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08

"위치, 소셜, 모바일의 결합" 차세대 마케팅의 필수 요소

Nancy Gohring | IDG News Service
화요일, 미국 시애틀에서 열린 서치 마케팅 엑스포(Search Marketing Expo)의 연사들은 차세대 온라인 마케팅에 있어서 소셜 미디어와 위치 서비스, 모바일의 결합이 필수라고 한 목소리를 냈다.
 
디지털 마케팅 회사인 아이크로싱(iCrossing)의 모바일 부분 책임자인 맥 링은 세 가지 툴을 결합하는 것은 각각의 용도를 진화시킨 것이라면서, “인터넷이 그러했던 것처럼 새로운 미디어가 고객과 소통하는 새로운 방법이 시작되는 것을 목격하고 있다. 스마트폰이라는 놀랍고 아름다운 기기가 우리 손에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그래피티 서치 마케팅(Gravity Search Marketing)의 파트너인 제니퍼 그레폰은 일부 도시에서 아이스크림 트럭을 운영하는 쿨 하우스(Cool Haus)의 지역적으로 타깃된 소셜 미디어 마케팅 전략을 소개했다.
 
쿨 하우스는 아이스크림 트럭의 위치를 사전에 결정하고, 해당 지역의 ‘소셜 영향력이 있는 사람(social influencer)나 소셜 네트워크에서 거대한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을 찾는다. 그 다음 이 사람에게 아이스크림 쿠폰을 제공하고, 트럭이 근처에 있다는 사실을 소셜 미디어를 통해 알리도록 한다.
 
소셜과 위치 기반 툴이 결합된 사례는 포스퀘어(Foursquare)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포스퀘어에 체크인을 한 사람에게 쿠폰이나 여러 프로그램들을 제공하는 것이다.
 
코바리오(Covario)의 SEO 전략가인 마이클 마틴은 이런 방법을 테스트하는데 가장 유리한 것은 작은 회사라고 지적했다.
 
마틴은 “대형 업체는 간단한 테스트에도 직원 교육에 많은 시간이 걸리고, 실패했을 경우 복구에도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이런 테스트에는 어려움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작은 규모의 업체들은 간단히 10명의 카운터 담당 직원들에게 고객이 오면 모바일에 있는 쿠폰을 사용할 것인지 물어보라고 지시하기만 하면 된다. 
 
비즈니스 개발 업체인 퍼모믹스(Perfomics)의 부회장인 니콜라 스미스도 기업들이 모바일과 위치 기반 서비스에 주목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실질적인 지역 자체를 광고하는 것 대신에 브랜드나 상품에 대한 대화를 체크인을 통해서 하는 모습이 많이 목격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스미스는 “이런 현상이 위치 체크인 외에 다른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너무 많은 새로운 서비스들이 등장하면서, 어떤 것이 적합한지 찾는 것이 힘들 수 있다. 스미스는 “이 서비스들이 도움이 될지 살펴봐야 한다. 예를 들어, 로컬 리스펀스(Local Response)는 체크인을 다른 서비스들과 통합한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링은 향후에 회사들이 소셜과 위치 서비스를 결합해서 그룹에 합류한 사람들에게 쿠폰을 지급하는 등의 마케팅을 펼칠 수 있다고 말했다. 예를 들어, 달리기를 완주한 사람이 아직 달리고 있는 다른 사람들에게 식당이 있다고 이야기해 주는 것이다. 이런 메시지를 본 식당은 해당 경기에 참가한 사람들이 식당에 오면 쿠폰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대응할 수 있다.
 
이 같은 사례는 그룹 메시징의 진화된 모습이라고 볼 수 있다.
 
또한, 모바일에 최적화된 웹페이지 구축의 필요성도 제기됐다. 현재 모바일에서 광고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는 브랜드 중 모바일에 최적화된 페이지를 갖추고 있는 브랜드는 20%밖에 안된다. 패널로 참석한 모든 연사들은 먼저 소셜과 위치 서비스, 그리고 모바일을 모바일에 최적화된 웹사이트에 통합하라고 조언했다.
 
또한, 실험을 두려워하지 말라는 조언도 있었다. 마틴은 “만일 대형회사라면 어려울 수 있지만, 소규모라면 일단 시도해 보라”라고 말했다. Nancy_Gohring@idg.com


2011.06.08

"위치, 소셜, 모바일의 결합" 차세대 마케팅의 필수 요소

Nancy Gohring | IDG News Service
화요일, 미국 시애틀에서 열린 서치 마케팅 엑스포(Search Marketing Expo)의 연사들은 차세대 온라인 마케팅에 있어서 소셜 미디어와 위치 서비스, 모바일의 결합이 필수라고 한 목소리를 냈다.
 
디지털 마케팅 회사인 아이크로싱(iCrossing)의 모바일 부분 책임자인 맥 링은 세 가지 툴을 결합하는 것은 각각의 용도를 진화시킨 것이라면서, “인터넷이 그러했던 것처럼 새로운 미디어가 고객과 소통하는 새로운 방법이 시작되는 것을 목격하고 있다. 스마트폰이라는 놀랍고 아름다운 기기가 우리 손에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그래피티 서치 마케팅(Gravity Search Marketing)의 파트너인 제니퍼 그레폰은 일부 도시에서 아이스크림 트럭을 운영하는 쿨 하우스(Cool Haus)의 지역적으로 타깃된 소셜 미디어 마케팅 전략을 소개했다.
 
쿨 하우스는 아이스크림 트럭의 위치를 사전에 결정하고, 해당 지역의 ‘소셜 영향력이 있는 사람(social influencer)나 소셜 네트워크에서 거대한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을 찾는다. 그 다음 이 사람에게 아이스크림 쿠폰을 제공하고, 트럭이 근처에 있다는 사실을 소셜 미디어를 통해 알리도록 한다.
 
소셜과 위치 기반 툴이 결합된 사례는 포스퀘어(Foursquare)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포스퀘어에 체크인을 한 사람에게 쿠폰이나 여러 프로그램들을 제공하는 것이다.
 
코바리오(Covario)의 SEO 전략가인 마이클 마틴은 이런 방법을 테스트하는데 가장 유리한 것은 작은 회사라고 지적했다.
 
마틴은 “대형 업체는 간단한 테스트에도 직원 교육에 많은 시간이 걸리고, 실패했을 경우 복구에도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이런 테스트에는 어려움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작은 규모의 업체들은 간단히 10명의 카운터 담당 직원들에게 고객이 오면 모바일에 있는 쿠폰을 사용할 것인지 물어보라고 지시하기만 하면 된다. 
 
비즈니스 개발 업체인 퍼모믹스(Perfomics)의 부회장인 니콜라 스미스도 기업들이 모바일과 위치 기반 서비스에 주목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실질적인 지역 자체를 광고하는 것 대신에 브랜드나 상품에 대한 대화를 체크인을 통해서 하는 모습이 많이 목격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스미스는 “이런 현상이 위치 체크인 외에 다른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너무 많은 새로운 서비스들이 등장하면서, 어떤 것이 적합한지 찾는 것이 힘들 수 있다. 스미스는 “이 서비스들이 도움이 될지 살펴봐야 한다. 예를 들어, 로컬 리스펀스(Local Response)는 체크인을 다른 서비스들과 통합한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링은 향후에 회사들이 소셜과 위치 서비스를 결합해서 그룹에 합류한 사람들에게 쿠폰을 지급하는 등의 마케팅을 펼칠 수 있다고 말했다. 예를 들어, 달리기를 완주한 사람이 아직 달리고 있는 다른 사람들에게 식당이 있다고 이야기해 주는 것이다. 이런 메시지를 본 식당은 해당 경기에 참가한 사람들이 식당에 오면 쿠폰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대응할 수 있다.
 
이 같은 사례는 그룹 메시징의 진화된 모습이라고 볼 수 있다.
 
또한, 모바일에 최적화된 웹페이지 구축의 필요성도 제기됐다. 현재 모바일에서 광고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는 브랜드 중 모바일에 최적화된 페이지를 갖추고 있는 브랜드는 20%밖에 안된다. 패널로 참석한 모든 연사들은 먼저 소셜과 위치 서비스, 그리고 모바일을 모바일에 최적화된 웹사이트에 통합하라고 조언했다.
 
또한, 실험을 두려워하지 말라는 조언도 있었다. 마틴은 “만일 대형회사라면 어려울 수 있지만, 소규모라면 일단 시도해 보라”라고 말했다. Nancy_Gohring@id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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