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02

크롬을 업무용 브라우저로 사용해야 하는 5가지 이유

Joseph Fieber | PCWorld
최근 스탯카운터(StatCounter)의 통계에 따르면, 처음으로 구글 크롬 웹 브라우저의 사용률이 파이어폭스를 넘어, 마이크로소프트의 인터넷 익스플로러(IE)에 이어 2위로 올라섰다. 
 
이 통계는 영국만 대상으로 하고 있지만, 전 세계적으로도 크롬이 파이어폭스를 넘어설 날이 멀지 않은 것처럼 보인다. 크롬이 인기가 있는 이유는 무엇이고, 업무에서 크롬을 사용해야만 하는 것일까?
 
구글은 사용자들이 업무뿐만 아니라 늘 크롬 브라우저에서 생활하길 희망하며, 그러기 위해서 한 단계씩 나아가고 있다. 동시에 크롬 OS를 개발하고 있는데, 크롬 OS를 구동하는 크롬북(Chromebook)이나 넷북과 같은 노트북들은 웹 브라우저만 구동하는 것으로 느껴진다. 구글은 지속적으로 브라우저의 보안, 속도, 사용성 등을 위해 기능을 추가하고 있다. 이중 대부분은 크롬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크롬은 이 기능들을 한 데 묶어 독특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업무에서 크롬을 사용해야만 하는 5가지 이유를 살펴보자.
 
1. 샌드박싱
샌드박싱은 탭을 분리해서 구동시켜 한 탭이 다른 탭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한다. 브라우저 탭을 서로 대화가 불가능한 각각의 프로그램으로 분리하는 것과 같다. 이렇게 하면 맬웨어가 설치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으며, 하나의 탭이 충돌하더라도 다른 탭은 살아 있어서 작업할 때 시간과 노력을 아낄 수 있다.
 
2. 자동 업데이트
얼마나 잘 코딩되어 있는지 상관없이, 모든 소프트웨어에는 버그가 있고, 이 중 일부는 소프트웨어를 안전하지 않게 만든다. 버그 패치에 드는 시간을 줄이기 위해서 구글은 크롬을 자동 업데이트가 되게 만들어서 스스로 계속 업데이트된다. 공격으로부터 지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용자들이 최신 기능을 바로 이용해볼 수 있도록 한다.
 
3. 안전 브라우징
인터넷은 각종 맬웨어와 피싱이 가득한 위험한 영역이다. 구글은 위험하다고 판단되는 웹사이트를 추적하기 때문에, 만일 사용자가 안전 브라우징을 활성화 시켜놨을 경우에 사용자가 위험한 웹사이트를 방문하려고 할 때에 경고 메시지를 띄운다. 이것은 컴퓨터를 안전하게 지키기 위한 또 다른 조치로, 업무와 관련된 로그인 정보가 엉뚱한 사람 손에 들어가는 것을 방지해준다.
 
4. 속도
구글이 크롬으로 이루려고 하는 주요한 목표는 브라우저의 속도를 높이는 것이며, 지속적으로 성능을 향상해가고 있다. 이런 것 중 대부분은 구글의 온라인 서비스에서 사용되는 자바스크립트의 속도를 향상시키는 것에 집중되어 있다. 구글 앱스(Google Apps)를 사용하는 기업이라면, 크롬으로 가장 빠른 브라우저 작업을 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5. 유연성
파이어폭스의 거대한 확장기능 라이브러리는 성공의 주요 원인이었다. 크롬 역시 구글의 웹 스토어(Web Store)를 통해서 다양한 확장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확장기능은 사용자들이 브라우저의 기능을 확장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해준다. 구글, 에버노트, 스텀블어폰(StumbleUpon) 등 점점 더 많은 웹 기반 서비스들이 웹사이트와 브라우저의 강력한 결합을 위해 크롬의 확장 기능 형태로 제공되고 있다. 브라우저를 재시작하지 않아도 확장기능을 설치하고 활성화 하고, 비활성화 할 수 있는 기능은 시간절약에 도움이 된다. editor@itworld.co.kr


2011.12.02

크롬을 업무용 브라우저로 사용해야 하는 5가지 이유

Joseph Fieber | PCWorld
최근 스탯카운터(StatCounter)의 통계에 따르면, 처음으로 구글 크롬 웹 브라우저의 사용률이 파이어폭스를 넘어, 마이크로소프트의 인터넷 익스플로러(IE)에 이어 2위로 올라섰다. 
 
이 통계는 영국만 대상으로 하고 있지만, 전 세계적으로도 크롬이 파이어폭스를 넘어설 날이 멀지 않은 것처럼 보인다. 크롬이 인기가 있는 이유는 무엇이고, 업무에서 크롬을 사용해야만 하는 것일까?
 
구글은 사용자들이 업무뿐만 아니라 늘 크롬 브라우저에서 생활하길 희망하며, 그러기 위해서 한 단계씩 나아가고 있다. 동시에 크롬 OS를 개발하고 있는데, 크롬 OS를 구동하는 크롬북(Chromebook)이나 넷북과 같은 노트북들은 웹 브라우저만 구동하는 것으로 느껴진다. 구글은 지속적으로 브라우저의 보안, 속도, 사용성 등을 위해 기능을 추가하고 있다. 이중 대부분은 크롬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크롬은 이 기능들을 한 데 묶어 독특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업무에서 크롬을 사용해야만 하는 5가지 이유를 살펴보자.
 
1. 샌드박싱
샌드박싱은 탭을 분리해서 구동시켜 한 탭이 다른 탭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한다. 브라우저 탭을 서로 대화가 불가능한 각각의 프로그램으로 분리하는 것과 같다. 이렇게 하면 맬웨어가 설치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으며, 하나의 탭이 충돌하더라도 다른 탭은 살아 있어서 작업할 때 시간과 노력을 아낄 수 있다.
 
2. 자동 업데이트
얼마나 잘 코딩되어 있는지 상관없이, 모든 소프트웨어에는 버그가 있고, 이 중 일부는 소프트웨어를 안전하지 않게 만든다. 버그 패치에 드는 시간을 줄이기 위해서 구글은 크롬을 자동 업데이트가 되게 만들어서 스스로 계속 업데이트된다. 공격으로부터 지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용자들이 최신 기능을 바로 이용해볼 수 있도록 한다.
 
3. 안전 브라우징
인터넷은 각종 맬웨어와 피싱이 가득한 위험한 영역이다. 구글은 위험하다고 판단되는 웹사이트를 추적하기 때문에, 만일 사용자가 안전 브라우징을 활성화 시켜놨을 경우에 사용자가 위험한 웹사이트를 방문하려고 할 때에 경고 메시지를 띄운다. 이것은 컴퓨터를 안전하게 지키기 위한 또 다른 조치로, 업무와 관련된 로그인 정보가 엉뚱한 사람 손에 들어가는 것을 방지해준다.
 
4. 속도
구글이 크롬으로 이루려고 하는 주요한 목표는 브라우저의 속도를 높이는 것이며, 지속적으로 성능을 향상해가고 있다. 이런 것 중 대부분은 구글의 온라인 서비스에서 사용되는 자바스크립트의 속도를 향상시키는 것에 집중되어 있다. 구글 앱스(Google Apps)를 사용하는 기업이라면, 크롬으로 가장 빠른 브라우저 작업을 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5. 유연성
파이어폭스의 거대한 확장기능 라이브러리는 성공의 주요 원인이었다. 크롬 역시 구글의 웹 스토어(Web Store)를 통해서 다양한 확장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확장기능은 사용자들이 브라우저의 기능을 확장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해준다. 구글, 에버노트, 스텀블어폰(StumbleUpon) 등 점점 더 많은 웹 기반 서비스들이 웹사이트와 브라우저의 강력한 결합을 위해 크롬의 확장 기능 형태로 제공되고 있다. 브라우저를 재시작하지 않아도 확장기능을 설치하고 활성화 하고, 비활성화 할 수 있는 기능은 시간절약에 도움이 된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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