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27

“내 사진으로 나만의 티셔츠를 만든다!” 루미 프로세스 눈길

Jacob Siegel | PCWorld
본인이 찍은 멋진 사진을 세상에 자랑하고 싶은가? 액자에 넣어서 전시하는 것은 불편하고 친구들에게 직접 보여주기가 힘들다.
 
그렇다면, 액자 대신에 단색 셔츠는 어떨까? 천에 사진을 출력하는 새로운 방법이 킥스타터(Kickstarter)에 소개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루미 프로세스(Lumi Process)는 햇빛을 이용해서 옷, 가구, 포장용 천 등 어떤 것이든 장식할 수 있는 새로운 출력 기술이다. 이 프로세스는 루미타이퍼(Lumityper) 앱을 이용해서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어서 흑백 네거티브로 전환하는 것부터 시작된다. 이 네거티브를 투명한 필름에 출력 한다. 그 다음 루미가 만든 수용성 염료인 인코다이(Inkodye)를 프린트 하고 싶은 천에 바른다. 그 위에 출력한 필름을 핀으로 고정하고, 밖으로 나가서 10분간 햇빛에 노출하기만 하면, 완성이다.
 
 
이미 킥스타터 캠페인으로 연구와 관련된 후원을 받은 루미는 이번에 그 연구의 결과물로 탄생한 루미 프로세스 킷의 생산을 위해 모금 하고 있다. 루미 프로세스 킷에는 모든 사람들이 쉽게 천에 사진을 출력할 수 있는 모든 툴이 포함된다. editor@itworld.co.kr


2012.07.27

“내 사진으로 나만의 티셔츠를 만든다!” 루미 프로세스 눈길

Jacob Siegel | PCWorld
본인이 찍은 멋진 사진을 세상에 자랑하고 싶은가? 액자에 넣어서 전시하는 것은 불편하고 친구들에게 직접 보여주기가 힘들다.
 
그렇다면, 액자 대신에 단색 셔츠는 어떨까? 천에 사진을 출력하는 새로운 방법이 킥스타터(Kickstarter)에 소개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루미 프로세스(Lumi Process)는 햇빛을 이용해서 옷, 가구, 포장용 천 등 어떤 것이든 장식할 수 있는 새로운 출력 기술이다. 이 프로세스는 루미타이퍼(Lumityper) 앱을 이용해서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어서 흑백 네거티브로 전환하는 것부터 시작된다. 이 네거티브를 투명한 필름에 출력 한다. 그 다음 루미가 만든 수용성 염료인 인코다이(Inkodye)를 프린트 하고 싶은 천에 바른다. 그 위에 출력한 필름을 핀으로 고정하고, 밖으로 나가서 10분간 햇빛에 노출하기만 하면, 완성이다.
 
 
이미 킥스타터 캠페인으로 연구와 관련된 후원을 받은 루미는 이번에 그 연구의 결과물로 탄생한 루미 프로세스 킷의 생산을 위해 모금 하고 있다. 루미 프로세스 킷에는 모든 사람들이 쉽게 천에 사진을 출력할 수 있는 모든 툴이 포함된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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