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01

트위터 CEO “2012년은 트위터 선거의 해”

Sharon Gaudin | Computerworld
트위터 CEO인 딕 코스톨로가 정치가들이 올해 선거에서 당선되고 싶다면, 트위터를 이용하는 것이 좋겠다고 말했다.
 
코스톨로는 월요일 저녁에 열린 올싱스디(All Things D) 하이테크 컨퍼런스에서 “2012년은 트위터 선거의 해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라면서, 트위터가 올해의 대통령 선거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정치가들의 트위터나 페이스북, 유튜브 같은 소셜 네트워크 참여는 지난 2008년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소셜 미디어의 힘을 받아 당선된 이후 점점 활발해지고 있다.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서 잠재적인 유권자들을 교육시키고, 자원봉사자를 조직하며, 기부를 하는 것이 정치권에서는 흔한 풍경이 됐다.
 
코스톨로는 후보자들이 트위터를 이용해서 이미지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말했다.
 
벌써 정치인들의 트위터를 활용하려는 움직임도 포착됐다. 코스톨로에 따르면, 공화당 대권 후보자들이 트위터의 프로모티드 트윗(Promoted Tweets)을 구입했고, 트위터의 2012년 광고 매출은 대부분 정치광고에서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코스톨로는 “그들은 광고를 구입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그럴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코스톨로는 지난 주, 오바마 대통령의 신년 국정 연설에서 한 “엎질러진 물(crying over spilled milk)”이라는 농담이 분당 1만 4,00번 이상 트윗된 사실을 언급하면서, 트위터가 실시간으로 정치 판도를 읽을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대화가 이뤄지고 있는 트위터에 참여하지 않는 후보자들은 뒤처지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sgaudin@computerworld.com


2012.02.01

트위터 CEO “2012년은 트위터 선거의 해”

Sharon Gaudin | Computerworld
트위터 CEO인 딕 코스톨로가 정치가들이 올해 선거에서 당선되고 싶다면, 트위터를 이용하는 것이 좋겠다고 말했다.
 
코스톨로는 월요일 저녁에 열린 올싱스디(All Things D) 하이테크 컨퍼런스에서 “2012년은 트위터 선거의 해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라면서, 트위터가 올해의 대통령 선거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정치가들의 트위터나 페이스북, 유튜브 같은 소셜 네트워크 참여는 지난 2008년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소셜 미디어의 힘을 받아 당선된 이후 점점 활발해지고 있다.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서 잠재적인 유권자들을 교육시키고, 자원봉사자를 조직하며, 기부를 하는 것이 정치권에서는 흔한 풍경이 됐다.
 
코스톨로는 후보자들이 트위터를 이용해서 이미지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말했다.
 
벌써 정치인들의 트위터를 활용하려는 움직임도 포착됐다. 코스톨로에 따르면, 공화당 대권 후보자들이 트위터의 프로모티드 트윗(Promoted Tweets)을 구입했고, 트위터의 2012년 광고 매출은 대부분 정치광고에서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코스톨로는 “그들은 광고를 구입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그럴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코스톨로는 지난 주, 오바마 대통령의 신년 국정 연설에서 한 “엎질러진 물(crying over spilled milk)”이라는 농담이 분당 1만 4,00번 이상 트윗된 사실을 언급하면서, 트위터가 실시간으로 정치 판도를 읽을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대화가 이뤄지고 있는 트위터에 참여하지 않는 후보자들은 뒤처지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sgaudin@computerwor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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