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09

페이스북의 새로운 사진 보기 인터페이스 "구글+랑 똑같네"

Daniel Ionescu | PCWorld
페이스북이 사진 보기 인터페이스를 공개하고, 대부분의 사용자들에게 적용시켰다. 댓글이 사진의 오른쪽에 표시되어, 댓글을 보기 위해 스크롤 다운을 할 필요가 없어졌는데, 이런 방식은 구글+의 인터페이스와 매우 유사한 것이다.
 
페이스북에서 사진을 클릭하면 화면에 사진이 표시되고 배경은 흐리게 변한다. 사진에 대한 정보와 댓글이 오른쪽에 표시되고, 사진에 마우스를 올리면 사진에 ‘좋아요’를 하거나 태그를 추가할 수 있는 버튼이 하단에 나타난다. 오른쪽 하단에는 스폰서 광고가 표시된다.
 
새로운 페이스북 사진 보기 인터페이스는 이전 것 보다 많이 발전된 형태다. 사진이 더욱 커졌으며, 댓글을 읽고 작성하기 쉬워진 것이다. 하지만 페이스북과 구글+를 모두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페이스북의 새로운 인터페이스가 구글+를 모방했다는 느낌을 지우기 힘들다.


 
구글+의 사진 보기와 페이스북의 사진 보기를 나란히 놓고 보면, 배경만 다를 뿐 매우 유사하다. 페이스북의 배경은 흐릿한 회색으로 표시되는 반면, 구글+는 검정색으로 표시된다. 
 
한편, 페이스북은 이전에도 구글+의 서클 기능을 본 따서 특정 그룹에 친구를 추천하거나, 자동으로 그룹을 생성해 주는 등 친구 목록 기능을 개선한 바 있다.  editor@itworld.co.kr


2012.02.09

페이스북의 새로운 사진 보기 인터페이스 "구글+랑 똑같네"

Daniel Ionescu | PCWorld
페이스북이 사진 보기 인터페이스를 공개하고, 대부분의 사용자들에게 적용시켰다. 댓글이 사진의 오른쪽에 표시되어, 댓글을 보기 위해 스크롤 다운을 할 필요가 없어졌는데, 이런 방식은 구글+의 인터페이스와 매우 유사한 것이다.
 
페이스북에서 사진을 클릭하면 화면에 사진이 표시되고 배경은 흐리게 변한다. 사진에 대한 정보와 댓글이 오른쪽에 표시되고, 사진에 마우스를 올리면 사진에 ‘좋아요’를 하거나 태그를 추가할 수 있는 버튼이 하단에 나타난다. 오른쪽 하단에는 스폰서 광고가 표시된다.
 
새로운 페이스북 사진 보기 인터페이스는 이전 것 보다 많이 발전된 형태다. 사진이 더욱 커졌으며, 댓글을 읽고 작성하기 쉬워진 것이다. 하지만 페이스북과 구글+를 모두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페이스북의 새로운 인터페이스가 구글+를 모방했다는 느낌을 지우기 힘들다.


 
구글+의 사진 보기와 페이스북의 사진 보기를 나란히 놓고 보면, 배경만 다를 뿐 매우 유사하다. 페이스북의 배경은 흐릿한 회색으로 표시되는 반면, 구글+는 검정색으로 표시된다. 
 
한편, 페이스북은 이전에도 구글+의 서클 기능을 본 따서 특정 그룹에 친구를 추천하거나, 자동으로 그룹을 생성해 주는 등 친구 목록 기능을 개선한 바 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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