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07

2011년 IT 우선순위를 바꿀 4가지 경향

Shane O'Neill | CIO

기업의 IT 부서는 회사의 기술적 요구가 어떻게 진행될지 예측하고자 할 때, 특히 IT 예산이 빡빡한 때 어려움을 겪곤 한다. 어떻게 하면 "적은 예산으로 더 많은 일이 가능"하게 할 것이며 대역폭 수요의 폭증과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업그레이드, 작업 데이터를 그들의 개인 스마트폰에서 이용할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하는 직원들에 대비할 수 있을까?  

 

중급 시장에서부터 전세계 포춘 500대 기업에 이르는 고객을 보유하고 있는 IT 아웃소싱 및 서비스 회사인 테크니소스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불황 이후의 기업 IT 환경은 아주 혼란스러워지고 있지만 풍부한 지식을 가진 IT 관리자들에게는 오히려 기회다.

 

보고서 공동 작성자인 앤드류 스피어, 채드 홀름스와 딕 미첼은 "엄중한 예산 제약과 동시에 조직의 모든 측면에 대해 효율적인 운영과 시야"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압박은 IT 투자의 우선 순위를 재조정하는 전략적 경향의 기원이라고 분석했다.

 

다음은 테크니소스가 내년 중 IT 투자의 우선 순위를 규정할 경우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고 주장하는 4가지 경향이다.

 

더 큰 대역폭이 필요

모든 조직이 회사 네트워크 내부의 멀티미디어를 지원하기 위해 2011년과 2012년에 대역폭을 확장할 것이라는 사실은 거의 확실하다. 이 필요성을 좌우하는 주요 기술은 영상회의 실행와 원격 출석, VoIP와 분산형 저장장치 네트워크다.

 

현명한 IT 관리자는 WAN과 LAN 환경을 부지런히 평가하고 경비를 절약하기 위한 방법을 모색함으로써 대역폭 곡선을 앞질러가고 있을 것이다.

 

테크니소스 보고서는 "대역폭에 대해 더 적합한 분배와 유연한 공급 계획을 제공하는 새로운 액세스 기술에 특별한 역점을 두면서 규칙적으로 WAN 선택 사항을 검토하라"라며, "LAN 측면에서 관리자가 행하게 될 필연적인 업그레이드를 방해하는 어떤 감추어진 장애도 없다는 것을 보장하기 위해 스위치와 라우터 대열뿐만 아니라 케이블 접속 플랜트에도 주의를 기울여라"라고 권고한다.

 

더 빠른 이동성과 사용자 소유 기기에 대비하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은 모든 수준의 조직에서 더 이상 사치가 아니라 필연이다. 무선랜과 기타 다른 무선 기술의 진보는 회사 네트워크의 상당 부분을 작업자 호주머니에 넣을 수 있게 한다. 휴대 기기는 이제 회사의 이메일과 판매 보고서에 액세스하고 실시간에 공급망 재고 목록을 추적하기 위해 보편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테크니소스는 앞으로 회사가 직원들에게 소프트웨어 툴 및 기타 회사 자원에 액세스할 수 있도록 하는 회사 자체적인 "앱 스토어"를 설치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IT 부서는 또한 이동통신용 애플리케이션을 원격으로 구성하고 업그레이드할 수 있으며, 데이터를 원격으로 깨끗이 삭제할 수 있는 위해 이동통신 자산 관리용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준비를 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네트워크와 보안 관리자는 회사 이용자들이 작업 목적을 위해 그들의 개인 아이폰, 안드로이드폰 및 기타 소비자 친화형 스마트폰 사용을 요청하는 필연적인 상황에 대비해야 한다.  

 

신중한 방법으로 클라우드에 진입

회사들은 천천히 그러나 확실히 어떤 종류의 클라우드 컴퓨팅 모델로 옮겨가고 있다. 가트너 그룹 조사에 따르면 미국 기업의 8%가 2010년 말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구현했으며 가트너는 그 숫자가 2012년 말에 50% 이상으로 급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클라우드 모델은 더 저렴한 종량제 공급 방식, 더 낮은 조작 복잡성 및 있을 경우에 더 적은 관리 대상 서버 등 명백한 이점을 제공한다. 그러나 클라우드로의 전환은 복잡하며 특히 데이터 보안이 최고인 기업 수준에서 그렇다.

 

테크니소스 보고서는 "전통적인 회사 방화벽 바깥에 존재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을 위해 높은 데이터 보안 수준을 개발할 필요가 있을 것"이라면서 클라우드에 기반을 둔 애플리케이션은 또한 그리 유연하지 못해서 단지 간략한 메뉴 구성과 제어 옵션만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보고서는 "공급자가 다른 몇 가지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 플랫폼에 끊김 없이 통합할 경우에 약간의 난항이 예상된다"라고 기술했다..

 

테크니소스는 이 밖에 투자수익 안내에 관해 초기의 클라우드 ROI 이득은 기반구조 비용의 감소로 인해 처음 2년에 있었지만 요금 구조는 최상의 조치를 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3년이 되는 시점에서 검토해야 한다고 기술했다.

 

윈도우 7 업그레이드

대다수의 사업에서 불황은 비본질적인 기술 업그레이드를 보류하도록 한다. 그러나 그 결과 시간을 낭비하게 하며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는 사용자의 생산성이 떨어지고 보안이 위험에 빠지는 시점으로 퇴보한다.

 

낡은 PC를 가진 사용자는 명백히 더 새롭고 더 빠른 하드웨어를 필요로 한다. 테크니소스 보고서는 "2009년에는 고작 7%의 기업이 윈도우7을 채택하거나 향후 12개월 동안 그렇게 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이는 2010년에 46%까지 급상승했다"라고 보고했다..

 

그러나 윈도우 XP 데스크톱 모두를 한꺼번에 윈도우7로 이전하는 것은 IT 자원 낭비이며 사용자 데이터, 애플리케이션, 드라이버, 즐겨 찾기와 설정치를 포함하는 복잡한 과정이다. 테크니소스 보고서는 "윈도우7 업그레이드를 이끄는 책임을 지고 있는 IT 관리자는 무력화하는 지연과 데이터 손실을 피할 수 있는 훈련된 종합적인 업그레이드 계획을 개발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editor@idg.co.kr



2011.01.07

2011년 IT 우선순위를 바꿀 4가지 경향

Shane O'Neill | CIO

기업의 IT 부서는 회사의 기술적 요구가 어떻게 진행될지 예측하고자 할 때, 특히 IT 예산이 빡빡한 때 어려움을 겪곤 한다. 어떻게 하면 "적은 예산으로 더 많은 일이 가능"하게 할 것이며 대역폭 수요의 폭증과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업그레이드, 작업 데이터를 그들의 개인 스마트폰에서 이용할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하는 직원들에 대비할 수 있을까?  

 

중급 시장에서부터 전세계 포춘 500대 기업에 이르는 고객을 보유하고 있는 IT 아웃소싱 및 서비스 회사인 테크니소스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불황 이후의 기업 IT 환경은 아주 혼란스러워지고 있지만 풍부한 지식을 가진 IT 관리자들에게는 오히려 기회다.

 

보고서 공동 작성자인 앤드류 스피어, 채드 홀름스와 딕 미첼은 "엄중한 예산 제약과 동시에 조직의 모든 측면에 대해 효율적인 운영과 시야"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압박은 IT 투자의 우선 순위를 재조정하는 전략적 경향의 기원이라고 분석했다.

 

다음은 테크니소스가 내년 중 IT 투자의 우선 순위를 규정할 경우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고 주장하는 4가지 경향이다.

 

더 큰 대역폭이 필요

모든 조직이 회사 네트워크 내부의 멀티미디어를 지원하기 위해 2011년과 2012년에 대역폭을 확장할 것이라는 사실은 거의 확실하다. 이 필요성을 좌우하는 주요 기술은 영상회의 실행와 원격 출석, VoIP와 분산형 저장장치 네트워크다.

 

현명한 IT 관리자는 WAN과 LAN 환경을 부지런히 평가하고 경비를 절약하기 위한 방법을 모색함으로써 대역폭 곡선을 앞질러가고 있을 것이다.

 

테크니소스 보고서는 "대역폭에 대해 더 적합한 분배와 유연한 공급 계획을 제공하는 새로운 액세스 기술에 특별한 역점을 두면서 규칙적으로 WAN 선택 사항을 검토하라"라며, "LAN 측면에서 관리자가 행하게 될 필연적인 업그레이드를 방해하는 어떤 감추어진 장애도 없다는 것을 보장하기 위해 스위치와 라우터 대열뿐만 아니라 케이블 접속 플랜트에도 주의를 기울여라"라고 권고한다.

 

더 빠른 이동성과 사용자 소유 기기에 대비하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은 모든 수준의 조직에서 더 이상 사치가 아니라 필연이다. 무선랜과 기타 다른 무선 기술의 진보는 회사 네트워크의 상당 부분을 작업자 호주머니에 넣을 수 있게 한다. 휴대 기기는 이제 회사의 이메일과 판매 보고서에 액세스하고 실시간에 공급망 재고 목록을 추적하기 위해 보편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테크니소스는 앞으로 회사가 직원들에게 소프트웨어 툴 및 기타 회사 자원에 액세스할 수 있도록 하는 회사 자체적인 "앱 스토어"를 설치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IT 부서는 또한 이동통신용 애플리케이션을 원격으로 구성하고 업그레이드할 수 있으며, 데이터를 원격으로 깨끗이 삭제할 수 있는 위해 이동통신 자산 관리용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준비를 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네트워크와 보안 관리자는 회사 이용자들이 작업 목적을 위해 그들의 개인 아이폰, 안드로이드폰 및 기타 소비자 친화형 스마트폰 사용을 요청하는 필연적인 상황에 대비해야 한다.  

 

신중한 방법으로 클라우드에 진입

회사들은 천천히 그러나 확실히 어떤 종류의 클라우드 컴퓨팅 모델로 옮겨가고 있다. 가트너 그룹 조사에 따르면 미국 기업의 8%가 2010년 말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구현했으며 가트너는 그 숫자가 2012년 말에 50% 이상으로 급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클라우드 모델은 더 저렴한 종량제 공급 방식, 더 낮은 조작 복잡성 및 있을 경우에 더 적은 관리 대상 서버 등 명백한 이점을 제공한다. 그러나 클라우드로의 전환은 복잡하며 특히 데이터 보안이 최고인 기업 수준에서 그렇다.

 

테크니소스 보고서는 "전통적인 회사 방화벽 바깥에 존재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을 위해 높은 데이터 보안 수준을 개발할 필요가 있을 것"이라면서 클라우드에 기반을 둔 애플리케이션은 또한 그리 유연하지 못해서 단지 간략한 메뉴 구성과 제어 옵션만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보고서는 "공급자가 다른 몇 가지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 플랫폼에 끊김 없이 통합할 경우에 약간의 난항이 예상된다"라고 기술했다..

 

테크니소스는 이 밖에 투자수익 안내에 관해 초기의 클라우드 ROI 이득은 기반구조 비용의 감소로 인해 처음 2년에 있었지만 요금 구조는 최상의 조치를 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3년이 되는 시점에서 검토해야 한다고 기술했다.

 

윈도우 7 업그레이드

대다수의 사업에서 불황은 비본질적인 기술 업그레이드를 보류하도록 한다. 그러나 그 결과 시간을 낭비하게 하며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는 사용자의 생산성이 떨어지고 보안이 위험에 빠지는 시점으로 퇴보한다.

 

낡은 PC를 가진 사용자는 명백히 더 새롭고 더 빠른 하드웨어를 필요로 한다. 테크니소스 보고서는 "2009년에는 고작 7%의 기업이 윈도우7을 채택하거나 향후 12개월 동안 그렇게 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이는 2010년에 46%까지 급상승했다"라고 보고했다..

 

그러나 윈도우 XP 데스크톱 모두를 한꺼번에 윈도우7로 이전하는 것은 IT 자원 낭비이며 사용자 데이터, 애플리케이션, 드라이버, 즐겨 찾기와 설정치를 포함하는 복잡한 과정이다. 테크니소스 보고서는 "윈도우7 업그레이드를 이끄는 책임을 지고 있는 IT 관리자는 무력화하는 지연과 데이터 손실을 피할 수 있는 훈련된 종합적인 업그레이드 계획을 개발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edito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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