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9.21

페이스북, 스마트폰 사진 자동 동기화 기능 공개… 안드로이드만 해당

John P. Mello Jr. | TechHive
만일 페이스북의 최신 안드로이드 앱을 사용하고 있다면, 낮잠을 사는 사이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들을 동기화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페이스북이 일부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안드로이드 앱이 휴대폰으로 찍힌 사진을 페이스북의 비공개 공간에 올리고 사용자가 나중에 공유할지 말지 결정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을 배포하기 시작했다.


 
자신의 앱이 이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지 보려면, 안드로이드용 페이스북 앱을 열고 타임라인으로 이동해 사진을 탭(Tap)한다. 만일 동기화 기능이 활성화 되어 있다면, 사진 섹션 하단에 동기화(Sync) 버튼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 옵션은 안드로이드에서만 테스트 중으로, iOS 사용자들에게는 해당사항이 없다.
 
또, 페이스북 페이지의 모바일 설정에서 “휴대폰에서 동기화(Synced From Phone)”을 클릭해서 동기화 기능을 활성화 시켜야 한다. 최대 2GB까지 페이스북 계정에 비공개로 저장할 수 있다.
 
동기화된 사진은 페이스북 계정의 비공개로 올라가며, 타임라인에 공유하거나 메시지를 통해서 친구에게 보낼 수도 있다. 만일 사진을 공유하지 않기로 선택하면 비공개 영역에 남아있으며 자신 외에는 아무도 볼 수 없다.
 
스마트폰에서 동기화된 사진은 휴대폰이나 웹에서 삭제할 수 있다. 동기화 영역에서 사진을 삭제하더라도 스마트폰의 갤러리에는 사진이 남아있다.
 
기본적으로 휴대폰의 사진들은 찍자마자 동기화 되지만 사용자가 자신에 맞게 설정할 수 있다. 와이파이를 통해서만 동기화 할 수도 있고, 완전히 동기화 기능을 비활성화 할 수도 있다.
 
셀룰러 네트워크로 동기화를 하면 자동으로 100KB 크기로 리사이즈되어 데이터 소비량을 줄인다. 와이파이로 동기화를 할 때에는 더 큰 버전으로 동기화된다.
 
한편, 구글+나 드롭박스는 이미 지난 2월부터 이러한 사진 자동 동기화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구글+의 경우는 사진과 동영상 동기화를 위한 공간이 1GB로 제한되지만, 피카사 계정을 갖고 있는 경우에 사진 크기가 2048 x 2048 미만, 동영상 길이가 15분 미만일 경우에는 스토리지 제한이 없다. 
 
드롭박스의 사진 업로드 스토리지는 3GB이다. 표준 드롭박스 계정을 갖고 있는 사용자가 사용할 수 있는 용량과 같다.
 
페이스북은 자주 특정 기능을 일부 사용자만을 대상으로 배포하곤 한다. 사용자 반응에 따라서 이 중에서 일부는 모든 사용자들에게 적용되기도 하고, 일부는 사라지기도 한다. editor@itworld.co.kr


2012.09.21

페이스북, 스마트폰 사진 자동 동기화 기능 공개… 안드로이드만 해당

John P. Mello Jr. | TechHive
만일 페이스북의 최신 안드로이드 앱을 사용하고 있다면, 낮잠을 사는 사이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들을 동기화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페이스북이 일부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안드로이드 앱이 휴대폰으로 찍힌 사진을 페이스북의 비공개 공간에 올리고 사용자가 나중에 공유할지 말지 결정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을 배포하기 시작했다.


 
자신의 앱이 이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지 보려면, 안드로이드용 페이스북 앱을 열고 타임라인으로 이동해 사진을 탭(Tap)한다. 만일 동기화 기능이 활성화 되어 있다면, 사진 섹션 하단에 동기화(Sync) 버튼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 옵션은 안드로이드에서만 테스트 중으로, iOS 사용자들에게는 해당사항이 없다.
 
또, 페이스북 페이지의 모바일 설정에서 “휴대폰에서 동기화(Synced From Phone)”을 클릭해서 동기화 기능을 활성화 시켜야 한다. 최대 2GB까지 페이스북 계정에 비공개로 저장할 수 있다.
 
동기화된 사진은 페이스북 계정의 비공개로 올라가며, 타임라인에 공유하거나 메시지를 통해서 친구에게 보낼 수도 있다. 만일 사진을 공유하지 않기로 선택하면 비공개 영역에 남아있으며 자신 외에는 아무도 볼 수 없다.
 
스마트폰에서 동기화된 사진은 휴대폰이나 웹에서 삭제할 수 있다. 동기화 영역에서 사진을 삭제하더라도 스마트폰의 갤러리에는 사진이 남아있다.
 
기본적으로 휴대폰의 사진들은 찍자마자 동기화 되지만 사용자가 자신에 맞게 설정할 수 있다. 와이파이를 통해서만 동기화 할 수도 있고, 완전히 동기화 기능을 비활성화 할 수도 있다.
 
셀룰러 네트워크로 동기화를 하면 자동으로 100KB 크기로 리사이즈되어 데이터 소비량을 줄인다. 와이파이로 동기화를 할 때에는 더 큰 버전으로 동기화된다.
 
한편, 구글+나 드롭박스는 이미 지난 2월부터 이러한 사진 자동 동기화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구글+의 경우는 사진과 동영상 동기화를 위한 공간이 1GB로 제한되지만, 피카사 계정을 갖고 있는 경우에 사진 크기가 2048 x 2048 미만, 동영상 길이가 15분 미만일 경우에는 스토리지 제한이 없다. 
 
드롭박스의 사진 업로드 스토리지는 3GB이다. 표준 드롭박스 계정을 갖고 있는 사용자가 사용할 수 있는 용량과 같다.
 
페이스북은 자주 특정 기능을 일부 사용자만을 대상으로 배포하곤 한다. 사용자 반응에 따라서 이 중에서 일부는 모든 사용자들에게 적용되기도 하고, 일부는 사라지기도 한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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