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17

MS, "윈도우 매출 침체 속에 오피스 매출 비중 증가"

Gregg Keizer | Computerworld
마이크로소프트의 수익성 높은 오피스 제품군의 다음 버전이 윤곽을 보이면서, 관련 사업부가 마이크로소프트 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전례없이 높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실적 발표에 따르면, 오피스 제품군을 맡고 있는 비즈니스 사업부(Business Division)는 
2010년 4분기 이후로 가장 큰 수익원이 되고 있다. 이 사업부는 익스체인지, 셰어포인트, 링크와 온라인 서비스 오피스 365 등을 다루고 있다. 또한 최근 3년 간 13분기 중 10분기를 최고 매출을 기록했다.
 
TBR(Technology Business Research)의 애널리스트 알랜 크랜스는 “윈도우는 안정적인 수익원이 아니다”라며, “이것이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를 계속 생산해야 하는 이유”라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수익은 컴퓨터 제조업체들에게 라이선스를 판매하는 것이 가장 크기 때문에, 윈도우의 문제는 PC 판매량을 쫓아간다는 것이다. 또한 소비자들은 새로운 PC를 구입하는 대신에, 태블릿이나 스마트폰을 구입하는데 돈을 지출하고 있는데,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시장에 이제 막 진입해 약간의 수익을 거두고 있을 뿐이다.

2012년 1분기에 비즈니스 사업부는 58억 달러를 벌었고, 마이크로소프트 총 매출 174억의 33.4%를 차지했다. 같은 기간동안 윈도우와 윈도우 라이브 디비전은 46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해 26.6%를 차지했다.   

비즈니스 사업부는 영업 수입은 더욱 인상적이다. 영업  수입은 세금을 제하기 전에 매출에서 비용을 뺀 것이다.

마지막 분기에, 비즈니스 사업부는 전체 영업 수입 64억 달러 중 59.1%인 
에서 38억 달러를 기록했다. 즉, 오피스와 주변 제품이 전체 영업 수입 중 60%를 기록한 것이다. 반면에 윈도우는 2012년 1분기에 29억 달러의 영업 수입을 기록해 46.3%의 운영 수익을 벌어들였다. (일부에서 적자를 봤기 때문에 전체 운영 수입의 비율은 100%를 넘을 수 있다)
 

대부분의 애널리스트는 아마도 다음 버전인 코드명 오피스 15가 내년 1월말이나 2월초에 출시되면서 오피스 2013으로 최종 이름 지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크랜스는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콘트롤 포인트를 조절하지 못했다”며, 애플이 ‘포스트 PC’ 세상이라고 부르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문제에 대해 이야기 했다.

크랜스는 “마이크로소프트는 ‘PC 플러스’, ‘오피스와 함께’라고 부르며, 그들은 지배력을 유지하고 싶어한다”며, “마이크로소프트는 현재 마땅한 경쟁업체가 없기 때문에 그들에게는 최고의 기회가 되는 오피스 15를 판매하지 않으면 많은 것을 잃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ditor@itworld.co.kr


 


2012.07.17

MS, "윈도우 매출 침체 속에 오피스 매출 비중 증가"

Gregg Keizer | Computerworld
마이크로소프트의 수익성 높은 오피스 제품군의 다음 버전이 윤곽을 보이면서, 관련 사업부가 마이크로소프트 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전례없이 높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실적 발표에 따르면, 오피스 제품군을 맡고 있는 비즈니스 사업부(Business Division)는 
2010년 4분기 이후로 가장 큰 수익원이 되고 있다. 이 사업부는 익스체인지, 셰어포인트, 링크와 온라인 서비스 오피스 365 등을 다루고 있다. 또한 최근 3년 간 13분기 중 10분기를 최고 매출을 기록했다.
 
TBR(Technology Business Research)의 애널리스트 알랜 크랜스는 “윈도우는 안정적인 수익원이 아니다”라며, “이것이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를 계속 생산해야 하는 이유”라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수익은 컴퓨터 제조업체들에게 라이선스를 판매하는 것이 가장 크기 때문에, 윈도우의 문제는 PC 판매량을 쫓아간다는 것이다. 또한 소비자들은 새로운 PC를 구입하는 대신에, 태블릿이나 스마트폰을 구입하는데 돈을 지출하고 있는데,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시장에 이제 막 진입해 약간의 수익을 거두고 있을 뿐이다.

2012년 1분기에 비즈니스 사업부는 58억 달러를 벌었고, 마이크로소프트 총 매출 174억의 33.4%를 차지했다. 같은 기간동안 윈도우와 윈도우 라이브 디비전은 46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해 26.6%를 차지했다.   

비즈니스 사업부는 영업 수입은 더욱 인상적이다. 영업  수입은 세금을 제하기 전에 매출에서 비용을 뺀 것이다.

마지막 분기에, 비즈니스 사업부는 전체 영업 수입 64억 달러 중 59.1%인 
에서 38억 달러를 기록했다. 즉, 오피스와 주변 제품이 전체 영업 수입 중 60%를 기록한 것이다. 반면에 윈도우는 2012년 1분기에 29억 달러의 영업 수입을 기록해 46.3%의 운영 수익을 벌어들였다. (일부에서 적자를 봤기 때문에 전체 운영 수입의 비율은 100%를 넘을 수 있다)
 

대부분의 애널리스트는 아마도 다음 버전인 코드명 오피스 15가 내년 1월말이나 2월초에 출시되면서 오피스 2013으로 최종 이름 지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크랜스는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콘트롤 포인트를 조절하지 못했다”며, 애플이 ‘포스트 PC’ 세상이라고 부르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문제에 대해 이야기 했다.

크랜스는 “마이크로소프트는 ‘PC 플러스’, ‘오피스와 함께’라고 부르며, 그들은 지배력을 유지하고 싶어한다”며, “마이크로소프트는 현재 마땅한 경쟁업체가 없기 때문에 그들에게는 최고의 기회가 되는 오피스 15를 판매하지 않으면 많은 것을 잃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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