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10월말 스마트폰 이용자 수는 2,000만 명을 돌파했으며 최근 KT연구소는 2012년 스마트폰의 보급률이 70%를 넘어서며 완연한 대중화의 단계로 접어들겠다고 예상했다.
이어 ‘터치’로 표현되는 스마트폰에 반해 ‘버튼 누르는 재미’가 17%(4,500명)으로 2위를 나타냈으며, ‘휴대폰은 문자+전화 외 다른 기능은 필요 없다’가 14%(3,683명)로 4위를 기록했다. 특히 ‘스마트폰이 진리’라는 응답도 15%(3,921 명)나 선택해 3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응답자들은 ‘스마트폰을 쓰다 보니 피처폰의 좋은 점을 하나도 느끼지 못하겠다’ ‘스마트폰 없이는 하루도 못살겠다’ ‘스마트폰의 요금제가 조금 비싸긴 하지만 그 이상의 값어치를 한다’고 의견을 밝혔다. editor@it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