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5.18

루머 : MS 준+Xbox 휴대형 게임기 만든다

Sean Mirkovich | GamePro Online

경기 침체가 모든 곳에 영향을 미치면서 주요 대기업들 역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바로 닌텐도 DS나 애플의 아이폰과 같은 휴대형 디바이스는 게임 시장에서 선전을 하고 있다. 이 때문인지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의 휴대형 디바이스를 게임 시장에 맞춰 개발하고 있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했는데,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휴대형 디바이스는 라이브 애니웨어(Live Anywhere) 기능을 갖추고 Xbox 360과 준 휴대폰의 기능을 섞어 놓은 제품이라는 것.

 

Xbox 관련 정보 전문 사이트인 Team Xbox는 코드명 xYx란 디바이스는 휴대폰 기능은 없지만, 게임과 미디어 재생, 그리고 라이브 애니웨어의 다양한 옵션을 통한 인터넷 연결 기능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물론 이런 소문은 아직은 추축에 불과하지만, 닌텐도 DS와 DSi가 지난 4월에만 104만 대를 판매하는 성과를 보이는 상황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휴대형 게임 시장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충분한 설득력을 갖고 있다. 오히려 마이크로소프트가 아무 것도 하지 않는다면, 이상하다는 것이 업계의 시각이다.

 

하지만 소니의 PSP가 한 발 늦은 출시로 어려움을 겪었듯이, 마이크로소프트 역시 언제 무엇을 만들어야 하고 만들지 말아야 하는지 현명하게 판단해야 할 것이다.  editor@idg.co.kr



2009.05.18

루머 : MS 준+Xbox 휴대형 게임기 만든다

Sean Mirkovich | GamePro Online

경기 침체가 모든 곳에 영향을 미치면서 주요 대기업들 역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바로 닌텐도 DS나 애플의 아이폰과 같은 휴대형 디바이스는 게임 시장에서 선전을 하고 있다. 이 때문인지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의 휴대형 디바이스를 게임 시장에 맞춰 개발하고 있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했는데,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휴대형 디바이스는 라이브 애니웨어(Live Anywhere) 기능을 갖추고 Xbox 360과 준 휴대폰의 기능을 섞어 놓은 제품이라는 것.

 

Xbox 관련 정보 전문 사이트인 Team Xbox는 코드명 xYx란 디바이스는 휴대폰 기능은 없지만, 게임과 미디어 재생, 그리고 라이브 애니웨어의 다양한 옵션을 통한 인터넷 연결 기능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물론 이런 소문은 아직은 추축에 불과하지만, 닌텐도 DS와 DSi가 지난 4월에만 104만 대를 판매하는 성과를 보이는 상황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휴대형 게임 시장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충분한 설득력을 갖고 있다. 오히려 마이크로소프트가 아무 것도 하지 않는다면, 이상하다는 것이 업계의 시각이다.

 

하지만 소니의 PSP가 한 발 늦은 출시로 어려움을 겪었듯이, 마이크로소프트 역시 언제 무엇을 만들어야 하고 만들지 말아야 하는지 현명하게 판단해야 할 것이다.  edito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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