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02

이니텍, ‘이니세이프 메일 스마트 패키지’ 출시

편집부 | ITWorld
이니텍은 개인정보를 담은 메일을 안전하게 전달할 수 있게 해주는 보안메일 솔루션 ‘이니세이프 메일(INISAFE Mail) 스마트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앞으로 보안메일로 전송되는 명세서나 고지서를 스마트기기를 통해 보다 쉽게 확인하고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다.

‘이니세이프 메일 스마트 패키지’는 기존 PC에서만 확인이 가능했던 보안메일 솔루션인 ‘이니세이프 메일’을 iOS,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의 스마트폰·스마트패드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기능을 추가한 서비스다. ‘이니세이프 메일 스마트 패키지’는 금융사 등 기업을 대상으로 공급되며, 고객들은 ‘이니세이프 메일 스마트 패키지’를 사용하는 기업의 보안메일을 애플 앱스토어나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내려 받은 ‘INISAFE Mail’ 앱을 통해 열람할 수 있다.

이번에 출시한 ‘이니세이프 메일 스마트 패키지’는 결제 계좌 정보나 카드번호 등의 주요정보가 포함된 메일을 생성하는 경우, 메일 메시지를 암호화해 보안성을 강화해 준다. 이 솔루션을 통해 기존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만 볼 수 있었던 보안 메일을 오픈 웹 환경의 다양한 브라우저(인터넷 익스플로러, 파이어폭스, 크롬, 오페라 등)와 다양한 스마트 디바이스 운영체제(iOS, 안드로이드 등)에서도 볼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니세이프 메일 스마트 패키지’를 사용하는 기업들은 메일 원문을 암호화해 첨부파일 형태로 수신자 메일서버로 전송하고, 고객들은 메일 데이터 암호화 키(주민번호 뒤 7자리 또는 아이디·패스워드)로 발송된 메일을 확인할 수 있어 사용이 편리하다.

이니텍의 변준석 대표이사는 “최근 스마트기기의 사용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나 보안메일을 스마트 기기에서 확인하고 싶어하는 사용자 역시 늘어 ‘이니세이프 메일 스마트 패키지’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 일반 사용자들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보안메일을 확인 할 수 있도록 금융권과 기업에 적극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editor@itworld.co.kr


2012.05.02

이니텍, ‘이니세이프 메일 스마트 패키지’ 출시

편집부 | ITWorld
이니텍은 개인정보를 담은 메일을 안전하게 전달할 수 있게 해주는 보안메일 솔루션 ‘이니세이프 메일(INISAFE Mail) 스마트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앞으로 보안메일로 전송되는 명세서나 고지서를 스마트기기를 통해 보다 쉽게 확인하고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다.

‘이니세이프 메일 스마트 패키지’는 기존 PC에서만 확인이 가능했던 보안메일 솔루션인 ‘이니세이프 메일’을 iOS,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의 스마트폰·스마트패드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기능을 추가한 서비스다. ‘이니세이프 메일 스마트 패키지’는 금융사 등 기업을 대상으로 공급되며, 고객들은 ‘이니세이프 메일 스마트 패키지’를 사용하는 기업의 보안메일을 애플 앱스토어나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내려 받은 ‘INISAFE Mail’ 앱을 통해 열람할 수 있다.

이번에 출시한 ‘이니세이프 메일 스마트 패키지’는 결제 계좌 정보나 카드번호 등의 주요정보가 포함된 메일을 생성하는 경우, 메일 메시지를 암호화해 보안성을 강화해 준다. 이 솔루션을 통해 기존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만 볼 수 있었던 보안 메일을 오픈 웹 환경의 다양한 브라우저(인터넷 익스플로러, 파이어폭스, 크롬, 오페라 등)와 다양한 스마트 디바이스 운영체제(iOS, 안드로이드 등)에서도 볼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니세이프 메일 스마트 패키지’를 사용하는 기업들은 메일 원문을 암호화해 첨부파일 형태로 수신자 메일서버로 전송하고, 고객들은 메일 데이터 암호화 키(주민번호 뒤 7자리 또는 아이디·패스워드)로 발송된 메일을 확인할 수 있어 사용이 편리하다.

이니텍의 변준석 대표이사는 “최근 스마트기기의 사용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나 보안메일을 스마트 기기에서 확인하고 싶어하는 사용자 역시 늘어 ‘이니세이프 메일 스마트 패키지’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 일반 사용자들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보안메일을 확인 할 수 있도록 금융권과 기업에 적극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editor@itworld.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