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8.30

삼성, 첫 번째 윈도우 폰 8 하드웨어 공개 : IFA 2012

PCWorld Staff | PCWorld
삼성은 IFA 2012에서 ATIV 제품군을 발표함으로써 마이크로소프트의 차세대 윈도우 OS을 기반으로 한 휴대폰과 태블릿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ATIV 제품군은 첫 윈도우 폰 8 스마트폰인 ATIV S를 포함한다.   



새로운 윈도우 폰 8 OS를 사용한 것외에 ATIV S 스마트폰은 시작 화면을 수정했고, HD 화면, 멀티 코어 프로레서, NFC 기능, 마이크로SD 카드 슬롯을 갖추고 있다. 4.8인치 수퍼 아몰레드 화면으로, 0.34인치 두께로 NFC, 1.5GHz 듀얼 프로세서, HSPA+42 커넥트 기능을 통합했다.  

삼성의 뒤를 이어 더 많은 윈도우 폰 8 기반의 기기들이 조만간 발표될 것으로 보이는데, 마이크로소프트의 주요 협력업체인 노키아도 뉴욕 행사를 통해 자사의 첫번째 윈도우 폰 8 기반 스마트폰을 발표할 예정이다.  

윈도우 8 태블릿 제품들
태블릿들은 똑같이 중요하지만, 윈도우 8과 윈도우 RT OS는 특히 태블릿을 염두에 두고 개발됐다.

삼성 ATIV 탭은 윈도우 RT를 이용하는데, 이는 ARM 프로세서로 구동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기기는 10.1인치 화면으로, 무게는 570g, 두께는 0.37인치이다. 뉴 아이패드는 623g과 0.37인치 두께이다.   

사용자들은 ATIV 탭에 USB, HDMI 포트 등을 이용해, 키보드와 기타 주변 장치와 연결할 수 있다. 다른 ATIV와 마찬가지로 NFC도 통합했다.

인텔 기반의 프로세서와 윈도우 8을 선호하는 사용자들을 위해, ATIV 스마트 PC와 스마트 PC 프로는 모두 화면에 자력으로 붙일 수 있는 키보드를 가지고 있다. 또한 사용자가 화면에 직접 작성할 수 있도록 갤럭시 노트 제품군에서 S펜을 계승했다.  

ATIV 스마트 프로는 인텔 코어 I5 프로세서에 의해 구동되며, 11.6인치 화면을 제공한다. ATIV 스마트 PC는 조금 더 단순하고 새로운 아톰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다.  

안드로이드 사용 면에서, 갤럭시 카메라는 16만 화소의 해상도와 광학 줌을 가지고 있고, 반면, 갤럭시 노트 II는 더 큰 화면을 보유하고, 이전보다 더 빠른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삼성, 신제품 대거 출시 
삼성은 베를린에서 열린 IFA 전시회에서 자사의 새로운 전략 제품을 알린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이 전시회에서 처음으로 노트를 선보였고 올해는 갤럭시 카메라를 출시했다.   

삼성에 따르면, 갤럭시 카메라는 안드로이드 4.1을 기반으로 3G와 쿼드 코어 프로세서를 실행한다. 4.8인치 HD 화면과 21배 광학 줌을 지원하는 f2.8/23mm 렌즈가 있다. 음성으로 제어할 수 있으며, 사용자들은 50GB의 보관함에 사진을 저장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노트가 휴대폰과 태블릿의 하이브리드 제품으로 자리 잡은 것처럼, 갤럭시 카메라가 새로운 제품 카테고리를 만들길 희망하고 있다.

 


2012.08.30

삼성, 첫 번째 윈도우 폰 8 하드웨어 공개 : IFA 2012

PCWorld Staff | PCWorld
삼성은 IFA 2012에서 ATIV 제품군을 발표함으로써 마이크로소프트의 차세대 윈도우 OS을 기반으로 한 휴대폰과 태블릿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ATIV 제품군은 첫 윈도우 폰 8 스마트폰인 ATIV S를 포함한다.   



새로운 윈도우 폰 8 OS를 사용한 것외에 ATIV S 스마트폰은 시작 화면을 수정했고, HD 화면, 멀티 코어 프로레서, NFC 기능, 마이크로SD 카드 슬롯을 갖추고 있다. 4.8인치 수퍼 아몰레드 화면으로, 0.34인치 두께로 NFC, 1.5GHz 듀얼 프로세서, HSPA+42 커넥트 기능을 통합했다.  

삼성의 뒤를 이어 더 많은 윈도우 폰 8 기반의 기기들이 조만간 발표될 것으로 보이는데, 마이크로소프트의 주요 협력업체인 노키아도 뉴욕 행사를 통해 자사의 첫번째 윈도우 폰 8 기반 스마트폰을 발표할 예정이다.  

윈도우 8 태블릿 제품들
태블릿들은 똑같이 중요하지만, 윈도우 8과 윈도우 RT OS는 특히 태블릿을 염두에 두고 개발됐다.

삼성 ATIV 탭은 윈도우 RT를 이용하는데, 이는 ARM 프로세서로 구동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기기는 10.1인치 화면으로, 무게는 570g, 두께는 0.37인치이다. 뉴 아이패드는 623g과 0.37인치 두께이다.   

사용자들은 ATIV 탭에 USB, HDMI 포트 등을 이용해, 키보드와 기타 주변 장치와 연결할 수 있다. 다른 ATIV와 마찬가지로 NFC도 통합했다.

인텔 기반의 프로세서와 윈도우 8을 선호하는 사용자들을 위해, ATIV 스마트 PC와 스마트 PC 프로는 모두 화면에 자력으로 붙일 수 있는 키보드를 가지고 있다. 또한 사용자가 화면에 직접 작성할 수 있도록 갤럭시 노트 제품군에서 S펜을 계승했다.  

ATIV 스마트 프로는 인텔 코어 I5 프로세서에 의해 구동되며, 11.6인치 화면을 제공한다. ATIV 스마트 PC는 조금 더 단순하고 새로운 아톰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다.  

안드로이드 사용 면에서, 갤럭시 카메라는 16만 화소의 해상도와 광학 줌을 가지고 있고, 반면, 갤럭시 노트 II는 더 큰 화면을 보유하고, 이전보다 더 빠른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삼성, 신제품 대거 출시 
삼성은 베를린에서 열린 IFA 전시회에서 자사의 새로운 전략 제품을 알린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이 전시회에서 처음으로 노트를 선보였고 올해는 갤럭시 카메라를 출시했다.   

삼성에 따르면, 갤럭시 카메라는 안드로이드 4.1을 기반으로 3G와 쿼드 코어 프로세서를 실행한다. 4.8인치 HD 화면과 21배 광학 줌을 지원하는 f2.8/23mm 렌즈가 있다. 음성으로 제어할 수 있으며, 사용자들은 50GB의 보관함에 사진을 저장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노트가 휴대폰과 태블릿의 하이브리드 제품으로 자리 잡은 것처럼, 갤럭시 카메라가 새로운 제품 카테고리를 만들길 희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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