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27

티베로-엔키아, 솔루션 파트너 협력으로 IT 운영 관리 시장 공략

편집부 | ITWorld
티베로(www.tibero.com)는 IT서비스 통합운영관리 솔루션 전문기업 엔키아(www.nkia.co.kr)와 ‘국내외 IT 운영관리 시장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양사는 티베로의 데이터베이스관리(DBMS) 솔루션 ‘티베로 RDBMS’와 엔키아의 IT서비스 통합운영관리 솔루션인 ‘POLESTAR’에 대한 상호 인증 체계 구축 및 제품 연동을 통해 IT 운영관리 시장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를 발굴해 양사의 제품 공급을 확산시킬 계획이다.


또한 상시 지원할 수 있는 테스트베드를 구축하고 엔지니어 및 개발자들을 상호간에 적극 지원키로 했으며, 향후 양사의 제품 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신제품이 출시될 때마다 사전 협력을 통해 연동 테스트를 진행해 양사의 솔루션에 대해 상호 인증하기로 했다.

엔키아 이선우 대표는 “이번 협력으로 양사의 솔루션에 대한 상호 인증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된다면 국내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외산 DBMS에 대한 대체 효과가 클 것”이라며, “향후 양사가 갖고 있는 강력한 기술 경쟁력을 통해 보다 적극적으로 국내외 IT 서비스 통합운영관리 시장을 개척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왼쪽부터 엔키아 이일섭 이사, 김세종 부사장, 티베로 손용제 상무, 조진형 실장

이번 협력과 관련해 티베로 문진일 대표는 “엔키와의 협력을 통해 국내외 IT 운영관리 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고, 국산 대표 DBMS 솔루션인 ‘티베로 RDBMS’의 높은 가능성도 인정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양한 영역에서 ‘티베로 RDBMS’의 인지도를 향상시키고 제품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국내외 전문 솔루션 업체들과의 제품 연동을 위한 파트너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티베로는 그 동안 엑셈의 DB 모니터링 솔루션인 ‘맥스게이지(MaxGauge)’, 웨어벨리의 DB 개발 솔루션인 ‘오렌지(Orange)’, 엔코아의 모델러인 ‘DA#’, 펜타시큐리티의 통합 DB보안 솔루션인 디아모(D’Amo) 등과의 제품 연동을 완료하면서 국내외 경쟁력 있는 다양한 서드파티 DB 관련 솔루션과의 연동 및 호환 영역도 꾸준히 확대해 나가고 있다. editor@itworld.co.kr

2011.06.27

티베로-엔키아, 솔루션 파트너 협력으로 IT 운영 관리 시장 공략

편집부 | ITWorld
티베로(www.tibero.com)는 IT서비스 통합운영관리 솔루션 전문기업 엔키아(www.nkia.co.kr)와 ‘국내외 IT 운영관리 시장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양사는 티베로의 데이터베이스관리(DBMS) 솔루션 ‘티베로 RDBMS’와 엔키아의 IT서비스 통합운영관리 솔루션인 ‘POLESTAR’에 대한 상호 인증 체계 구축 및 제품 연동을 통해 IT 운영관리 시장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를 발굴해 양사의 제품 공급을 확산시킬 계획이다.


또한 상시 지원할 수 있는 테스트베드를 구축하고 엔지니어 및 개발자들을 상호간에 적극 지원키로 했으며, 향후 양사의 제품 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신제품이 출시될 때마다 사전 협력을 통해 연동 테스트를 진행해 양사의 솔루션에 대해 상호 인증하기로 했다.

엔키아 이선우 대표는 “이번 협력으로 양사의 솔루션에 대한 상호 인증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된다면 국내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외산 DBMS에 대한 대체 효과가 클 것”이라며, “향후 양사가 갖고 있는 강력한 기술 경쟁력을 통해 보다 적극적으로 국내외 IT 서비스 통합운영관리 시장을 개척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왼쪽부터 엔키아 이일섭 이사, 김세종 부사장, 티베로 손용제 상무, 조진형 실장

이번 협력과 관련해 티베로 문진일 대표는 “엔키와의 협력을 통해 국내외 IT 운영관리 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고, 국산 대표 DBMS 솔루션인 ‘티베로 RDBMS’의 높은 가능성도 인정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양한 영역에서 ‘티베로 RDBMS’의 인지도를 향상시키고 제품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국내외 전문 솔루션 업체들과의 제품 연동을 위한 파트너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티베로는 그 동안 엑셈의 DB 모니터링 솔루션인 ‘맥스게이지(MaxGauge)’, 웨어벨리의 DB 개발 솔루션인 ‘오렌지(Orange)’, 엔코아의 모델러인 ‘DA#’, 펜타시큐리티의 통합 DB보안 솔루션인 디아모(D’Amo) 등과의 제품 연동을 완료하면서 국내외 경쟁력 있는 다양한 서드파티 DB 관련 솔루션과의 연동 및 호환 영역도 꾸준히 확대해 나가고 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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