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31

APC, "저비용 고효율 아키텍처로 그린 데이터센터 실현“

편집부 | IDG Korea

표준화된 모듈형 구성 방식의 InfraStruXure로 데이터센터 분야에서 큰 반향을 불러 일으킨 APC(APC by Schneider Electric)는 표준화를 근간으로 한 다양한 솔루션으로 데이터센터를 위한 새로운 전원, 냉각, 관리 시스템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배선실로부터 대형 데이터센터에 이르기까지 모든 규모의 환경에 적합한 솔루션으로, 언제 어디서나 효율적인 그린 데이터센터 환경을 구축 운영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APC의 핵심 데이터센터 솔루션인 InfraStruXure는 데이터센터의 전원, 냉각, 랙 및 물리구조, 케이블링, 물리 보안 등의 요소를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통합 솔루션이다.

 

 

InfraStruXure는 NCPI(Network-Critical Physical Infrastructure: 네트워크에 필수적인 물리적 기반 시설)를 위한 혁신적인 아키텍처로, 공개 빌딩 블록 방식과 표준화된 모듈형 구성 요소를 사용해 전원, 냉각 및 환경 관리를 완전히 통합한다.

 

특히 부문별로 규격화한 모듈을 제공해 데이터센터 구축 시 발생하는 과도한 설계 비용과 낮은 가용성을 최소화했으며, 현재 필요한 요소만 설치하고 향후 수요 증가에 맞춰 쉽게 확장할 수 있다. 이런 장점으로 시스템의 가용성을 높인 것은 물론, 설계 및 설치 시간도 대폭 단축할 수 있다.

 

 

InfraStruXure의 이런 특징은 메인프레임에서 모듈형 서버, 대규모 IDC에서 소형 전산실까지 모든 IT 시스템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다. 또한 맞춤 설계가 가능해 과도한 설계에 따른 낭비를 방지하고 상부 배선과 냉각공조 시스템을 통합해 개별 사용 시 요구되는 이중마루를 사용할 필요가 없어 초기 투자와 운용 비용을 줄일 수 있다.

 

InfraStruXure는 효율적 냉각을 위한 Netshelter SX 랙, 전원 사용량을 측정해 주는 Rack PDU, 온도 모니터링을 위한 Netbotz 센서 및 카메라, 중앙 모니터링 소프트웨어인 InfraStruXure Central, 용량 및 변경 관리 소프트웨어 Capacity Manager 와 Change Manager, 랙 단위의 정밀냉각이 가능한 InRow 냉각장치, 모듈형 UPS Symmetra로 구성된다.

 

InfraStruXure의 우수성은 그간의 다양한 수상경력이 증명하고 있는데, 프로스트&설리반 선정 “2007 최고의 글로벌 데이터센터 솔루션”을 수상했으며, Netshelter SX, InfraStruXure Central 등의 각 구성요소도 다양한 수상 경력을 자랑한다.

 

APC는 데이터센터의 대형화, 고집적화 경향에 따라 기존 냉각 방식은 한계를 맞음에 따라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지능형 냉각 솔루션 사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데이터가 생성, 전송 또는 저장되는 어디서든 가용성을 보장하고 높은 효율을 지닌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엔드 투 엔드 데이터센터 솔루션을 제공하는 그린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굳혀나간다는 전략이다.

 

전략의 핵심은 역시 전원공급에서부터 장비 및 환경 관리, 배선, 보안, 냉각에 이르기까지 요소를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통합 솔루션 ‘인프라스트럭처(InfraStruXure)’. 고객의 요구에 최적화된 저비용 고효율의 아키텍처를 냉각 솔루션에도 그대로 적용해 ‘그린 IT'를 실현하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

 

또한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광범위한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UPS, 냉각솔루션, 랙 시스템, 관리 소프트웨어, 인프라스트럭처 등 차별화된 에너지 관리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통합 솔루션 제공을 통한 시너지 확대해 주력할 계획이다.

 

전 세계 중대형 UPS 시장 점유율 1위의 MGE를 보유한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2007년 2월, APC를 인수하면서 가정, IT기업, 병원 등 모든 형태의 시설에 필요한 다양한 전원 보호 장치를 생산하는 세계적인 파워 및 쿨링 토탈 솔루션 제공 기업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한편 APC는 오는 4월 7~8일 개최되는 클라우드 & 데이터센터 월드 2010에서 “그린 데이터 센터 : 데이터센터 탄소 배출 절감”이란 주제로, 최적의 IT 인프라 시스템 구축 및 유지를 통한 비용 절감 및 효율성, 신뢰성 구현 방안을 소개할 예정이다.  editor@idg.co.kr



2010.03.31

APC, "저비용 고효율 아키텍처로 그린 데이터센터 실현“

편집부 | IDG Korea

표준화된 모듈형 구성 방식의 InfraStruXure로 데이터센터 분야에서 큰 반향을 불러 일으킨 APC(APC by Schneider Electric)는 표준화를 근간으로 한 다양한 솔루션으로 데이터센터를 위한 새로운 전원, 냉각, 관리 시스템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배선실로부터 대형 데이터센터에 이르기까지 모든 규모의 환경에 적합한 솔루션으로, 언제 어디서나 효율적인 그린 데이터센터 환경을 구축 운영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APC의 핵심 데이터센터 솔루션인 InfraStruXure는 데이터센터의 전원, 냉각, 랙 및 물리구조, 케이블링, 물리 보안 등의 요소를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통합 솔루션이다.

 

 

InfraStruXure는 NCPI(Network-Critical Physical Infrastructure: 네트워크에 필수적인 물리적 기반 시설)를 위한 혁신적인 아키텍처로, 공개 빌딩 블록 방식과 표준화된 모듈형 구성 요소를 사용해 전원, 냉각 및 환경 관리를 완전히 통합한다.

 

특히 부문별로 규격화한 모듈을 제공해 데이터센터 구축 시 발생하는 과도한 설계 비용과 낮은 가용성을 최소화했으며, 현재 필요한 요소만 설치하고 향후 수요 증가에 맞춰 쉽게 확장할 수 있다. 이런 장점으로 시스템의 가용성을 높인 것은 물론, 설계 및 설치 시간도 대폭 단축할 수 있다.

 

 

InfraStruXure의 이런 특징은 메인프레임에서 모듈형 서버, 대규모 IDC에서 소형 전산실까지 모든 IT 시스템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다. 또한 맞춤 설계가 가능해 과도한 설계에 따른 낭비를 방지하고 상부 배선과 냉각공조 시스템을 통합해 개별 사용 시 요구되는 이중마루를 사용할 필요가 없어 초기 투자와 운용 비용을 줄일 수 있다.

 

InfraStruXure는 효율적 냉각을 위한 Netshelter SX 랙, 전원 사용량을 측정해 주는 Rack PDU, 온도 모니터링을 위한 Netbotz 센서 및 카메라, 중앙 모니터링 소프트웨어인 InfraStruXure Central, 용량 및 변경 관리 소프트웨어 Capacity Manager 와 Change Manager, 랙 단위의 정밀냉각이 가능한 InRow 냉각장치, 모듈형 UPS Symmetra로 구성된다.

 

InfraStruXure의 우수성은 그간의 다양한 수상경력이 증명하고 있는데, 프로스트&설리반 선정 “2007 최고의 글로벌 데이터센터 솔루션”을 수상했으며, Netshelter SX, InfraStruXure Central 등의 각 구성요소도 다양한 수상 경력을 자랑한다.

 

APC는 데이터센터의 대형화, 고집적화 경향에 따라 기존 냉각 방식은 한계를 맞음에 따라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지능형 냉각 솔루션 사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데이터가 생성, 전송 또는 저장되는 어디서든 가용성을 보장하고 높은 효율을 지닌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엔드 투 엔드 데이터센터 솔루션을 제공하는 그린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굳혀나간다는 전략이다.

 

전략의 핵심은 역시 전원공급에서부터 장비 및 환경 관리, 배선, 보안, 냉각에 이르기까지 요소를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통합 솔루션 ‘인프라스트럭처(InfraStruXure)’. 고객의 요구에 최적화된 저비용 고효율의 아키텍처를 냉각 솔루션에도 그대로 적용해 ‘그린 IT'를 실현하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

 

또한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광범위한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UPS, 냉각솔루션, 랙 시스템, 관리 소프트웨어, 인프라스트럭처 등 차별화된 에너지 관리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통합 솔루션 제공을 통한 시너지 확대해 주력할 계획이다.

 

전 세계 중대형 UPS 시장 점유율 1위의 MGE를 보유한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2007년 2월, APC를 인수하면서 가정, IT기업, 병원 등 모든 형태의 시설에 필요한 다양한 전원 보호 장치를 생산하는 세계적인 파워 및 쿨링 토탈 솔루션 제공 기업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한편 APC는 오는 4월 7~8일 개최되는 클라우드 & 데이터센터 월드 2010에서 “그린 데이터 센터 : 데이터센터 탄소 배출 절감”이란 주제로, 최적의 IT 인프라 시스템 구축 및 유지를 통한 비용 절감 및 효율성, 신뢰성 구현 방안을 소개할 예정이다.  edito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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