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10

[IDG 블로그] 사물간 인터넷(IOT)과 데이터 폭증 ‘CIO의 역할은?’

Bernard Golden | CIO

 

포브스는 지난 주 에드 스펄링이 작성한 "CIO들, 원하는 것이 있으면 신중하게 행동하라"는 제목의 흥미로운 기사를 게재했다. 스펄링은 그 기사에서 IT 주도권이 가상화로 인해 기술에서 데이터로 전이될 것이라고 단정하고 있다. 그는 기사에서 다음과 같이 주장했다.

 

"도처에서 이행되고 있는 가상화는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가는 통로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 아울러 기술에서 데이터로 초점이 바뀌는 지점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은 정돈하는 역할을 수행할 것이다".

 

그는 계속해서 다음과 같이 기술했다. "CIO는 점차적으로 데이터의 가치를 이해해 아이디어를 창출하고 그 아이디어를 수익을 높이는 데 사용하는 방안과 관련해 책임을 지게 될 것이다."

 

필자는 개인적으로 스펄링이 올바른 경향을 진단했지만 그 영향에 대해서는 과소 평가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필자 생각으로는 이들 두 가지 경향이 모두 데이터 폭증이라는 현실을 유발할 것이며 이러한 경향들은 앞으로 매우 독특한 CIO의 출현을 초래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트렌드를 유도하는 첫 번째 경향은 스펄링이 말한 것처럼 클라우드 컴퓨팅 그 자체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한 측면은 컴퓨팅 서비스를 하드웨어의 예속에서 벗어나게 하는 것, 즉 기술을 깔끔하게 정리정돈하는 것이다.

 

컴퓨팅 자원 확보와 관련한 갈등이 감소하는 것만으로도 컴퓨팅 기술 이용도는 엄청나게 증가될 것이다. 클라우드 컴퓨팅에 관한 현재 논의의 대다수는 향후 쏟아질 컴퓨팅 수요의 폭발적인 증가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지금까지는 리소스 문제로 구현이 불가능했던 애플리케이션이 가까운 미래에는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인해 대거 등장할 것이다. 그리고 그 모든 애플리케이션 하나 하나가 데이터를 생성하고 소비하게 되리라는 것은 말할 나위가 없다.  

 

IT 조직이 데이터 홍수에 빠져들게 될 두 번째 요인은 ‘사물간 인터넷’의 성장이다. 이는 컴퓨팅이 점점 비전통적인 기기로 옮겨가고 있다는 사실을 기술하고 있다.

 

컴퓨팅의 역사는 더 작은 기기로 전력을 처리하는 움직임의 역사다. 모든 컴퓨팅 세대는 그 당시로서는 작은 실제 외형과 경제적 현실 사이에서 균형 지점에 존재했다. 미니 컴퓨터의 대중화는 처리 비용이 높은 지지대를 필요로 하지 않는 경제적인 독립형 본체로 공급될 수 있었던 지점까지 떨어졌기 때문에 가능했다.

 

퍼스널 컴퓨터는 쉽게 양 손으로 운반할 수 있는 패키지를 만들 수 있게 저하된 프로세서와 주변 장치 가격의 이점을 이용했다. 뒤이어 노트북의 외형 치수는 PC의 컴퓨팅 골격을 고도의 휴대용 기기로 확장했다. 태블릿도 물론 이 경향에 따른 최신 개발품이다. 오늘날 우리들은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다. 이 모든 컴퓨팅 기기 유형 사이의 공통성은 인간의 상호 작용을 위해 디자인되었다는 점이다.  

 

그러나 앞으로 컴퓨팅은 인간의 상호 작용을 위한 것이 아니라 점점 기기 사이의 상호 작용을 위한 것으로 옮겨가게 될 것이다.

 

이러한 기기의 한 가지 범주는 각종 상황을 감시하고 보고하는 기기인 감지기일 것이다. 또 다른 범주는 하늘을 가로지르는 태양의 움직임에 따라 자동으로 올라가고 내려가는 커튼처럼 입력 신호를 바탕으로 하여 무엇인가 움직이는 기기인 작동장치일 것이다. 위에 기술된 인간 중심적인 컴퓨팅 기기와는 달리 이들 범주의 기기는 단일 목적을 수행하도록 설계된 전문화된 기기일 것이다.  

 

무어의 법칙이 주도하는 컴퓨팅 비용의 지속적인 급락에 의해 이 형태는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이다. 그 폭발력은 어느 정도일까?  

 

에릭슨의 CEO는 2020년 네트워크화된 기기가 500억 개에 이를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는 2013년에 인터넷에 접속되는 기기가 1조 개에 이를 것이라고 생각하는 시스코 CTO 패드마스리 워리어의 추정치에 비하면 그야말로 천양지차다.

 

확실한 사실 하나는 모든 사람들이, 계속해서 저렴해지고 있는 컴퓨팅 기기의 성장을 과소 평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업계 선각자 중 한 명인 켄 올센은 과거 "어떤 사람도 자신의 집에 컴퓨터를 가지고 있어야 할 이유가 없다"라고 말했었다.

 

올센은 이제 자신의 과거 발언에 대해 웃음을 터뜨리고 있지만 사실 그 당시의 시장 현실에 있어 그의 발언은 그야말로 적절했다. 단지 그는 일단 저하된 퍼스널 컴퓨터 가격으로 인해 완전히 새로운 컴퓨터 사용이 가능해질 경우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게 된다는 점을 간과했을 뿐이다. 이를테면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에서 전세계에 산재한 팀원들과 협력해 다른 팀과 대항하는 풍경을 예상했던 이는 아무도 없었다는 이야기다.

 

우리 모두가 클라우드 컴퓨팅이 IT에 도입될 경우 일어날 가능성에 대해 제대로 내다보지 못하고 있다는 점에서 스펄링을 비판할 근거는 희박하다. 필자는 그러나 CIO가 데이터 범람에 응답해야 하는 방법에 대한 그의 의견에는 동의하지 않는다.

 

필자는 CIO의 역할이 그 데이터를 활용하는 사업을 발의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판매, 마케팅과 제품 개발을 할 수 있는 위치의 사람들과 매일 상호 작용을 하기에 CIO는 그리 적절한 인물로 보이지 않는다.

 

CIO가 해야 할 것은 사업 계획을 디자인하기보다는 그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게 하고 다른 조직들이 그 데이터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이해하도록 돕는 것이다. 그렇다면 CIO가 그 데이터를 이해하고 활용해서 동료를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  

 

-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게 한다. 정부 데이터 개방(Open Government Data) 운동이 좋은 예다. 상이한 입력 유형을 통해 축적된 데이터를 개방형 인터페이스를 통해 이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물론 보안과 프라이버시 문제가 남아있지만 불가능한 작업은 아니다.

 

- 스케일러블 아키텍처를 구축한다. 최종사용자 애플리케이션을 구현하는 쉬운 데이터 이용성은 부하량를 예측하기가 더 어렵다는 것을 뜻한다. 데이터 이용성을 지원하는 애플리케이션이 적어도 10X 예상을 처리할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 새로운 저장장치 패러다임을 살펴본다. 아마존의 S3은 점점 대규모 저장장치의 표준 형태가 되고 있다. 이제 5TB 객체를 지원한다는 이 회사의 발표와 더불어 향후에는 더욱 더 그렇게 될 것이다. 장래에는 서로 다른 클라우드 공급자로부터 클라우드 저장을 위해 각기 다른 옵션을 제공하는 상이한 저장장치 솔루션을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이다.

 

- 성공담을 찾아낸다. 이는CIO와 사업단위 조직 사이의 관계와 관련된 것이다. 사업단위가 이 모든 멋진 데이터를 활용하고 있다고 주장할 것이 아니라 사례 연구를 제시하라. 사람들의 상상력이 향하는 곳을 사로잡기 위해서는 실제 사례보다 더 강력한 것은 없다. 더 효과적인 것은 회사 외부에서 약간의 사례를 찾아내서 그 프로젝트에 관련된 사람들이 와서 공동 IT/사업단위 집회에서 소개하도록 하는 것이다. 다른 사람들이 성취하고 있는 것을 함께 보는 것은 때로는 협력에 가장 강력한 자극이 된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용이성과 컴퓨팅 기기의 폭발적인 증가는 IT의 본질이 극적으로 변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어떤 사람은 전통적인 기업 IT 박스에 새로운 컴퓨팅 양식을 우겨 넣으려고 애쓸 수도 있고 또 다른 사람은 새로운 툴과 연습의 필요성을 인식할 수도 있다. 켄 올센의 사례는 자신의 눈높이를 자기 주장이 아니라 수평으로 유지할 때 더 대우를 받는다는 것을 시사한다. editor@idg.co.kr

 



2011.01.10

[IDG 블로그] 사물간 인터넷(IOT)과 데이터 폭증 ‘CIO의 역할은?’

Bernard Golden | CIO

 

포브스는 지난 주 에드 스펄링이 작성한 "CIO들, 원하는 것이 있으면 신중하게 행동하라"는 제목의 흥미로운 기사를 게재했다. 스펄링은 그 기사에서 IT 주도권이 가상화로 인해 기술에서 데이터로 전이될 것이라고 단정하고 있다. 그는 기사에서 다음과 같이 주장했다.

 

"도처에서 이행되고 있는 가상화는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가는 통로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 아울러 기술에서 데이터로 초점이 바뀌는 지점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은 정돈하는 역할을 수행할 것이다".

 

그는 계속해서 다음과 같이 기술했다. "CIO는 점차적으로 데이터의 가치를 이해해 아이디어를 창출하고 그 아이디어를 수익을 높이는 데 사용하는 방안과 관련해 책임을 지게 될 것이다."

 

필자는 개인적으로 스펄링이 올바른 경향을 진단했지만 그 영향에 대해서는 과소 평가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필자 생각으로는 이들 두 가지 경향이 모두 데이터 폭증이라는 현실을 유발할 것이며 이러한 경향들은 앞으로 매우 독특한 CIO의 출현을 초래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트렌드를 유도하는 첫 번째 경향은 스펄링이 말한 것처럼 클라우드 컴퓨팅 그 자체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한 측면은 컴퓨팅 서비스를 하드웨어의 예속에서 벗어나게 하는 것, 즉 기술을 깔끔하게 정리정돈하는 것이다.

 

컴퓨팅 자원 확보와 관련한 갈등이 감소하는 것만으로도 컴퓨팅 기술 이용도는 엄청나게 증가될 것이다. 클라우드 컴퓨팅에 관한 현재 논의의 대다수는 향후 쏟아질 컴퓨팅 수요의 폭발적인 증가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지금까지는 리소스 문제로 구현이 불가능했던 애플리케이션이 가까운 미래에는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인해 대거 등장할 것이다. 그리고 그 모든 애플리케이션 하나 하나가 데이터를 생성하고 소비하게 되리라는 것은 말할 나위가 없다.  

 

IT 조직이 데이터 홍수에 빠져들게 될 두 번째 요인은 ‘사물간 인터넷’의 성장이다. 이는 컴퓨팅이 점점 비전통적인 기기로 옮겨가고 있다는 사실을 기술하고 있다.

 

컴퓨팅의 역사는 더 작은 기기로 전력을 처리하는 움직임의 역사다. 모든 컴퓨팅 세대는 그 당시로서는 작은 실제 외형과 경제적 현실 사이에서 균형 지점에 존재했다. 미니 컴퓨터의 대중화는 처리 비용이 높은 지지대를 필요로 하지 않는 경제적인 독립형 본체로 공급될 수 있었던 지점까지 떨어졌기 때문에 가능했다.

 

퍼스널 컴퓨터는 쉽게 양 손으로 운반할 수 있는 패키지를 만들 수 있게 저하된 프로세서와 주변 장치 가격의 이점을 이용했다. 뒤이어 노트북의 외형 치수는 PC의 컴퓨팅 골격을 고도의 휴대용 기기로 확장했다. 태블릿도 물론 이 경향에 따른 최신 개발품이다. 오늘날 우리들은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다. 이 모든 컴퓨팅 기기 유형 사이의 공통성은 인간의 상호 작용을 위해 디자인되었다는 점이다.  

 

그러나 앞으로 컴퓨팅은 인간의 상호 작용을 위한 것이 아니라 점점 기기 사이의 상호 작용을 위한 것으로 옮겨가게 될 것이다.

 

이러한 기기의 한 가지 범주는 각종 상황을 감시하고 보고하는 기기인 감지기일 것이다. 또 다른 범주는 하늘을 가로지르는 태양의 움직임에 따라 자동으로 올라가고 내려가는 커튼처럼 입력 신호를 바탕으로 하여 무엇인가 움직이는 기기인 작동장치일 것이다. 위에 기술된 인간 중심적인 컴퓨팅 기기와는 달리 이들 범주의 기기는 단일 목적을 수행하도록 설계된 전문화된 기기일 것이다.  

 

무어의 법칙이 주도하는 컴퓨팅 비용의 지속적인 급락에 의해 이 형태는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이다. 그 폭발력은 어느 정도일까?  

 

에릭슨의 CEO는 2020년 네트워크화된 기기가 500억 개에 이를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는 2013년에 인터넷에 접속되는 기기가 1조 개에 이를 것이라고 생각하는 시스코 CTO 패드마스리 워리어의 추정치에 비하면 그야말로 천양지차다.

 

확실한 사실 하나는 모든 사람들이, 계속해서 저렴해지고 있는 컴퓨팅 기기의 성장을 과소 평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업계 선각자 중 한 명인 켄 올센은 과거 "어떤 사람도 자신의 집에 컴퓨터를 가지고 있어야 할 이유가 없다"라고 말했었다.

 

올센은 이제 자신의 과거 발언에 대해 웃음을 터뜨리고 있지만 사실 그 당시의 시장 현실에 있어 그의 발언은 그야말로 적절했다. 단지 그는 일단 저하된 퍼스널 컴퓨터 가격으로 인해 완전히 새로운 컴퓨터 사용이 가능해질 경우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게 된다는 점을 간과했을 뿐이다. 이를테면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에서 전세계에 산재한 팀원들과 협력해 다른 팀과 대항하는 풍경을 예상했던 이는 아무도 없었다는 이야기다.

 

우리 모두가 클라우드 컴퓨팅이 IT에 도입될 경우 일어날 가능성에 대해 제대로 내다보지 못하고 있다는 점에서 스펄링을 비판할 근거는 희박하다. 필자는 그러나 CIO가 데이터 범람에 응답해야 하는 방법에 대한 그의 의견에는 동의하지 않는다.

 

필자는 CIO의 역할이 그 데이터를 활용하는 사업을 발의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판매, 마케팅과 제품 개발을 할 수 있는 위치의 사람들과 매일 상호 작용을 하기에 CIO는 그리 적절한 인물로 보이지 않는다.

 

CIO가 해야 할 것은 사업 계획을 디자인하기보다는 그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게 하고 다른 조직들이 그 데이터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이해하도록 돕는 것이다. 그렇다면 CIO가 그 데이터를 이해하고 활용해서 동료를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  

 

-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게 한다. 정부 데이터 개방(Open Government Data) 운동이 좋은 예다. 상이한 입력 유형을 통해 축적된 데이터를 개방형 인터페이스를 통해 이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물론 보안과 프라이버시 문제가 남아있지만 불가능한 작업은 아니다.

 

- 스케일러블 아키텍처를 구축한다. 최종사용자 애플리케이션을 구현하는 쉬운 데이터 이용성은 부하량를 예측하기가 더 어렵다는 것을 뜻한다. 데이터 이용성을 지원하는 애플리케이션이 적어도 10X 예상을 처리할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 새로운 저장장치 패러다임을 살펴본다. 아마존의 S3은 점점 대규모 저장장치의 표준 형태가 되고 있다. 이제 5TB 객체를 지원한다는 이 회사의 발표와 더불어 향후에는 더욱 더 그렇게 될 것이다. 장래에는 서로 다른 클라우드 공급자로부터 클라우드 저장을 위해 각기 다른 옵션을 제공하는 상이한 저장장치 솔루션을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이다.

 

- 성공담을 찾아낸다. 이는CIO와 사업단위 조직 사이의 관계와 관련된 것이다. 사업단위가 이 모든 멋진 데이터를 활용하고 있다고 주장할 것이 아니라 사례 연구를 제시하라. 사람들의 상상력이 향하는 곳을 사로잡기 위해서는 실제 사례보다 더 강력한 것은 없다. 더 효과적인 것은 회사 외부에서 약간의 사례를 찾아내서 그 프로젝트에 관련된 사람들이 와서 공동 IT/사업단위 집회에서 소개하도록 하는 것이다. 다른 사람들이 성취하고 있는 것을 함께 보는 것은 때로는 협력에 가장 강력한 자극이 된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용이성과 컴퓨팅 기기의 폭발적인 증가는 IT의 본질이 극적으로 변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어떤 사람은 전통적인 기업 IT 박스에 새로운 컴퓨팅 양식을 우겨 넣으려고 애쓸 수도 있고 또 다른 사람은 새로운 툴과 연습의 필요성을 인식할 수도 있다. 켄 올센의 사례는 자신의 눈높이를 자기 주장이 아니라 수평으로 유지할 때 더 대우를 받는다는 것을 시사한다. edito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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