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4.17

페이스북, “프로필 URL과 이메일 주소 같아야”

Cameron Scott | IDG News Service
페이스북이 프로필 웹페이지에 고유 URL을 갖고 있는 회원은 facebook.com 이메일 주소로 같은 이름을 써야 한다고 밝혔다.
 
이 같은 정책은 이미 facebook.com 이메일 주소를 활성화 한 사람들에게는 해당되지 않는다.
 
프로필 고유 URL과 facebook.com 이메일 주소를 사용하는 것은 선택사항이다. 하지만, 두 기능을 모두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이 같은 변화로 인해 facebook.com 이메일로 원치 않는 이메일을 받을 가능성이 있어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페이스북의 고유 프로필 URL은 지난 2009년 중반 처음 적용됐다. 예를 들어서, 제인 도라는 사람이 janedoe를 사용자 이름으로 지정했을 경우에, www.facebook.com/janedoe가 프로필 주소다. 이제, 이 사용자가 이메일을 활성화 시킨 경우, 이메일 주소는 janedoe@facebook.com을 사용해야 한다.
 
가트너의 애널리스트인 레이 발데스는 “통제된 환경을 넘어서기 위한 발걸음”이라면서, “페이스북 사용자들이 페이스북 내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도록 하기 위함이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다른 세계와 연결되는 방법이기도 하다”라고 설명했다.
 
페이스북의 이메일 주소로는 페이스북 내에서 메시지를 주고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지메일이나 야후 같은 외부 이메일 서비스와도 메일을 주고 받을 수 있다.
 
이 같은 변화는 페이스북 사용자의 프로필 페이지에 방문한 사람들이 쉽게 해당 사용자의 이메일 주소를 파악할 수 있다는 의미가 된다. 잠재적으로 원치 않는 메시지를 받을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
 
페이스북은 이와 관련된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editor@itworld.co.kr


2012.04.17

페이스북, “프로필 URL과 이메일 주소 같아야”

Cameron Scott | IDG News Service
페이스북이 프로필 웹페이지에 고유 URL을 갖고 있는 회원은 facebook.com 이메일 주소로 같은 이름을 써야 한다고 밝혔다.
 
이 같은 정책은 이미 facebook.com 이메일 주소를 활성화 한 사람들에게는 해당되지 않는다.
 
프로필 고유 URL과 facebook.com 이메일 주소를 사용하는 것은 선택사항이다. 하지만, 두 기능을 모두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이 같은 변화로 인해 facebook.com 이메일로 원치 않는 이메일을 받을 가능성이 있어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페이스북의 고유 프로필 URL은 지난 2009년 중반 처음 적용됐다. 예를 들어서, 제인 도라는 사람이 janedoe를 사용자 이름으로 지정했을 경우에, www.facebook.com/janedoe가 프로필 주소다. 이제, 이 사용자가 이메일을 활성화 시킨 경우, 이메일 주소는 janedoe@facebook.com을 사용해야 한다.
 
가트너의 애널리스트인 레이 발데스는 “통제된 환경을 넘어서기 위한 발걸음”이라면서, “페이스북 사용자들이 페이스북 내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도록 하기 위함이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다른 세계와 연결되는 방법이기도 하다”라고 설명했다.
 
페이스북의 이메일 주소로는 페이스북 내에서 메시지를 주고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지메일이나 야후 같은 외부 이메일 서비스와도 메일을 주고 받을 수 있다.
 
이 같은 변화는 페이스북 사용자의 프로필 페이지에 방문한 사람들이 쉽게 해당 사용자의 이메일 주소를 파악할 수 있다는 의미가 된다. 잠재적으로 원치 않는 메시지를 받을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
 
페이스북은 이와 관련된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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