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09

페이스북 소셜 리더 사용자 급감

Sarah Jacobsson Purewal | PCWorld
워싱턴 포스트(Washington Post) 등 소셜 리더(Social Reader) 앱의 사용자가 급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셜 리더 앱은 사용자가 워싱턴 포스트 등 사이트에서 읽은 내용을 페이스북에 자동으로 공유해서 친구들이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어깨 너머로 신문을 읽게 만드는 것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포브스의 보도와 AppData.com의 자료에 따르면, 워싱턴 포스트의 소셜 리더 앱 사용자는 4월 1,740만 명에서 5월 920만 명으로 급감했다. 가디언도 비슷하게 60만에서 10만 으로 줄었다.




 
이러한 사용자 급감의 원인은 ‘너무 많은 공유’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소셜 리더는 자동 공유를 통해서 공유의 번거로움을 줄이고자 했지만, 실제로 사용자가 공유하길 원치 않는 것도 클릭만 하면 공유되어, 사용자들이 불만을 표시해왔다. editor@itworld.co.kr


2012.05.09

페이스북 소셜 리더 사용자 급감

Sarah Jacobsson Purewal | PCWorld
워싱턴 포스트(Washington Post) 등 소셜 리더(Social Reader) 앱의 사용자가 급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셜 리더 앱은 사용자가 워싱턴 포스트 등 사이트에서 읽은 내용을 페이스북에 자동으로 공유해서 친구들이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어깨 너머로 신문을 읽게 만드는 것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포브스의 보도와 AppData.com의 자료에 따르면, 워싱턴 포스트의 소셜 리더 앱 사용자는 4월 1,740만 명에서 5월 920만 명으로 급감했다. 가디언도 비슷하게 60만에서 10만 으로 줄었다.




 
이러한 사용자 급감의 원인은 ‘너무 많은 공유’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소셜 리더는 자동 공유를 통해서 공유의 번거로움을 줄이고자 했지만, 실제로 사용자가 공유하길 원치 않는 것도 클릭만 하면 공유되어, 사용자들이 불만을 표시해왔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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