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11

기업 내 소셜 툴 배치를 위한 3가지 팁

Shane O'Neill | CIO

IT 서비스 회사인 유니시스(Unisys)는 업무 환경에 블로깅, 마이크로블로깅, 커뮤니티 생성, 콘텐츠 공유 및 태깅 등 더 많은 소셜 툴을 도입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유니시스를 비롯한 소니, 텔루스(Telus), 엑센추어(Accenture) 같은 대기업은 소셜 소프트웨어가 커뮤니케이션에 유리하며, 이것이 사업 결과물로도 나타날 것으로 여기고 있다.

 

소셜 툴을 배치하기 위해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 IT 관리자들에 따르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직원들의 관심여부는 문제가 아니라고 한다. 하지만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어려운 부분이며, CEO가 소셜 미디어 도입의 치어리더가 되어줘야 한다.

 

유니시스는 올 여름 쉐어포인트 2010에 소셜 툴을 마이그레이션했다. 목표는 쉐어포인트 내 마이사이트 프로파일 페이지를 활용해서 기업의 페이스북을 만드는 것이었다. 무엇보다도 마이크로소프트는 쉐어포인트 2010 버전에 소셜 기능을 강화했다.

 

AP328A.JPG하지만 유니시스는 마이사이트 활동 스트림 페이지와 마이크로블로깅 기능이 부족하다는 것을 발견했고, 소셜 소프트웨어 업체인 뉴스게이터(NewsGetor)의 소셜 사이트(Social Sites)를 도입해서 쉐어포인트 마이사이트에 힘을 실었다.

 

그러나 직원들이 세일즈 제안을 위해서 140자의 마이크로블로그를 이용하기 전에, 계획이 있어야 한다. 유니시스 IT 부서가 기업 내에 소셜 네트워킹을 배치하면서 경험으로 취득한 세 가지 팁을 준비했다.

 

CEO의 적극적인 참여

 

회사가 소셜 네트워킹을 위해서 마이크로소프트, IBM, 시스코, 구글, 혹은 엔터프라이즈 2.0 신생 서비스 등 어떤 것을 이용하던지 ‘위에서 아래로’의 접근법이 유용하다.

 

이 점에 있어서 유니시스는 매우 운이 좋았다.

 

유니시스의 IT 애플리케이션 책임자인 존 냅은 “우리의 CEO인 에드 콜맨은 소셜 미디어 트렌드에 매우 민감했다. 그는 이와 관련해 상당히 많은 일을 해냈다.

 

CEO가 가장 먼저 한 것 중에 하나는 유니시스가 강점이 있는 분야를 찾아내서 이런 강점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는 커뮤니티 사이트를 만들었던 것이다. 이런 철학은 쉐어포인트 2010과 소셜 사이트로 기술력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확장됐다.

 

유니시스의 커뮤니티 관리자인 개리 리우는 “CEO와 다른 임원들은 블로깅을 하며, 소셜 사이트를 사용한다. 직원들이 따라 할 수 있는 예가 된다. 단순히 “가서 하십시오”라는 것과는 다르다”라고 말했다.

 

설문조사 및 워크샵

 

유니시스는 1년간 소셜 네트워킹과 관련한 사용자 리서치를 실시하고, 수석 임원급부터 하위직 직원들까지 인터뷰를 실시했다. IT 부서는 이렇게 모든 정보를 모아서 다른 부서의 구성원들을 위해 해야할 작업을 구성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그 후에는 직원들이 쉐어 포인트 내에서 소셜 사이트를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교육 워크샵이 진행되어, 고위직들의 비전이 모든 직원들과 공유되도록 했다.

 

재미를 위한 멀티미디어 사용

 

지난 달, 유니시스에서는 전 세계 직원들을 대상으로 사진의 날을 진행했다. 모든 유니시스 직원들이 등록을 할 수 있으며, 전문 사진가가 사진을 찍어서 마이 사이트 프로파일 페이지에 올릴 수 있는 것이다.

 

냅은 사진의 날과 같은 활동은 소셜 네트워킹 툴 활성화에 도움이 된다고 지적했다.

 

“커뮤니케이션과 교육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더 많은 동영상도 사용할 계획이다”라면서, “특정한 방법만 익숙한 나이 많은 직원들이 있기 때문에, 멀티미디어를 이용하면 이들의 흥미를 더욱 고무시킬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soneill@cxo.com



2010.10.11

기업 내 소셜 툴 배치를 위한 3가지 팁

Shane O'Neill | CIO

IT 서비스 회사인 유니시스(Unisys)는 업무 환경에 블로깅, 마이크로블로깅, 커뮤니티 생성, 콘텐츠 공유 및 태깅 등 더 많은 소셜 툴을 도입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유니시스를 비롯한 소니, 텔루스(Telus), 엑센추어(Accenture) 같은 대기업은 소셜 소프트웨어가 커뮤니케이션에 유리하며, 이것이 사업 결과물로도 나타날 것으로 여기고 있다.

 

소셜 툴을 배치하기 위해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 IT 관리자들에 따르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직원들의 관심여부는 문제가 아니라고 한다. 하지만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어려운 부분이며, CEO가 소셜 미디어 도입의 치어리더가 되어줘야 한다.

 

유니시스는 올 여름 쉐어포인트 2010에 소셜 툴을 마이그레이션했다. 목표는 쉐어포인트 내 마이사이트 프로파일 페이지를 활용해서 기업의 페이스북을 만드는 것이었다. 무엇보다도 마이크로소프트는 쉐어포인트 2010 버전에 소셜 기능을 강화했다.

 

AP328A.JPG하지만 유니시스는 마이사이트 활동 스트림 페이지와 마이크로블로깅 기능이 부족하다는 것을 발견했고, 소셜 소프트웨어 업체인 뉴스게이터(NewsGetor)의 소셜 사이트(Social Sites)를 도입해서 쉐어포인트 마이사이트에 힘을 실었다.

 

그러나 직원들이 세일즈 제안을 위해서 140자의 마이크로블로그를 이용하기 전에, 계획이 있어야 한다. 유니시스 IT 부서가 기업 내에 소셜 네트워킹을 배치하면서 경험으로 취득한 세 가지 팁을 준비했다.

 

CEO의 적극적인 참여

 

회사가 소셜 네트워킹을 위해서 마이크로소프트, IBM, 시스코, 구글, 혹은 엔터프라이즈 2.0 신생 서비스 등 어떤 것을 이용하던지 ‘위에서 아래로’의 접근법이 유용하다.

 

이 점에 있어서 유니시스는 매우 운이 좋았다.

 

유니시스의 IT 애플리케이션 책임자인 존 냅은 “우리의 CEO인 에드 콜맨은 소셜 미디어 트렌드에 매우 민감했다. 그는 이와 관련해 상당히 많은 일을 해냈다.

 

CEO가 가장 먼저 한 것 중에 하나는 유니시스가 강점이 있는 분야를 찾아내서 이런 강점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는 커뮤니티 사이트를 만들었던 것이다. 이런 철학은 쉐어포인트 2010과 소셜 사이트로 기술력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확장됐다.

 

유니시스의 커뮤니티 관리자인 개리 리우는 “CEO와 다른 임원들은 블로깅을 하며, 소셜 사이트를 사용한다. 직원들이 따라 할 수 있는 예가 된다. 단순히 “가서 하십시오”라는 것과는 다르다”라고 말했다.

 

설문조사 및 워크샵

 

유니시스는 1년간 소셜 네트워킹과 관련한 사용자 리서치를 실시하고, 수석 임원급부터 하위직 직원들까지 인터뷰를 실시했다. IT 부서는 이렇게 모든 정보를 모아서 다른 부서의 구성원들을 위해 해야할 작업을 구성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그 후에는 직원들이 쉐어 포인트 내에서 소셜 사이트를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교육 워크샵이 진행되어, 고위직들의 비전이 모든 직원들과 공유되도록 했다.

 

재미를 위한 멀티미디어 사용

 

지난 달, 유니시스에서는 전 세계 직원들을 대상으로 사진의 날을 진행했다. 모든 유니시스 직원들이 등록을 할 수 있으며, 전문 사진가가 사진을 찍어서 마이 사이트 프로파일 페이지에 올릴 수 있는 것이다.

 

냅은 사진의 날과 같은 활동은 소셜 네트워킹 툴 활성화에 도움이 된다고 지적했다.

 

“커뮤니케이션과 교육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더 많은 동영상도 사용할 계획이다”라면서, “특정한 방법만 익숙한 나이 많은 직원들이 있기 때문에, 멀티미디어를 이용하면 이들의 흥미를 더욱 고무시킬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soneill@cx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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