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08

“패션을 만난 페이스북” 옷걸이에 ‘좋아요’ 수 표시하는 의류 매장

Kevin Lee | PCWorld
이제 우리는 소셜 미디어 버튼을 웹의 어디서나 볼 수 있고, 멋진 것을 발견하면 바로 자신의 선호를 표시하고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다. 여기서 한 발자국 더 나아간 시도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프라인 의류 매장의 옷걸이에 해당 옷의 ‘좋아요’ 수를 표시한 것. 


 
브라질의 패션 유통 업체 C&A가 시도한 ‘패션 라이크(Fashion Like)’는 C&A 웹사이트에서 특정 아이템에 ‘좋아요’를 누르면, 그 결과가 매장의 디지털 옷걸이에 바로 표시된다. 이런 방법으로, 고객은 그 옷의 온라인 인기를 가늠하고, 구매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페이스북의 ‘좋아요’가 제품 리뷰의 별 5개와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는지 볼 수 있는 흥미로운 시도이다. 물론, 옷걸이는 믿기 어렵다. 옷걸이에는 미디엄이라고 써있고, 실제로는 XXL인 경우가 얼마나 많은가? 매장에서 옷걸이가 바뀌지 않으리라는 법이 없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시도는 주목할 만 하다. 이미 상당히 많은 식당이 페이스북에서 좋아요를 누르고, 옐프(Yelp)에서 리뷰를 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5년 내에 우리는 모든 매장의 쇼윈도에 ‘좋아요’가 가장 많이 된 글, 트윗, 각종 온라인 공유 숫자 등이 표시되는 소셜 미디어 바가 자리잡을 수도 있다. editor@itworld.co.kr


2012.05.08

“패션을 만난 페이스북” 옷걸이에 ‘좋아요’ 수 표시하는 의류 매장

Kevin Lee | PCWorld
이제 우리는 소셜 미디어 버튼을 웹의 어디서나 볼 수 있고, 멋진 것을 발견하면 바로 자신의 선호를 표시하고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다. 여기서 한 발자국 더 나아간 시도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프라인 의류 매장의 옷걸이에 해당 옷의 ‘좋아요’ 수를 표시한 것. 


 
브라질의 패션 유통 업체 C&A가 시도한 ‘패션 라이크(Fashion Like)’는 C&A 웹사이트에서 특정 아이템에 ‘좋아요’를 누르면, 그 결과가 매장의 디지털 옷걸이에 바로 표시된다. 이런 방법으로, 고객은 그 옷의 온라인 인기를 가늠하고, 구매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페이스북의 ‘좋아요’가 제품 리뷰의 별 5개와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는지 볼 수 있는 흥미로운 시도이다. 물론, 옷걸이는 믿기 어렵다. 옷걸이에는 미디엄이라고 써있고, 실제로는 XXL인 경우가 얼마나 많은가? 매장에서 옷걸이가 바뀌지 않으리라는 법이 없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시도는 주목할 만 하다. 이미 상당히 많은 식당이 페이스북에서 좋아요를 누르고, 옐프(Yelp)에서 리뷰를 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5년 내에 우리는 모든 매장의 쇼윈도에 ‘좋아요’가 가장 많이 된 글, 트윗, 각종 온라인 공유 숫자 등이 표시되는 소셜 미디어 바가 자리잡을 수도 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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