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5.28

애플, 999달러 맥북 사양 업그레이드

Dan Moren | Macworld

AP4B98.JPG999달러 맥북은 더 오래된 알루미늄 옷을 입은 사촌격 제품보다 멋지지는 않겠지만, 가족들의 사랑을 받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27일 애플은 1,000달러가 채 되지 않는 화이트 맥북의 사양을 조용히 향상시켜 사람들이 이 제품을 구입해야 할 이유를 제시했다.

 

화이트 폴리 탄산 에스테르 맥북은 이제 2.13GHz 인텔 코어 2 듀오 프로세서를 탑재해 가장 가까운 사촌인 1300달러짜리 알루미늄 맥북보다 빠르다. 그리고  2GB 800MHz DDR2 RAM과 160GB SATA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를 장착했는데, 이것은 지난 모델의 2GB 667MHz DDR2 RAM, 120GB 드라이브에서 업그레이드 됐다.

 

아직까지 이 제품은 알루미늄 제품의 미니 디스플레이포트(DisplyPort) 커넥터 대신 미니 DVI 포트를 고수하고 있지만, 엔비디아 지포스 9400M 그래픽이 몇 달 전에 추가되어 파이어와이어(FireWire) 400 포트를 계속 가지고 있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인다. 분명 애플은 아직 이 화이트 맥북 제품을 버릴 준비가 되어있지 않은 듯 하다. editor@idg.co.kr



2009.05.28

애플, 999달러 맥북 사양 업그레이드

Dan Moren | Macworld

AP4B98.JPG999달러 맥북은 더 오래된 알루미늄 옷을 입은 사촌격 제품보다 멋지지는 않겠지만, 가족들의 사랑을 받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27일 애플은 1,000달러가 채 되지 않는 화이트 맥북의 사양을 조용히 향상시켜 사람들이 이 제품을 구입해야 할 이유를 제시했다.

 

화이트 폴리 탄산 에스테르 맥북은 이제 2.13GHz 인텔 코어 2 듀오 프로세서를 탑재해 가장 가까운 사촌인 1300달러짜리 알루미늄 맥북보다 빠르다. 그리고  2GB 800MHz DDR2 RAM과 160GB SATA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를 장착했는데, 이것은 지난 모델의 2GB 667MHz DDR2 RAM, 120GB 드라이브에서 업그레이드 됐다.

 

아직까지 이 제품은 알루미늄 제품의 미니 디스플레이포트(DisplyPort) 커넥터 대신 미니 DVI 포트를 고수하고 있지만, 엔비디아 지포스 9400M 그래픽이 몇 달 전에 추가되어 파이어와이어(FireWire) 400 포트를 계속 가지고 있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인다. 분명 애플은 아직 이 화이트 맥북 제품을 버릴 준비가 되어있지 않은 듯 하다. edito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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