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09

엑셀의 5가지 악몽과 해결방안

Lincoln Spector | PCWorld
“마이크로소프트 엑셀(Excel)은 한 새디스트가 개발한 게 아닐까?”라고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한 번에 여러 파일을 편집하는 것은 “워크시트 찾기” 게임이 되어버리고 만다. 필요한 기능이 리본 중 하나라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런데 그게 어느 것일까? 그리고 대규모의 케케묵은 워크북 파일은 프로그램을 매우 느리게 만들어 한 항목을 수정한 이후 커피 타임을 가져야 할 수도 있다.
 
만약 엑셀에서 대규모의 중요한 작업을 수행한다면, 그것은 악몽의 연속일 수도 있다. 그리고 만약 종이와 연필을 가지고 자산을 계산하는 것보다 엑셀을 사용하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무언가가 잘못되고 있다는 것이 분명하다. 
 
이번 기사에서는 엑셀 2007과 2010 버전에서 발견한 5가지 공통적인 문제점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고자 한다. 이러한 해결책은 여러 워크북을 쉽게 관리하는 방법, 느린 파일의 속도를 높이는 방법, 다중 사용자의 변경 사항을 추적하는 방법, 모든 리본 중에서 필요로 하는 기능을 찾는 방법, 그리고 좀 더 쉽게 데이터를 입력하는 방법에 관한 것이다. 
 
1. 여러 개의 열린 워크북은 혼란을 극대화 한다
엑셀에서 3개 이상의 스프레드시트를 작업할 수 있는 2가지 분명한 방법은 “큰 창이 아닌 작은 창으로 작업”하거나 “그것들 사이를 계속해서 왔다갔다하며 작업”하는 것이다. 
 
      
한 번에 여러 워크북 파일을 살펴볼 수 있도록 창을 정렬하라. 
 
엑셀을 시작하면 윈도우 데스크톱에서 하나의 창이 열린다. 다른 워크북(하나 이상의 워크시트를 가질 수 있는 엑셀 파일)을 열거나 생성할 때는 엑셀 창 내의 내부 창으로 열린다. 사용자는 내부 창의 크기를 최대화하여 각 파일이 전체 엑셀 창을 차지하도록 하거나 한 번에 모든 파일을 볼 수 있도록 각 창들을 복구할 수 있다. 
 
사용자의 워크시트가 매우 작은 경우가 아니라면 내부 창이 전체 엑셀 창을 차지하도록 내부 창을 최대화(디폴트 설정)하여 유지해야 한다. 사용자는 Ctrl-Tab 혹은 다른 방법으로 Ctrl-Shift-Tab 을 눌러 워크시트 사이를 이동할 수 있다. 
 
단지 두 개의 파일만이 열린 경우에 이러한 방법은 효과적이다. 그러나 더 많은 파일이 추가되면 될수록 복잡해져서 원치 않은 워크시트가 열리고 시간소모가 많아 진다. 이러한 방법의 또 다른 문제점은 동시에 두 개의 워크북을 살펴볼 수 없다는 것이다(당신이 무엇을 하는가에 따라 이것은 손쉽게 해결될 수도 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워크북의 복구 버튼(오른쪽 상단 코너에 있는 엑셀의 복구 버튼 아래에 있다)을 클릭하라. 그러면 잘 볼 수 있도록 창의 크기를 바꾸고 재정렬할 수 있다. 그리고 지금 당장은 보고 싶지 않은 창들을 최소화할 수도 있다.
 
모니터를 두 대 사용하고 있다면, 더 이상 창이 최소화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엑셀에 있는 복구 버튼을 클릭하라. 그리고 두 대의 모니터에 꽉 차도록 엑셀 창의 가장 자리를 드래그하라. 그러면 창을 정렬하기 위한 훨씬 더 넓은 공간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다.
 
가장 좋은 방법은 익스텐드오피스(ExtendOffice)의 오피스 탭(Office Tab)을 다운로드하여 설치하는 것이다. 이 오피스 애드온을 사용하면 엑셀 창 상단에서 탭 형식으로 각 파일을 열 수 있다. 약간의 화면 공간이 소요되긴 하지만 여러 창을 손쉽게 이동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무료이고 엑셀뿐만 아니라 워드와 파워포인트에서도 탭을 사용할 수 있으며 그렇게 하기 위해 필요한 거의 모든 기능을 처리할 수 있다.
 
                      
익스텐드오피스의 오피스 탭을 사용하면 열린 파일간의 손쉬운 이동이 가능하다. 
 


2011.06.09

엑셀의 5가지 악몽과 해결방안

Lincoln Spector | PCWorld
“마이크로소프트 엑셀(Excel)은 한 새디스트가 개발한 게 아닐까?”라고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한 번에 여러 파일을 편집하는 것은 “워크시트 찾기” 게임이 되어버리고 만다. 필요한 기능이 리본 중 하나라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런데 그게 어느 것일까? 그리고 대규모의 케케묵은 워크북 파일은 프로그램을 매우 느리게 만들어 한 항목을 수정한 이후 커피 타임을 가져야 할 수도 있다.
 
만약 엑셀에서 대규모의 중요한 작업을 수행한다면, 그것은 악몽의 연속일 수도 있다. 그리고 만약 종이와 연필을 가지고 자산을 계산하는 것보다 엑셀을 사용하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무언가가 잘못되고 있다는 것이 분명하다. 
 
이번 기사에서는 엑셀 2007과 2010 버전에서 발견한 5가지 공통적인 문제점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고자 한다. 이러한 해결책은 여러 워크북을 쉽게 관리하는 방법, 느린 파일의 속도를 높이는 방법, 다중 사용자의 변경 사항을 추적하는 방법, 모든 리본 중에서 필요로 하는 기능을 찾는 방법, 그리고 좀 더 쉽게 데이터를 입력하는 방법에 관한 것이다. 
 
1. 여러 개의 열린 워크북은 혼란을 극대화 한다
엑셀에서 3개 이상의 스프레드시트를 작업할 수 있는 2가지 분명한 방법은 “큰 창이 아닌 작은 창으로 작업”하거나 “그것들 사이를 계속해서 왔다갔다하며 작업”하는 것이다. 
 
      
한 번에 여러 워크북 파일을 살펴볼 수 있도록 창을 정렬하라. 
 
엑셀을 시작하면 윈도우 데스크톱에서 하나의 창이 열린다. 다른 워크북(하나 이상의 워크시트를 가질 수 있는 엑셀 파일)을 열거나 생성할 때는 엑셀 창 내의 내부 창으로 열린다. 사용자는 내부 창의 크기를 최대화하여 각 파일이 전체 엑셀 창을 차지하도록 하거나 한 번에 모든 파일을 볼 수 있도록 각 창들을 복구할 수 있다. 
 
사용자의 워크시트가 매우 작은 경우가 아니라면 내부 창이 전체 엑셀 창을 차지하도록 내부 창을 최대화(디폴트 설정)하여 유지해야 한다. 사용자는 Ctrl-Tab 혹은 다른 방법으로 Ctrl-Shift-Tab 을 눌러 워크시트 사이를 이동할 수 있다. 
 
단지 두 개의 파일만이 열린 경우에 이러한 방법은 효과적이다. 그러나 더 많은 파일이 추가되면 될수록 복잡해져서 원치 않은 워크시트가 열리고 시간소모가 많아 진다. 이러한 방법의 또 다른 문제점은 동시에 두 개의 워크북을 살펴볼 수 없다는 것이다(당신이 무엇을 하는가에 따라 이것은 손쉽게 해결될 수도 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워크북의 복구 버튼(오른쪽 상단 코너에 있는 엑셀의 복구 버튼 아래에 있다)을 클릭하라. 그러면 잘 볼 수 있도록 창의 크기를 바꾸고 재정렬할 수 있다. 그리고 지금 당장은 보고 싶지 않은 창들을 최소화할 수도 있다.
 
모니터를 두 대 사용하고 있다면, 더 이상 창이 최소화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엑셀에 있는 복구 버튼을 클릭하라. 그리고 두 대의 모니터에 꽉 차도록 엑셀 창의 가장 자리를 드래그하라. 그러면 창을 정렬하기 위한 훨씬 더 넓은 공간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다.
 
가장 좋은 방법은 익스텐드오피스(ExtendOffice)의 오피스 탭(Office Tab)을 다운로드하여 설치하는 것이다. 이 오피스 애드온을 사용하면 엑셀 창 상단에서 탭 형식으로 각 파일을 열 수 있다. 약간의 화면 공간이 소요되긴 하지만 여러 창을 손쉽게 이동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무료이고 엑셀뿐만 아니라 워드와 파워포인트에서도 탭을 사용할 수 있으며 그렇게 하기 위해 필요한 거의 모든 기능을 처리할 수 있다.
 
                      
익스텐드오피스의 오피스 탭을 사용하면 열린 파일간의 손쉬운 이동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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