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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웨어, 스마트워크 시대를 위한 클라우드 제품군 발표

2011.08.31
VM웨어 코리아는 VM월드 2011에서 PC 시대 이후에 다가올 엔드유저 컴퓨팅 시대에 대한 비전과 새로운 솔루션을 발표했다.

VM웨어의 엔드유저 컴퓨팅 포트폴리오는 그 동안의 복잡하고 장비 중심적인 IT 환경을 더욱 자유롭게 하고, 동시에 일반 사용자들의 편리함을 극대화해 VM웨어의 비전인 ‘IT as a Service’ 를 실현한다. 이번에 업그레이드 된 솔루션들을 통해, 기업들의 업무환경이 시간, 장소, 단말기 종류와 관계없이 더욱 자유로워 질 것으로 보인다. 기존 보안 모델의 확장과 언제 어디서나 모든 단말기를 통해 작업할 수 있는 환경, 더 나아가 동료들과의 협업도 가능해졌다.

VM웨어 엔드유저 컴퓨팅 부문 부사장이자 총괄임원인 크리스토퍼 영은 “고객들이 PC 시대 이후의 혁신을 받아들이기 시작하면서, VM웨어는 기업들이 이미 가지고 있는 자원을 최대로 활용하는데 초점을 맞췄다”며, “우리는 더욱 강화된 윈도우 기반  데스크톱 서비스뿐만 아니라, 스마트워크 환경을 조성하는데 필요한 개방형 제품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제 기업들은 스마트워크 환경을 기반으로 매우 민첩하고, 생산적인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VM월드 2011에서는 ▲VM웨어 뷰 5 ▲VM웨어 호라이즌 ▲VM웨어 호라이즌 앱 매니저 ▲앱블래스트 및 옥토퍼스 프로젝트(AppBlast Project, Octopus Project) 등 엔드유저 컴퓨팅 시대를 이어갈 포트폴리오가 발표됐다.

9월 2째 주부터 상용화 되는 VM웨어 뷰 5는 최상의 데스크톱 가상화 환경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IT 관리와 통제의 간편함도 더했다. 특히, 시스코 및 미텔과 같은 업계 선도업체와의 통합으로 3D 그래픽의 고급 지원, 음성 및 비디오 미디어 서비스를 위한 통합 커뮤니케이션 기능의 완성도가 한층 더 강화됐다. 그밖에 통합된 개인 프로파일 관리, 가상 데스크톱 개인화와 LAN 및 WAN 연결 상태에서 대역폭이 75%까지 개선된 프로토콜도 강점으로 꼽힌다.

VM웨어 호라이즌 제품군은 전통적인 윈도우 애플리케이션 및 모바일 작업 공간에 그 아이덴티티, 정책 등에 대한 혜택을 확장한다. 이를 통해, 다양한 종류의 단말기에서 통합된 애플리케이션 카탈로그 내의 각기 다른 애플리케이션 유형으로의 접근이 가능해졌다.

‘VMware 호라이즌 모바일(VMware Horizon Mobile)’은 ‘VM웨어 모바일 가상화 플랫폼(VMware Mobile Virtualization Platform, MVP)’ 기술을 기반으로 구성됐다. VM웨어 호라이즌 모바일은 기업이 직원의 개인업무와 공적업무를 위한 공간을 가상적으로 따로 격리 구성하고,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기능을 갖췄다.  이에 따라 직원들이 개인 및 회사업무의 분리를 위해 단말기를 별도로 소지할 필요 없이, 하나의 안드로이드 단말기로 개인 및 공적 업무 모두를 해결할 수 있는 모바일 환경이 구성됐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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