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17

질 낮은 음원, 아이튠즈 매치 버전으로 손쉽게 업그레이드 하는 법

Jason Snell | Macworld
라이브러리에 있는 곡들을 클라우드의 256kbps AAC 버전의 마스터 카피와 맞춰서 어느 iOS 디바이스에서던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아이튠즈 매치 서비스가 정식으로 시작됐다. 연 25달러인 아이튠즈 매치 서비스를 신청한 사용자들은 기본적으로 아이튠즈 라이브러리에 가득 차 있는 기존의 파일을 새로운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하는데 애를 먹고 있다. 
 
가장 손쉽고 빠르게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자. 단, 이 방법은 아이튠즈 매치를 완전히 실행시킨 후에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자.
 
스마트 재생목록 생성
다음과 같은 속성을 가진 스마트 재생목록을 생성하자:
• 비트 레이트는 256kbps 이하로 한다.
• 미디어의 종류는 음악이다.
• 그리고 아이클라우드 상태가 매치되어 있고, 아이클라우드 상태가 구매되어 있다는 것을 확인하자. 
 

이를 통해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모든 비트레이트가 낮은 파일들의 목록을 작성할 수 있다. 일명 아이튠즈 매치가 매치되거나 구매한 것으로 간주한 파일들이다.

모든 파일 삭제 
생성한 스마트 재생목록을 클릭한다. 이 부분이 가장 겁나는 부분이다. 해당 목록에서 모든 파일을 삭제해야 한다. 다행히도 목록만 삭제될 뿐 파일은 그대로 남아 있는다. 재생목록에서 모든 트랙을 선택하고 옵션 키를 누른 상태에서 삭제(Delete) 키를 누른다. (PC에서의 시프트(Shift) + (Delete)와 같다.) 그러면 선택한 모든 트랙이 강제로 삭제된다. 아이클라우드에서 파일 삭제 옵션을 선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하지만 아이튠즈가 파일들을 쓰레기통으로 옮길지 물으면 예(Yes)를 선택한다.
 
삭제한 파일을 다시 가져오기
과거에는 재생목록에서 트랙을 삭제하면 빈 재생목록만 남았다. 하지만 지금은 아이튠즈 매치의 시대이다. 따라서 모든 트랙이 여전히 남아있지만 단지 아이튠즈 매치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표시되어 있을 뿐이다. 이 모든 파일을 다시 선택한 후 선택한 파일들 위에서 컨트롤(Control) 키를 누른 채 클릭하고 다운로드(Download)를 선택한다. (종종 스마
트 재생목록의 업데이트가 너무 빨라서 삭제된 파일들이 사라지기도 한다. 이런 상황이 발생하면 걱정하지 말고 라이브러리로 전환한 후 헤더(Header)의 클라우드(Cloud) 아이콘을 클릭하여 클라우드 상태에 따라 정렬한다. 그리고 옆에 클라우드라고 표시된 모든 항목을 선택하고 컨트롤 키를 누른 채 클릭한 후 다운로드를 선택한다.)
 
이제 아이튠즈는 모든 파일을 다시 다운로드 한다. 이 작업은 시간이 꽤 소요된다. 필자의 경우 약 2,000곡의 노래를 다시 다운로드 했다. 이 방법은 확실하다. 수천 곡의 노래를 한 번에 다운로드 하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여러 번에 걸쳐서 같은 작업을 반복하면 된다. editor@itworld.co.kr


2011.11.17

질 낮은 음원, 아이튠즈 매치 버전으로 손쉽게 업그레이드 하는 법

Jason Snell | Macworld
라이브러리에 있는 곡들을 클라우드의 256kbps AAC 버전의 마스터 카피와 맞춰서 어느 iOS 디바이스에서던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아이튠즈 매치 서비스가 정식으로 시작됐다. 연 25달러인 아이튠즈 매치 서비스를 신청한 사용자들은 기본적으로 아이튠즈 라이브러리에 가득 차 있는 기존의 파일을 새로운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하는데 애를 먹고 있다. 
 
가장 손쉽고 빠르게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자. 단, 이 방법은 아이튠즈 매치를 완전히 실행시킨 후에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자.
 
스마트 재생목록 생성
다음과 같은 속성을 가진 스마트 재생목록을 생성하자:
• 비트 레이트는 256kbps 이하로 한다.
• 미디어의 종류는 음악이다.
• 그리고 아이클라우드 상태가 매치되어 있고, 아이클라우드 상태가 구매되어 있다는 것을 확인하자. 
 

이를 통해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모든 비트레이트가 낮은 파일들의 목록을 작성할 수 있다. 일명 아이튠즈 매치가 매치되거나 구매한 것으로 간주한 파일들이다.

모든 파일 삭제 
생성한 스마트 재생목록을 클릭한다. 이 부분이 가장 겁나는 부분이다. 해당 목록에서 모든 파일을 삭제해야 한다. 다행히도 목록만 삭제될 뿐 파일은 그대로 남아 있는다. 재생목록에서 모든 트랙을 선택하고 옵션 키를 누른 상태에서 삭제(Delete) 키를 누른다. (PC에서의 시프트(Shift) + (Delete)와 같다.) 그러면 선택한 모든 트랙이 강제로 삭제된다. 아이클라우드에서 파일 삭제 옵션을 선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하지만 아이튠즈가 파일들을 쓰레기통으로 옮길지 물으면 예(Yes)를 선택한다.
 
삭제한 파일을 다시 가져오기
과거에는 재생목록에서 트랙을 삭제하면 빈 재생목록만 남았다. 하지만 지금은 아이튠즈 매치의 시대이다. 따라서 모든 트랙이 여전히 남아있지만 단지 아이튠즈 매치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표시되어 있을 뿐이다. 이 모든 파일을 다시 선택한 후 선택한 파일들 위에서 컨트롤(Control) 키를 누른 채 클릭하고 다운로드(Download)를 선택한다. (종종 스마
트 재생목록의 업데이트가 너무 빨라서 삭제된 파일들이 사라지기도 한다. 이런 상황이 발생하면 걱정하지 말고 라이브러리로 전환한 후 헤더(Header)의 클라우드(Cloud) 아이콘을 클릭하여 클라우드 상태에 따라 정렬한다. 그리고 옆에 클라우드라고 표시된 모든 항목을 선택하고 컨트롤 키를 누른 채 클릭한 후 다운로드를 선택한다.)
 
이제 아이튠즈는 모든 파일을 다시 다운로드 한다. 이 작업은 시간이 꽤 소요된다. 필자의 경우 약 2,000곡의 노래를 다시 다운로드 했다. 이 방법은 확실하다. 수천 곡의 노래를 한 번에 다운로드 하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여러 번에 걸쳐서 같은 작업을 반복하면 된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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