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25

영국 히드로 공항, 얼굴 인식 스캐너 설치 계획 발표

Jeremy Kirk | IDG News Service
영국 최대 규모의 히드로 공항은 국내외 승객을 대상으로 자국의 불법 이민을 막기 위해 9월까지 얼굴 인식 스캐너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히드로 공항을 운영하는 BAA의 언론 관련 수석 책임자인 매리 키아니는 “스캐너는 국내외 승객이 합쳐지는 터미널에 1대에서 5대가 설치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얼굴 인식 스캐너는 티겟을 발매한 승객들이 정확한 항공을 탑승할 수 있도록 한다. 예를 들어 마이애미로부터 온 승객이 출발 라운지에서 다른 사람에게 얻은 국내 티켓으로 글래스고로 가려는 행위를 방지할 수도 있다.  

국내선은 이민 카운터가 없기 때문에, 출입국 심사를 피하기 위해 마이애미에서 온 승객들은 이 터미널에서 출발 준비를 할 수 있다.  

BAA는 국내외 승객이 함께 출발 라운지를 사용할 수 있어서, 국내 승객도 라운지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승객들은 탑승권을 받은 후에 보안 검색 전에 자신의 얼굴을 스캔받는다. 이후 개인 탑승 수속을 밟기 전에 출발 라운지를 떠나면서 한번 더 얼굴을 스캔받게 될 것이다.

얼굴 인식 기술은 영국의 오로라 컴퓨터 서비스가 제공하는 것으로, AIR(Aurora Image Recognition) 시스템으로 불린다. 이 시스템은 어떤 빛의 밝기에도 기능을 할 수 있는 적외선 플래시를 보유한 카메라를 사용하고 있으며, 3피트의 거리에서도 사람을 인식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오로라에 따르면, 카메라는 승객들이 적당한 위치를 잡는 시간인 4.7초 만에 생체 정보를 이용해 사람을 식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AIR은 앳스킨에서 만든 PASS(Passenger Authentication Scanning System)와 결합해 사용하고 있다. PASS는 승객의 사진과 함께 개인 여행 문서와 연결되고, 2008년부터 히드로 공항의 다른 분야에서도 활용되고 있다. Jeremy_Kirk@idg.com


2011.07.25

영국 히드로 공항, 얼굴 인식 스캐너 설치 계획 발표

Jeremy Kirk | IDG News Service
영국 최대 규모의 히드로 공항은 국내외 승객을 대상으로 자국의 불법 이민을 막기 위해 9월까지 얼굴 인식 스캐너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히드로 공항을 운영하는 BAA의 언론 관련 수석 책임자인 매리 키아니는 “스캐너는 국내외 승객이 합쳐지는 터미널에 1대에서 5대가 설치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얼굴 인식 스캐너는 티겟을 발매한 승객들이 정확한 항공을 탑승할 수 있도록 한다. 예를 들어 마이애미로부터 온 승객이 출발 라운지에서 다른 사람에게 얻은 국내 티켓으로 글래스고로 가려는 행위를 방지할 수도 있다.  

국내선은 이민 카운터가 없기 때문에, 출입국 심사를 피하기 위해 마이애미에서 온 승객들은 이 터미널에서 출발 준비를 할 수 있다.  

BAA는 국내외 승객이 함께 출발 라운지를 사용할 수 있어서, 국내 승객도 라운지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승객들은 탑승권을 받은 후에 보안 검색 전에 자신의 얼굴을 스캔받는다. 이후 개인 탑승 수속을 밟기 전에 출발 라운지를 떠나면서 한번 더 얼굴을 스캔받게 될 것이다.

얼굴 인식 기술은 영국의 오로라 컴퓨터 서비스가 제공하는 것으로, AIR(Aurora Image Recognition) 시스템으로 불린다. 이 시스템은 어떤 빛의 밝기에도 기능을 할 수 있는 적외선 플래시를 보유한 카메라를 사용하고 있으며, 3피트의 거리에서도 사람을 인식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오로라에 따르면, 카메라는 승객들이 적당한 위치를 잡는 시간인 4.7초 만에 생체 정보를 이용해 사람을 식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AIR은 앳스킨에서 만든 PASS(Passenger Authentication Scanning System)와 결합해 사용하고 있다. PASS는 승객의 사진과 함께 개인 여행 문서와 연결되고, 2008년부터 히드로 공항의 다른 분야에서도 활용되고 있다. Jeremy_Kirk@id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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