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25

구글, HTML5 개발자 사이트 개설

Paul Krill | InfoWorld

구글이 HTML5 기술 전문 개발자 리소스 사이트를 개설했다. 사이트 이름은 HTML5rocks.com이다.

 

HTML5는 웹용 멀티미디어 기능이 특징으로, 구글은 물론 마이크로소프트, 애플까지 주요 업체들이 적극적인 지지를 표명하고 있다. 특히 HTML5는 애플이 어도비 플래시를 배제하면서 대안으로 제시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구글의 크롬 개발자 관련 담당자인 에릭 비델먼은 블로그를 통해 “HTML5란 용어는 그동안 개발자들이 어려움을 겪어온 수많은 문제와 관련되어 있다. 일부 API와 기능은 표준으로 수용됐고, 나머지는 여전히 개발 작업이 진행 중인 상태”라며, “특히 HTML5와 관련된 자료는 많지만, 대부분은 아직 찾기가 너무 어렵다. 구글은 HTML5만을 위한 새로운 개발자 리소스 사이트를 개설했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개설한 사이트는 크게 4가지 영역으로 나눠지는데, HTML5의 기능을 보여주는 인터랙티브 프리젠테이션, 기능을 시험해 볼 수 있는 HTML 플레이그라운드, 그리고 튜토리얼과 리소스 메뉴로 구성되어 있다.  editor@idg.co.kr



2010.06.25

구글, HTML5 개발자 사이트 개설

Paul Krill | InfoWorld

구글이 HTML5 기술 전문 개발자 리소스 사이트를 개설했다. 사이트 이름은 HTML5rocks.com이다.

 

HTML5는 웹용 멀티미디어 기능이 특징으로, 구글은 물론 마이크로소프트, 애플까지 주요 업체들이 적극적인 지지를 표명하고 있다. 특히 HTML5는 애플이 어도비 플래시를 배제하면서 대안으로 제시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구글의 크롬 개발자 관련 담당자인 에릭 비델먼은 블로그를 통해 “HTML5란 용어는 그동안 개발자들이 어려움을 겪어온 수많은 문제와 관련되어 있다. 일부 API와 기능은 표준으로 수용됐고, 나머지는 여전히 개발 작업이 진행 중인 상태”라며, “특히 HTML5와 관련된 자료는 많지만, 대부분은 아직 찾기가 너무 어렵다. 구글은 HTML5만을 위한 새로운 개발자 리소스 사이트를 개설했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개설한 사이트는 크게 4가지 영역으로 나눠지는데, HTML5의 기능을 보여주는 인터랙티브 프리젠테이션, 기능을 시험해 볼 수 있는 HTML 플레이그라운드, 그리고 튜토리얼과 리소스 메뉴로 구성되어 있다.  edito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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