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6.19

퀘스트 소프트웨어 넷볼트 XA 출시

편집부 | ITWorld
퀘스트 소프트웨어 코리아(www.quest.kr)는 자사의 데이터 보호 기술을 통합한 새로운 백업 및 복구 플랫폼 넷볼트 익스텐디드 아키텍처(NetVault Extended Architecture, 이하 NetVault XA)를 발표했다.

최근 IT 환경의 급격한 변화로 비즈니스에 결정적인 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베이스를 서비스 수준 협약(SLA)에 따라 복구할 수 있는 솔루션에 대한 요구도 점점 높아지고 있다. 퀘스트가 새롭게 출시한 넷볼트 XA는 서비스 중심의 데이터 보호 인터페이스로, 내부 및 외부, 물리, 가상 등 복잡한 환경에서도 특정 비즈니스 및 기술 서비스를 바탕으로 백업을 준비하고 일정을 잡거나 관리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넷볼트 XA는 각기 다른 업무를 담당하는 관리자들에게 맞춤형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단일창 방식(single pane of glass)을 한 단계 넘어선다. 다른 데이터 보호 솔루션과 달리, 넷볼트 XA는 DBA나 VM웨어 관리자 등이 각자 역할에 따라 특정 SLA를 직접적으로 충족시킬 수 있는 맞춤형 뷰 및 업무 흐름(workflow) 기능 등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로써, 관리자는 특정 IT서비스의 복구가능성에 대한 직접적인 가시성을 갖게 된다.

사용자들은 넷볼트 XA를 통해 하나의 콘솔에서 넷볼트, v레인저(vRanger), 라이트스피드(LiteSpeed) 및 리커버리 매니저(Recovery Manager) 등 퀘스트의 모든 백업 및 복구 제품군을 통합 관리할 수 있다. 동시에, 중복제거, 클라우드 게이트웨이, 리포팅 엔진 등 다수의 공유 서비스도 활용할 수 있다. 규모에 상관없이 모든 기업들이 원활하게 적용할 수 있는 유연성 및 확장성을 제공한다. editor@itworld.co.kr


2012.06.19

퀘스트 소프트웨어 넷볼트 XA 출시

편집부 | ITWorld
퀘스트 소프트웨어 코리아(www.quest.kr)는 자사의 데이터 보호 기술을 통합한 새로운 백업 및 복구 플랫폼 넷볼트 익스텐디드 아키텍처(NetVault Extended Architecture, 이하 NetVault XA)를 발표했다.

최근 IT 환경의 급격한 변화로 비즈니스에 결정적인 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베이스를 서비스 수준 협약(SLA)에 따라 복구할 수 있는 솔루션에 대한 요구도 점점 높아지고 있다. 퀘스트가 새롭게 출시한 넷볼트 XA는 서비스 중심의 데이터 보호 인터페이스로, 내부 및 외부, 물리, 가상 등 복잡한 환경에서도 특정 비즈니스 및 기술 서비스를 바탕으로 백업을 준비하고 일정을 잡거나 관리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넷볼트 XA는 각기 다른 업무를 담당하는 관리자들에게 맞춤형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단일창 방식(single pane of glass)을 한 단계 넘어선다. 다른 데이터 보호 솔루션과 달리, 넷볼트 XA는 DBA나 VM웨어 관리자 등이 각자 역할에 따라 특정 SLA를 직접적으로 충족시킬 수 있는 맞춤형 뷰 및 업무 흐름(workflow) 기능 등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로써, 관리자는 특정 IT서비스의 복구가능성에 대한 직접적인 가시성을 갖게 된다.

사용자들은 넷볼트 XA를 통해 하나의 콘솔에서 넷볼트, v레인저(vRanger), 라이트스피드(LiteSpeed) 및 리커버리 매니저(Recovery Manager) 등 퀘스트의 모든 백업 및 복구 제품군을 통합 관리할 수 있다. 동시에, 중복제거, 클라우드 게이트웨이, 리포팅 엔진 등 다수의 공유 서비스도 활용할 수 있다. 규모에 상관없이 모든 기업들이 원활하게 적용할 수 있는 유연성 및 확장성을 제공한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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