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02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 정철 신임 한국 대표이사 선임

편집부 | ITWorld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는 새로운 한국 대표로 정철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정철 대표는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에서 그 동안 수석 세일즈 총괄직을 맡아왔으며 한국 내 대기업, 글로벌 기업, 외국 기업 및 중견/중소기업으로의 사업을 확대하는데 크게 기여해왔다.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 코리아 정철 대표는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는 제조업체들이 보다 많은 아이디어를 성공적인 제품을 생산하는데 필요한 최고의 인프라 및 기술을 제공하는 데에 주력하고 있다”며 “앞으로 한국 시장과 경제가 최첨단 IT 인프라 및 기술 도입을 통해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고객들이 보다 현명한 의사 결정을 통한 보다 좋은 제품을 생산하는 데에 힘쓸 수 있도록 적극 도울 예정”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정철 대표는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에 근무하기 전, 델 코리아, NEC 컴퓨터 코리아, 로지텍 코리아 및 삼성에서 경력을 쌓아왔다. 특히 델 코리아에서는 부사장으로, NEC 컴퓨터 코리아에서는 지사장으로 폭넓은 경험을 보유한 전문가로 활동했으며 삼성에서 근무 당시 4,000명이 넘는 큰 규모의 중국 기업과의 합병을 성공적으로 이끌기도 했다. editor@itworld.co.kr


2012.07.02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 정철 신임 한국 대표이사 선임

편집부 | ITWorld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는 새로운 한국 대표로 정철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정철 대표는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에서 그 동안 수석 세일즈 총괄직을 맡아왔으며 한국 내 대기업, 글로벌 기업, 외국 기업 및 중견/중소기업으로의 사업을 확대하는데 크게 기여해왔다.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 코리아 정철 대표는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는 제조업체들이 보다 많은 아이디어를 성공적인 제품을 생산하는데 필요한 최고의 인프라 및 기술을 제공하는 데에 주력하고 있다”며 “앞으로 한국 시장과 경제가 최첨단 IT 인프라 및 기술 도입을 통해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고객들이 보다 현명한 의사 결정을 통한 보다 좋은 제품을 생산하는 데에 힘쓸 수 있도록 적극 도울 예정”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정철 대표는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에 근무하기 전, 델 코리아, NEC 컴퓨터 코리아, 로지텍 코리아 및 삼성에서 경력을 쌓아왔다. 특히 델 코리아에서는 부사장으로, NEC 컴퓨터 코리아에서는 지사장으로 폭넓은 경험을 보유한 전문가로 활동했으며 삼성에서 근무 당시 4,000명이 넘는 큰 규모의 중국 기업과의 합병을 성공적으로 이끌기도 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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