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0.11

“스마트하게 일하자” 에버노트 기초 사용법부터 활용까지

Christopher Null | PCWorld
에버노트(Evernote)가 혁명은 아니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대부분의 기술 제품들처럼, 에버노트는 좋은 아이디어들을 한데 모아 별도 앱들의 기능을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합쳐놓은 진화의 결과다.
 
에버노트는 개인을 대상으로 만들어졌지만, 사업체들도 특유의 사용법을 찾아 채택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에버노트측도 이 사실을 파악하여 올해 말 비즈니스 활용도를 더 증대시킨 비즈니스용 에버노트를 출시할 예정이다.
 
에버노트를 아직 잘 모르거나, 이제 알아가는 단계라면, 여기에 소개할 에버노트가 해줄 수 있는 최고의 사용법을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에버노트의 에스크톱 앱은 모바일과 브라우저와 싱크된다.
 
에버노트 시작하기
에버노트는 오프라인과 클라우드 기반 기능의 하이브리드 시스템이다. 처음 에버노트를 다운로드할때 계정을 만들어야 한다. 그 후 어디에든 소프트웨어 설치가 바로 가능하다. 사실 더 많은 곳에 설치할수록, 에버노트의 효용성도 늘어난다. 에버노트는 맥과 윈도우은 물론 거의 모든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다.
 
에버노트의 핵심 기능성은 바로 노트를 저장하고, 정리하고, 동시에 사용자가 소유하고 있는 모든 기기에 동기화하는 것이다. 앱에 콘텐츠를 채워 넣기 전에, 우선 조금 생소할 수도 있는 에버노트의 용어들을 익히면 도움이 많이 된다.
 
에버노트의 용어들을 한번 정리해보자. 사용자가 작성하는 모든 페이지는 노트(Note)가 된다. 노트는 다양한 노트북(Notebooks)으로 정리할 수 있는데, 특히 노트들이 가득한 폴더일 경우 노트북으로 설정하면 유용하다. 노트북 설정은 모바일 앱에서보다 컴퓨터상에서 더 간편하기 때문에, 비록 우선 채워 넣을 것이 없더라도 PC상에서 빈 노트북을 구성해 놓는 것이 효과적이다. 노트북이 모이면 스택(Stack)이 된다. 한 노트북을 다른 노트북에 드래그하면 자동적으로 스택이 만들어진다. (우클릭으로 이름을 바꿀 수 있다.)
 
예를 들어, 에버노트를 급여 대상자 명단 관리에 사용한다면, 각각의 월급내역은 노트가 되고, 각각의 직원은 노트북이 되며, 다양한 계급의 직원들(상근, 비상근, 계약직)은 스택이 된다고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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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11

“스마트하게 일하자” 에버노트 기초 사용법부터 활용까지

Christopher Null | PCWorld
에버노트(Evernote)가 혁명은 아니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대부분의 기술 제품들처럼, 에버노트는 좋은 아이디어들을 한데 모아 별도 앱들의 기능을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합쳐놓은 진화의 결과다.
 
에버노트는 개인을 대상으로 만들어졌지만, 사업체들도 특유의 사용법을 찾아 채택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에버노트측도 이 사실을 파악하여 올해 말 비즈니스 활용도를 더 증대시킨 비즈니스용 에버노트를 출시할 예정이다.
 
에버노트를 아직 잘 모르거나, 이제 알아가는 단계라면, 여기에 소개할 에버노트가 해줄 수 있는 최고의 사용법을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에버노트의 에스크톱 앱은 모바일과 브라우저와 싱크된다.
 
에버노트 시작하기
에버노트는 오프라인과 클라우드 기반 기능의 하이브리드 시스템이다. 처음 에버노트를 다운로드할때 계정을 만들어야 한다. 그 후 어디에든 소프트웨어 설치가 바로 가능하다. 사실 더 많은 곳에 설치할수록, 에버노트의 효용성도 늘어난다. 에버노트는 맥과 윈도우은 물론 거의 모든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다.
 
에버노트의 핵심 기능성은 바로 노트를 저장하고, 정리하고, 동시에 사용자가 소유하고 있는 모든 기기에 동기화하는 것이다. 앱에 콘텐츠를 채워 넣기 전에, 우선 조금 생소할 수도 있는 에버노트의 용어들을 익히면 도움이 많이 된다.
 
에버노트의 용어들을 한번 정리해보자. 사용자가 작성하는 모든 페이지는 노트(Note)가 된다. 노트는 다양한 노트북(Notebooks)으로 정리할 수 있는데, 특히 노트들이 가득한 폴더일 경우 노트북으로 설정하면 유용하다. 노트북 설정은 모바일 앱에서보다 컴퓨터상에서 더 간편하기 때문에, 비록 우선 채워 넣을 것이 없더라도 PC상에서 빈 노트북을 구성해 놓는 것이 효과적이다. 노트북이 모이면 스택(Stack)이 된다. 한 노트북을 다른 노트북에 드래그하면 자동적으로 스택이 만들어진다. (우클릭으로 이름을 바꿀 수 있다.)
 
예를 들어, 에버노트를 급여 대상자 명단 관리에 사용한다면, 각각의 월급내역은 노트가 되고, 각각의 직원은 노트북이 되며, 다양한 계급의 직원들(상근, 비상근, 계약직)은 스택이 된다고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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