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테크놀로지스가 발표한 신제품은 ▲CA 앱로직 3.0(CA AppLogic 3.0) ▲CA 버추얼 플레이스먼트 매니저 1.0(CA Virtual Placement Manager 1.0) ▲CA NetQoS 유니파이드 커뮤니케이션 모니터 3.2(CA NetQoS Unified Communications Monitor 3.2) ▲CA 비즈니스 서비스 인사이트 8.0(CA Business Service Insight 8.0) ▲클라우드 1.0용 CA 오토메이션 스위트(CA Automation Suite for Clouds 1.0) ▲데이터센터 12.5용 CA 오토메이션 스위트(CA Automation Suite for Datacenters 12.5) 등이다.

CA 앱로직 3.0 화면
업데이트 제품은 ▲인프라스트럭처 매니저 12.5용 CA 버추얼 어슈어런스(CA Virtual Assurance for Infrastructure Managers 12.5) ▲CA 아이덴티티 매니저 12.5(CA Identity Manager 12.5)와 CA 롤 앤 커뮤니케이션 매니저 12.5(CA Role & Compliance Manager 12.5) CA 데이터 매니저 4.3(CA Data Manager 4.3) ▲시스코 UCS 12.5용 CA 오토메이션 스위트(CA Automation Suite for Cisco UCS 12.5)가 있다.
CA 앱로직 3.0은 턴키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으로 기업이 프라이빗 및 퍼블릭 클라우드 상에서 가상의 비즈니스 서비스를 설계하고 전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직관적인 시각적 인터페이스를 바탕으로 브라우저만을 사용해 인프라 정의,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프로비저닝, 구축 및 관리, 작업 모니터링 등을 수행할 수 있다.
CA 가상 플레이스먼트 매니저 1.0은 하이퍼포믹스(Hyperformix) 인수를 통해 확보한 기술을 발전시켜 개발한 배치 및 밸런싱 솔루션으로 기업의 가상 인프라 설계 및 전달을 지원한다. 최적의 워크로드를 자동 할당하고, 용량 수요를 예측하며 성능 및 응답시간 관련 위험을 해결함과 동시에 신규 및 기존 가상머신의 적정 규모를 설정하는 등 용량 관리 측면에서 혁신적인 접근방식을 제공한다.
시장출시 시간 단축 및 운영비용 절감에 대한 기업의 요구가 높아지면서 클라우드 컴퓨팅 도입이 활발해지고 가용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선택폭이 크게 확대되고 있다. CA 테크놀러지스는 기업 및 서비스 제공업체를 위한 제품과 솔루션을 신규 출시하거나 업데이트하면서 ‘클라우드 선택(cloud choice)’을 단순화시키고 있다. CA 테크놀로지스가 발표한 신제품은 기업의 클라우드 이용 전략을 발전시키고, 기업 및 서비스 제공업체 고객들이 클라우드의 비용 효율성 효과를 바탕으로 비즈니스 서비스를 신속히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editor@it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