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노보 시리즈는 기존에 가죽, 나일론, 면 등을 이용해 만든 일반 가방과 달리 100% 재활용 페트병 원단(PET Fabric)을 사용해 만든 친환경 아이템으로 노트북 가방, 맥북 및 아이패드 슬리브, 백팩, 메신저백, 토트백 등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돼 있다.

폐 페트병을 친환경 섬유로 재활용하게 되면, 쓰레기 매립량을 감소시킬 수 있는 것은 물론 제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량을 30% 줄일 수 있으며, 석유자원 절약, 에너지 발생량 감소 등 환경오염으로부터 자연을 보호할 수 있다.
특히 페트병 원단의 경우 환경을 보호하는 것뿐만 아니라 방수 및 내구성이 일반 나일론에 보다 우수하다.
이러한 ‘친환경적’ 보노보 디자인을 완성시킨 블루라운지는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dot Design Award), 미국의 IDEA 디자인 어워드(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 굿디자인 어워드(Good Design Award) 등 전 세계의 각종 디자인 상을 받았다.
현재 블루라운지의 보노보 시리즈는 모바일 액세서리 전문쇼핑몰 스마트 캔디(www.smartcandy.co.kr)와 펀샵(www.funshop.co.kr)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오는 2월부터는 애플 매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ditor@it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