2012.10.22

IDG 블로그 | 윈도우 8 데스크톱의 필수품은 "터치패드"

Tony Bradley | PCWorld


윈도우 8의 공식 출시가 서서히 다가오면서, PC 제조업체들은 다양한 하드웨어 신제품을 발표하고 있다. 데스크톱 옵션이 지닌 문제점은 윈도우 8을 효과적으로 작동시킬 수 있는 주변 장치가 부족하다는 것이다.   

윈도우 8은 모든 사람들을 포용하기 위해 터치용으로 설계됐다. 이전에 메트로로 알려진 모던(Modern) UI는 모바일풍 타일과 앱의 다채로운 인터페이스다. 전통적인 마우스와 키보드로  윈도우 8을 작동할 수 있지만, 탭핑이나 스와이핑같이 물 흐르듯이 직관적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필자는 윈도우 8 프로용 삼성 시리즈 7 슬레이트를 가지고 있다. 대부분의 시간을 책상앞에서 도킹 스테이션에 연결해 데스크톱처럼 사용한다. 이는 유선 광대역 인터넷에 연결돼 있고, HDMI를 통해 23인치 모니터로 연결된다. 무선으로 블루투스 키보드와 마우스를 연결됐다.       

로지텍 터치패드 T650. 이런 윈도우 8 지원 터치패드는 윈도우 8 데스크톱의 경험을 완전히 바꿔 놓을 것이다.

필자가 사용하는 마우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스컬프트 터치(Sculpt Touch) 기기중 하나로, 일부 터치 기능을 가지고 있어 좌우로 쓸다. 이 기기는 스크롤휠 위에 작은 스트립이 있어서 좌우로 쓸기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터치 기능이나 스와이프 기능이 전혀 없는 것보다는 낫지만, 태블릿을 도크에서 떼서 터치스크린으로 이용하는 것만큼 자연스럽지 않다. 

윈도우 8은 터치스크린 화면을 갖춘 올인원 PC의 부활을 촉발하고 있다. 하지만 터치스크린 화면은 태블릿에서는 분명 필수적인 것이고, 노트북이나 울트라북에는 좋은 추가 기능이지만, 데스크톱에서는 비실용적이다. 이는 키보드로 입력하는 것을 어색하게 하고, 책상에 다가가 모니터를 태핑하거나 스와이핑해야한다.  

에이서 아스파이어 모델과 같은 일부 올인원 데스크톱은 책상에 거의 붙어있지만, 약간 기울여 편안하게 화면을 볼 수 있다. 이는 신선한 기능으로 올바른 방향으로 가는 시도이기도 하다. 그러나 윈도우 8에서 키보드로 입력하고 작업한다면, 키보드는 여전히 화면 앞에 있어야 하고, 터치 인터페이스로 상호작용하도록 오가야 한다.  

이것이 터치 패드가 들어올 수 있는 틈새시장이다. 맥 OS X용 애플의 매직 트랙패드(Magic Trackpad)와 같은 터치패드는 운영체제와 연결되면서 키보드를 사용할 때 마우스와 같은 위치에 손을 두고는 터치 기능을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준다.

불행하게도, 윈도우 8 데스크톱은 여전히 예전 마우스와 함께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만약 윈도우 8 데스크톱을 이용하는데 편안한 것을 원한다면, 로지텍의 터치패드 T650과 같은 자신의 터치패드가 도움이 될 것이다. editor@itworld.co.kr


2012.10.22

IDG 블로그 | 윈도우 8 데스크톱의 필수품은 "터치패드"

Tony Bradley | PCWorld


윈도우 8의 공식 출시가 서서히 다가오면서, PC 제조업체들은 다양한 하드웨어 신제품을 발표하고 있다. 데스크톱 옵션이 지닌 문제점은 윈도우 8을 효과적으로 작동시킬 수 있는 주변 장치가 부족하다는 것이다.   

윈도우 8은 모든 사람들을 포용하기 위해 터치용으로 설계됐다. 이전에 메트로로 알려진 모던(Modern) UI는 모바일풍 타일과 앱의 다채로운 인터페이스다. 전통적인 마우스와 키보드로  윈도우 8을 작동할 수 있지만, 탭핑이나 스와이핑같이 물 흐르듯이 직관적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필자는 윈도우 8 프로용 삼성 시리즈 7 슬레이트를 가지고 있다. 대부분의 시간을 책상앞에서 도킹 스테이션에 연결해 데스크톱처럼 사용한다. 이는 유선 광대역 인터넷에 연결돼 있고, HDMI를 통해 23인치 모니터로 연결된다. 무선으로 블루투스 키보드와 마우스를 연결됐다.       

로지텍 터치패드 T650. 이런 윈도우 8 지원 터치패드는 윈도우 8 데스크톱의 경험을 완전히 바꿔 놓을 것이다.

필자가 사용하는 마우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스컬프트 터치(Sculpt Touch) 기기중 하나로, 일부 터치 기능을 가지고 있어 좌우로 쓸다. 이 기기는 스크롤휠 위에 작은 스트립이 있어서 좌우로 쓸기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터치 기능이나 스와이프 기능이 전혀 없는 것보다는 낫지만, 태블릿을 도크에서 떼서 터치스크린으로 이용하는 것만큼 자연스럽지 않다. 

윈도우 8은 터치스크린 화면을 갖춘 올인원 PC의 부활을 촉발하고 있다. 하지만 터치스크린 화면은 태블릿에서는 분명 필수적인 것이고, 노트북이나 울트라북에는 좋은 추가 기능이지만, 데스크톱에서는 비실용적이다. 이는 키보드로 입력하는 것을 어색하게 하고, 책상에 다가가 모니터를 태핑하거나 스와이핑해야한다.  

에이서 아스파이어 모델과 같은 일부 올인원 데스크톱은 책상에 거의 붙어있지만, 약간 기울여 편안하게 화면을 볼 수 있다. 이는 신선한 기능으로 올바른 방향으로 가는 시도이기도 하다. 그러나 윈도우 8에서 키보드로 입력하고 작업한다면, 키보드는 여전히 화면 앞에 있어야 하고, 터치 인터페이스로 상호작용하도록 오가야 한다.  

이것이 터치 패드가 들어올 수 있는 틈새시장이다. 맥 OS X용 애플의 매직 트랙패드(Magic Trackpad)와 같은 터치패드는 운영체제와 연결되면서 키보드를 사용할 때 마우스와 같은 위치에 손을 두고는 터치 기능을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준다.

불행하게도, 윈도우 8 데스크톱은 여전히 예전 마우스와 함께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만약 윈도우 8 데스크톱을 이용하는데 편안한 것을 원한다면, 로지텍의 터치패드 T650과 같은 자신의 터치패드가 도움이 될 것이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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