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S
2012.09.04

아이폰에서 사진을 편하게 옮기는 3가지 방법

Dave Johnson | PCWorld
최고의 카메라는 항상 가지고 다닐 수 있는 것이라고들 이야기 한다. 그런 의미에서, 스마트폰은 최고의 카메라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아이폰은 플리커에 가장 사진이 많이 등록되는 기기이며, 큰 DSLR보다 늘 지니고 다닐 수 있다는 점에서 훌륭한 카메라라고 할 수 있다.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잘 찍는 방법에 대해서는 이전에 다룬 바가 있는데,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을 카메라로 사용하는데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은 사진을 PC로 전송하는 것이다. 휴대폰에서 이메일로 사진을 보내는 것 대신에 이 과정을 자동화 해주는 다음의 방법을 사용해 보자.
 
범프 전송
두 종류의 스마트폰 사진가들이 있다. 사진을 휴대폰에만 저장하는 스마트폰 사진을 바로 찍고 삭제할 것으로 여기는 사람과 모든 사진을 PC로 전송해 남기고 싶어하는 사람이다.
 
첫 번째 부류의 사람이라면 (몇몇 사진만 PC로 전송한다면) 이 방법이 적합하다. 아이폰에서 컴퓨터로 사진을 복사하고 싶다고 가정해 보자. 이메일을 보내는 대신에, 아이폰을 PC의 키보드를 두드리기만 하면 사진이 바로 PC로 전송된다. 이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범프(Bump)라는 무료 iOS 앱이 필요하다.
 
범프는 원래 다른 아이폰 사용자들과 아이폰을 부딪혀서 연락처 정보를 교환하는 용도로 개발됐다. 이 앱은 가속기와 위치 데이터를 이용해서 근처에 있는 휴대폰과 정보를 교환한다. 그러나 최근 업데이트에서 범프는 사용자가 컴퓨터의 브라우저에 범프 페이지 https://bu.mp/ 를 열어놨을 경우(크롬, 파이어폭스, 사파리를 이용해야 한다), 컴퓨터의 스페이스바를 아이폰으로 두드리면 사진을 전송하는 기능을 추가했다. 
 
드롭박스 사용하기
범프는 훌륭하지만 사진 전체가 아니라 몇 장만 전송할 때 유용하다. 사진을 전부 옮기고 싶을 때에는 더 좋은 방법이 있다.
 
그런 방법 중 하나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인 드롭박스(Dropbox)를 사용하는 것이다. 무료로 2GB의 온라인 스토리지를 제공하는 드롭박스는 많은 사람들이 알 것이다. 또한 몇 기가의 추가 스토리지를 얻을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한다. 클라이언트 앱을 사용하면 윈도우 내에서 드래그 앤 드롭 형식으로 파일을 쉽게 클라우드로 옮길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잘 모르고 있는 것 중 하나는 최근에 업데이트된 드롭박스의 iOS 앱이 자동으로 모든 사진과 동영상을 드롭박스로 전송해준다는 사실이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드롭박스를 실행시키면, 새로운 사진과 동영상이 자동으로 드롭박스에 전송된다. (그리고 이것은 동기화되는 모든 PC에서 볼 수 있다) 실제로 놀라운 기능이다. 처음으로 휴대폰의 모든 사진을 어디에서나, 어떤 기기에서나 볼 수 있게 된 것이다. 그리고 물론, 드롭박스 앱은 무료다.
 
카메라싱크(CameraSync)
드롭박스가 좋긴 하지만, 동기화를 시키기 위해서는 앱을 실행시켜야 한다는 불편함이 있다. 앱을 실행시키는 시간을 절약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카메라싱크(CameraSync)를 써보자.
 
카메라싱크는 자동으로 모든 사진을 클라우드에 동기화 해 준다는 드롭박스의 개념과 같은 iOS 앱이다. 앱의 가격은 2.99달러인데, 이 앱은 모든 최근 사진과 동영상을 원하는 서비스(드롭박스, 스카이드라이브, 박스, 플리커)에 전송해 준다. 카메라싱크는 아이폰의 위치 서비스를 활용한다. 따라서, 예를 들어서 집과 사무실로 지정을 해 놓으면, 그곳에 있을 때 드롭박스에 사진을 전송해준다.
 
카메라싱크의 위치인식 기능을 이용하려면 아이폰 4 이후의 제품이나 아이패드 2 이후의 제품이 필요하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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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04

아이폰에서 사진을 편하게 옮기는 3가지 방법

Dave Johnson | PCWorld
최고의 카메라는 항상 가지고 다닐 수 있는 것이라고들 이야기 한다. 그런 의미에서, 스마트폰은 최고의 카메라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아이폰은 플리커에 가장 사진이 많이 등록되는 기기이며, 큰 DSLR보다 늘 지니고 다닐 수 있다는 점에서 훌륭한 카메라라고 할 수 있다.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잘 찍는 방법에 대해서는 이전에 다룬 바가 있는데,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을 카메라로 사용하는데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은 사진을 PC로 전송하는 것이다. 휴대폰에서 이메일로 사진을 보내는 것 대신에 이 과정을 자동화 해주는 다음의 방법을 사용해 보자.
 
범프 전송
두 종류의 스마트폰 사진가들이 있다. 사진을 휴대폰에만 저장하는 스마트폰 사진을 바로 찍고 삭제할 것으로 여기는 사람과 모든 사진을 PC로 전송해 남기고 싶어하는 사람이다.
 
첫 번째 부류의 사람이라면 (몇몇 사진만 PC로 전송한다면) 이 방법이 적합하다. 아이폰에서 컴퓨터로 사진을 복사하고 싶다고 가정해 보자. 이메일을 보내는 대신에, 아이폰을 PC의 키보드를 두드리기만 하면 사진이 바로 PC로 전송된다. 이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범프(Bump)라는 무료 iOS 앱이 필요하다.
 
범프는 원래 다른 아이폰 사용자들과 아이폰을 부딪혀서 연락처 정보를 교환하는 용도로 개발됐다. 이 앱은 가속기와 위치 데이터를 이용해서 근처에 있는 휴대폰과 정보를 교환한다. 그러나 최근 업데이트에서 범프는 사용자가 컴퓨터의 브라우저에 범프 페이지 https://bu.mp/ 를 열어놨을 경우(크롬, 파이어폭스, 사파리를 이용해야 한다), 컴퓨터의 스페이스바를 아이폰으로 두드리면 사진을 전송하는 기능을 추가했다. 
 
드롭박스 사용하기
범프는 훌륭하지만 사진 전체가 아니라 몇 장만 전송할 때 유용하다. 사진을 전부 옮기고 싶을 때에는 더 좋은 방법이 있다.
 
그런 방법 중 하나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인 드롭박스(Dropbox)를 사용하는 것이다. 무료로 2GB의 온라인 스토리지를 제공하는 드롭박스는 많은 사람들이 알 것이다. 또한 몇 기가의 추가 스토리지를 얻을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한다. 클라이언트 앱을 사용하면 윈도우 내에서 드래그 앤 드롭 형식으로 파일을 쉽게 클라우드로 옮길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잘 모르고 있는 것 중 하나는 최근에 업데이트된 드롭박스의 iOS 앱이 자동으로 모든 사진과 동영상을 드롭박스로 전송해준다는 사실이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드롭박스를 실행시키면, 새로운 사진과 동영상이 자동으로 드롭박스에 전송된다. (그리고 이것은 동기화되는 모든 PC에서 볼 수 있다) 실제로 놀라운 기능이다. 처음으로 휴대폰의 모든 사진을 어디에서나, 어떤 기기에서나 볼 수 있게 된 것이다. 그리고 물론, 드롭박스 앱은 무료다.
 
카메라싱크(CameraSync)
드롭박스가 좋긴 하지만, 동기화를 시키기 위해서는 앱을 실행시켜야 한다는 불편함이 있다. 앱을 실행시키는 시간을 절약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카메라싱크(CameraSync)를 써보자.
 
카메라싱크는 자동으로 모든 사진을 클라우드에 동기화 해 준다는 드롭박스의 개념과 같은 iOS 앱이다. 앱의 가격은 2.99달러인데, 이 앱은 모든 최근 사진과 동영상을 원하는 서비스(드롭박스, 스카이드라이브, 박스, 플리커)에 전송해 준다. 카메라싱크는 아이폰의 위치 서비스를 활용한다. 따라서, 예를 들어서 집과 사무실로 지정을 해 놓으면, 그곳에 있을 때 드롭박스에 사진을 전송해준다.
 
카메라싱크의 위치인식 기능을 이용하려면 아이폰 4 이후의 제품이나 아이패드 2 이후의 제품이 필요하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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