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08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에 공동 편집 기능 추가

Tony Bradley | PCWorld
오피스 365가 정식 출시됐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이 구글 문서도구와 비교해 부족한 부분이라고 지적한 것은 다름아닌 실시간 문서 공동편집 기능이다. 하지만 지금부터는 더 이상 논란거리가 아니게 됐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워드 웹 앱에 공동 편집 기능을 추가한 것이다.
 
필자는 오피스 365가 처음 출시됐을 때 구글 문서도구와 하나하나 비교를 해 봤다. 실제로 실시간 협업 영역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링크 기능과의 조합이나 다른 사람의 음성 또는 화상회의에 참여하는 기능, 손쉬운 온라인 화이트보드 기능 등 약간 앞서 있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구글은 애플리케이션 내에서 문서 자체 상에서 이뤄지는 단순 협업에서는 확실히 오피스 365를 앞섰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새로 추가한 기능을 실시간 협업이라고 부르지 않고 공동 편집이라고 부르는 것은 구글과 다른 접근 방법 때문이다. 구글은 키가 눌러지는 대로 모든 글자를 보여준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사람들이 문장으로 완성되기 전의 생각을 화면에 늘어놓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보고 있다. 또한 어수선한 단어의 나열은 다른 사람의 주의를 흩트리는 문제도 낳을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사용자가 공동 편집을 하고 있을 때, 누가 어떤 것을 수정했는지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사용자가 입력을 시작하면, 문서의 해당 영역은 잠금 상태가 되어 수정작업이 방해를 받지도 방해가되지도 않는다. 입력한 내용은 저장 버튼을 눌러야만 모두에게 변경사항으로 나타난다”고 설명했다.
 
스카이드라이브를 통해 문서를 공유하면, 사용자와 이를 공유하고 있는 누구라도 해당 문서에서 동시에 작업을 할 수 있다. 또한 다른 사용자가 파일에 액세스하거나 수정을 완료하면 이에 대한 알림 메시지를 보내준다.  editor@itworld.co.kr


2011.07.08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에 공동 편집 기능 추가

Tony Bradley | PCWorld
오피스 365가 정식 출시됐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이 구글 문서도구와 비교해 부족한 부분이라고 지적한 것은 다름아닌 실시간 문서 공동편집 기능이다. 하지만 지금부터는 더 이상 논란거리가 아니게 됐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워드 웹 앱에 공동 편집 기능을 추가한 것이다.
 
필자는 오피스 365가 처음 출시됐을 때 구글 문서도구와 하나하나 비교를 해 봤다. 실제로 실시간 협업 영역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링크 기능과의 조합이나 다른 사람의 음성 또는 화상회의에 참여하는 기능, 손쉬운 온라인 화이트보드 기능 등 약간 앞서 있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구글은 애플리케이션 내에서 문서 자체 상에서 이뤄지는 단순 협업에서는 확실히 오피스 365를 앞섰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새로 추가한 기능을 실시간 협업이라고 부르지 않고 공동 편집이라고 부르는 것은 구글과 다른 접근 방법 때문이다. 구글은 키가 눌러지는 대로 모든 글자를 보여준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사람들이 문장으로 완성되기 전의 생각을 화면에 늘어놓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보고 있다. 또한 어수선한 단어의 나열은 다른 사람의 주의를 흩트리는 문제도 낳을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사용자가 공동 편집을 하고 있을 때, 누가 어떤 것을 수정했는지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사용자가 입력을 시작하면, 문서의 해당 영역은 잠금 상태가 되어 수정작업이 방해를 받지도 방해가되지도 않는다. 입력한 내용은 저장 버튼을 눌러야만 모두에게 변경사항으로 나타난다”고 설명했다.
 
스카이드라이브를 통해 문서를 공유하면, 사용자와 이를 공유하고 있는 누구라도 해당 문서에서 동시에 작업을 할 수 있다. 또한 다른 사용자가 파일에 액세스하거나 수정을 완료하면 이에 대한 알림 메시지를 보내준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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