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30

아마존, 3세대 킨들 e리더 발표

Melissa J. Perenson | PCWorld

아마존이 회사의 최신형 킨들 e북 리더를 지난 28일 공개했다. 한층 더 강력해진 휴대성과 성능이 특징이다.

 

아마존은 이로써 킨들 2를 내놓은지 1년 반만에 새로운 제품군을 구비하게 됐다.

 

주요 개선점으로는 향상된 디스플레이, 빠른 내비게이션, 새롭게 개편된 섀시 등이다.

 

공격적인 가격 정책도 유지됐다. 무선랜 및 3G 버전이 미화 189달러, 무선랜만 있는 모델은 139달러다. 이는 반즈 앤 노블의 무선랜 버전보다도 10달러 더 저렴한 가격이다.

 

아마존은 모델명 작명에 있어 킨들 3가 아닌, 그냥 킨들로 명명했다. 그러나 2세대 모델보다 15% 가벼워지고 21% 작아졌기 때문에 혼동의 여지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탑재된 디스플레이는 킨들 DX에서 탑재된 E-잉크 펄 스크린이다. 2세대 모델보다 20% 빠른 리프레시 레이트를 지원한다. 이번 소프트웨어 개선과 함께 한층 쾌적해진 내비게이션 반응성을 보여준다.

 

이 밖에 저장 용량이 최대 3,500권의 도서를 담을 수 있을 만큼 개선됐다. 전작은 1,500권에 그쳤던 바 있다.

 

신형 킨들은 지난 28일부터 사전 예약 주문을 받고 있으며 오는 8월 27일부터 배송될 예정이다.

 

editor@idg.co.kr



2010.07.30

아마존, 3세대 킨들 e리더 발표

Melissa J. Perenson | PCWorld

아마존이 회사의 최신형 킨들 e북 리더를 지난 28일 공개했다. 한층 더 강력해진 휴대성과 성능이 특징이다.

 

아마존은 이로써 킨들 2를 내놓은지 1년 반만에 새로운 제품군을 구비하게 됐다.

 

주요 개선점으로는 향상된 디스플레이, 빠른 내비게이션, 새롭게 개편된 섀시 등이다.

 

공격적인 가격 정책도 유지됐다. 무선랜 및 3G 버전이 미화 189달러, 무선랜만 있는 모델은 139달러다. 이는 반즈 앤 노블의 무선랜 버전보다도 10달러 더 저렴한 가격이다.

 

아마존은 모델명 작명에 있어 킨들 3가 아닌, 그냥 킨들로 명명했다. 그러나 2세대 모델보다 15% 가벼워지고 21% 작아졌기 때문에 혼동의 여지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탑재된 디스플레이는 킨들 DX에서 탑재된 E-잉크 펄 스크린이다. 2세대 모델보다 20% 빠른 리프레시 레이트를 지원한다. 이번 소프트웨어 개선과 함께 한층 쾌적해진 내비게이션 반응성을 보여준다.

 

이 밖에 저장 용량이 최대 3,500권의 도서를 담을 수 있을 만큼 개선됐다. 전작은 1,500권에 그쳤던 바 있다.

 

신형 킨들은 지난 28일부터 사전 예약 주문을 받고 있으며 오는 8월 27일부터 배송될 예정이다.

 

edito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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