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02

뷰소닉, 7인치 및 10인치 태블릿 2종 발표

Melissa J. Perenson | PCWorld

 

모니터 제조 업체로 널리 알려진 뷰소닉이 7인치 및 10인치 태블릿을 통해 시장을 공략한다. 넷북도 출시해왔던 기업이라는 점에서 뷰소닉의 이번 태블릿 분야 진출은 자연스러운 수순으로 풀이된다.

 

뷰소닉 태블릿 2조으이 사양은 완전히 공개되지 않았다. 알려진 바로는 뷰패드 7이라는 이름의 7인치 태블릿은 11월 말 또는 12월 초 출시될 예정이며 실판매가는 479달러 선이다.

 

운영체제로는 안드로이드 2.2를 탑재했으며 퀄럼 스냅드래곤 프로세서를 장착했다. 여타 태블릿과 달리 안드로이드 마켓을 포함해 구글 서비스도 지원한다.

 

이 밖에 무선랜과 블루투스, 3G 통신을 지원하며 디스플레이는 IPS 방식의 800X480 해상도 제품이다. 또 전면에 VGA 해상도, 후면에 300만 화소의 카메라를 탑재했으며 최대 32GB까지 확장가능한 마이크로SD 슬롯을 지원한다. 배터리 동작 시간은 최대 10시간으로 전해졌지만 테스트 환경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다.

 

특이한 점으로는 미니 USB 연결을 통해 동작이 가능하다는 것이 있다. 아이패드나 갤럭시 탭의 경우 별도 전원을 요구한다. 부피와 무게는 공개되지 않았다.

 

내년 1분기 출시 예정인 뷰패드 10은 10인치 1,024X600 LED 백라이트 디스플레이와 듀얼 부팅이 특징인 제품이다. 윈도우 7과 안드로이드 1.6 운영체제를 동시에 탑재하고 있다. 그러나 구형 1.6 안드로이드를 탑재했으면서도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업그레이드가 어려울 수 있다고 뷰소닉 측은 전했다.

 

프로세서로는 1.66GHz 아톰 CPU를 탑재했으며 1GB 메모리와 16GB 플래시 스토리지, 마이크로SD 슬롯, 1.3메가픽셀 전면 카메라(후면 카메라 부재)를 장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editor@idg.co.kr



2010.11.02

뷰소닉, 7인치 및 10인치 태블릿 2종 발표

Melissa J. Perenson | PCWorld

 

모니터 제조 업체로 널리 알려진 뷰소닉이 7인치 및 10인치 태블릿을 통해 시장을 공략한다. 넷북도 출시해왔던 기업이라는 점에서 뷰소닉의 이번 태블릿 분야 진출은 자연스러운 수순으로 풀이된다.

 

뷰소닉 태블릿 2조으이 사양은 완전히 공개되지 않았다. 알려진 바로는 뷰패드 7이라는 이름의 7인치 태블릿은 11월 말 또는 12월 초 출시될 예정이며 실판매가는 479달러 선이다.

 

운영체제로는 안드로이드 2.2를 탑재했으며 퀄럼 스냅드래곤 프로세서를 장착했다. 여타 태블릿과 달리 안드로이드 마켓을 포함해 구글 서비스도 지원한다.

 

이 밖에 무선랜과 블루투스, 3G 통신을 지원하며 디스플레이는 IPS 방식의 800X480 해상도 제품이다. 또 전면에 VGA 해상도, 후면에 300만 화소의 카메라를 탑재했으며 최대 32GB까지 확장가능한 마이크로SD 슬롯을 지원한다. 배터리 동작 시간은 최대 10시간으로 전해졌지만 테스트 환경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다.

 

특이한 점으로는 미니 USB 연결을 통해 동작이 가능하다는 것이 있다. 아이패드나 갤럭시 탭의 경우 별도 전원을 요구한다. 부피와 무게는 공개되지 않았다.

 

내년 1분기 출시 예정인 뷰패드 10은 10인치 1,024X600 LED 백라이트 디스플레이와 듀얼 부팅이 특징인 제품이다. 윈도우 7과 안드로이드 1.6 운영체제를 동시에 탑재하고 있다. 그러나 구형 1.6 안드로이드를 탑재했으면서도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업그레이드가 어려울 수 있다고 뷰소닉 측은 전했다.

 

프로세서로는 1.66GHz 아톰 CPU를 탑재했으며 1GB 메모리와 16GB 플래시 스토리지, 마이크로SD 슬롯, 1.3메가픽셀 전면 카메라(후면 카메라 부재)를 장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edito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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