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03

OCZ, 2.8Gbps 5세대 PCIe SSD 출시

Lucas Mearian | CIO
OCZ가 자사의 5세대 PCI 익스프레스(PCIe) SSD를 출시했다. 읽기 속도가 2.8Gb/s로 향상된 것이 특징. OCZ의 CEO 리안 피터슨은 신형 Z-Drive R4는 이전 제품에 비해 성능이 두 배 이상 향상됏다고 강조했다.  


 
기존 OCZ의 Z-Drive는 최대 2TB 용량에 처리 속도는 1.4Gbps였다. 이번에 발표된 제품은 하프 하이트(half-height) 카드에 300GB~1.2TB, 풀 하이트(full-height) 카드에 800GB~3.2TB 용량을 제공한다. 특히 일반 사용자에게 직접 판매하던 기존 제품과는 달리 이번 신제품은 서버 업체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메모리는 마이크론의 25나노 공정 NAND 플래시를 사용했는데, 마이크론 역시 PCIe 기반의 고성능 SSD를 공급하고 있다. 하지만 3Gbps 성능을 제공하는 마이크론의 제품은 고가의 SLC를 사용해 기가바이트당 7달러 수준인 OCZ의 제품과 가격 차이가 크다.
 
한편 이번 제품에는 OCZ의 2세대 VCA(Virtualized Controller Architecture)가 탑재되었다는 점도 특징인데, 이 기술은 SSD와 호스트 서버 간에 추상화 계층을 생성해 입출력을 여러 SSD 컨트롤러에 분산해 준다.
 
피터슨은 이번 제품이 퍼블릭 또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인프라를 타깃으로 하고 있다며, “클라우드 컴퓨팅 업체들이 안고 있는 빅 데이터의 문제를 해결해 스토리지 수요을 만족시켜 줄 있도록 해 준다”고 강조했다.
 
PCIe 방식의 SSD는 어댑터 카드 형식이기 때문에 3.5인치 또는 2.5인치 베이가 필요없어 서버의 자체적인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한 이상적인 방법으로 평가되고 있다.    editor@itworld.co.kr


2011.08.03

OCZ, 2.8Gbps 5세대 PCIe SSD 출시

Lucas Mearian | CIO
OCZ가 자사의 5세대 PCI 익스프레스(PCIe) SSD를 출시했다. 읽기 속도가 2.8Gb/s로 향상된 것이 특징. OCZ의 CEO 리안 피터슨은 신형 Z-Drive R4는 이전 제품에 비해 성능이 두 배 이상 향상됏다고 강조했다.  


 
기존 OCZ의 Z-Drive는 최대 2TB 용량에 처리 속도는 1.4Gbps였다. 이번에 발표된 제품은 하프 하이트(half-height) 카드에 300GB~1.2TB, 풀 하이트(full-height) 카드에 800GB~3.2TB 용량을 제공한다. 특히 일반 사용자에게 직접 판매하던 기존 제품과는 달리 이번 신제품은 서버 업체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메모리는 마이크론의 25나노 공정 NAND 플래시를 사용했는데, 마이크론 역시 PCIe 기반의 고성능 SSD를 공급하고 있다. 하지만 3Gbps 성능을 제공하는 마이크론의 제품은 고가의 SLC를 사용해 기가바이트당 7달러 수준인 OCZ의 제품과 가격 차이가 크다.
 
한편 이번 제품에는 OCZ의 2세대 VCA(Virtualized Controller Architecture)가 탑재되었다는 점도 특징인데, 이 기술은 SSD와 호스트 서버 간에 추상화 계층을 생성해 입출력을 여러 SSD 컨트롤러에 분산해 준다.
 
피터슨은 이번 제품이 퍼블릭 또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인프라를 타깃으로 하고 있다며, “클라우드 컴퓨팅 업체들이 안고 있는 빅 데이터의 문제를 해결해 스토리지 수요을 만족시켜 줄 있도록 해 준다”고 강조했다.
 
PCIe 방식의 SSD는 어댑터 카드 형식이기 때문에 3.5인치 또는 2.5인치 베이가 필요없어 서버의 자체적인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한 이상적인 방법으로 평가되고 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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