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4.30

오른쪽 클릭 한번으로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이용하자

Rick Broida | PCWorld
즐겨 사용하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에 파일이나 폴더를 추가하는 쉬운 방법이 있다. 오른쪽 클릭 한번으로 가능하다. 
파일을 운영하는데 있어 드락 & 드롭은 항상 빠른 방법은 아니다. 드락 & 드롭 방법은 두 개의 윈도우 창을 열어 정리해야 하거나 많은 사용자들은 혼란스러워하는 익스플로러 폴더 트리를 탐색해야 한다.  
 
어떤 때는 파일을 오른쪽 클릭해 윈도우 보내기 메뉴를 선택하는 것이 더 쉬울 수 있다. 
 
보내기 메뉴는 데스크 톱, 메일 보내기, 그리고 압축 폴더 등의 용도를 포함한다. 이 메뉴에 드롭박스, 구글 드라이브, 슈거싱크, 스카이드라이브 또는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를 추가한다면 멋지지 않겠는가? 바로 여기서 할 수 있다. 
 
1. 윈도우 익스플로러를 열어라(열어야 하는 것은 윈도우 익스플로러지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아니다). 
 
2. 다음의 문구를 선택한 뒤 콘트롤+C를 눌러 클립보드에 복사하라. 
 
%APPDATA%/Microsoft/Windows/SendTo
 
3. 익스플로러에서 주소창 바 안쪽 텅 빈 지역에 클릭하라. 이 곳에서 모든 것이 이뤄진다(지금 보여지는 창은 기존 폴더 위치를 의미한다). 
 
4. 콘트롤+V를 눌러 이전 복사된 텍스트를 붙인 후 엔터키를 눌러라. 그러면 윈도우 보내기 단축키가 포함된 폴더로 이동할 것이다. 
 
5. 드롭박스, 스카이드라이브 등 무엇이든 윈도우 바로가기를 찾아야 한다. 이 과정에서 다른 익스플로러 창을 열거나 데스크톱에 있는 단축키를 가져와야 한다. 어떤 방법으로든 그것을 찾아 오른쪽 클릭한 뒤 복사를 선택하라. 
 
6. 윈도우 보내기 단축키가 보여지는 원래 익스플로러 윈도우창으로 돌아가 복사한 것을 붙여라. 빠르게 단축창에 나타난다. 윈도우 창을 닫으면 끝난다. 
 
지금 어떤 파일이나 폴더를 오른쪽 클릭을 하고 마우스에서 보내기를 선택하면 그 옵션 사이에 선택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볼 수 있어야 한다. 이를 통해 문서를 보내기를 할 수 있을 것이다. editor@itworld.co.kr


2012.04.30

오른쪽 클릭 한번으로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이용하자

Rick Broida | PCWorld
즐겨 사용하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에 파일이나 폴더를 추가하는 쉬운 방법이 있다. 오른쪽 클릭 한번으로 가능하다. 
파일을 운영하는데 있어 드락 & 드롭은 항상 빠른 방법은 아니다. 드락 & 드롭 방법은 두 개의 윈도우 창을 열어 정리해야 하거나 많은 사용자들은 혼란스러워하는 익스플로러 폴더 트리를 탐색해야 한다.  
 
어떤 때는 파일을 오른쪽 클릭해 윈도우 보내기 메뉴를 선택하는 것이 더 쉬울 수 있다. 
 
보내기 메뉴는 데스크 톱, 메일 보내기, 그리고 압축 폴더 등의 용도를 포함한다. 이 메뉴에 드롭박스, 구글 드라이브, 슈거싱크, 스카이드라이브 또는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를 추가한다면 멋지지 않겠는가? 바로 여기서 할 수 있다. 
 
1. 윈도우 익스플로러를 열어라(열어야 하는 것은 윈도우 익스플로러지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아니다). 
 
2. 다음의 문구를 선택한 뒤 콘트롤+C를 눌러 클립보드에 복사하라. 
 
%APPDATA%/Microsoft/Windows/SendTo
 
3. 익스플로러에서 주소창 바 안쪽 텅 빈 지역에 클릭하라. 이 곳에서 모든 것이 이뤄진다(지금 보여지는 창은 기존 폴더 위치를 의미한다). 
 
4. 콘트롤+V를 눌러 이전 복사된 텍스트를 붙인 후 엔터키를 눌러라. 그러면 윈도우 보내기 단축키가 포함된 폴더로 이동할 것이다. 
 
5. 드롭박스, 스카이드라이브 등 무엇이든 윈도우 바로가기를 찾아야 한다. 이 과정에서 다른 익스플로러 창을 열거나 데스크톱에 있는 단축키를 가져와야 한다. 어떤 방법으로든 그것을 찾아 오른쪽 클릭한 뒤 복사를 선택하라. 
 
6. 윈도우 보내기 단축키가 보여지는 원래 익스플로러 윈도우창으로 돌아가 복사한 것을 붙여라. 빠르게 단축창에 나타난다. 윈도우 창을 닫으면 끝난다. 
 
지금 어떤 파일이나 폴더를 오른쪽 클릭을 하고 마우스에서 보내기를 선택하면 그 옵션 사이에 선택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볼 수 있어야 한다. 이를 통해 문서를 보내기를 할 수 있을 것이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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