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4.17

MS, “오피스 2010 공개 베타 시행” 번복

Gregg Keizer | Computerworld

마이크로소프트는 16일 오피스 2010의 공개 베타 테스트가 최소한 한 번은 있을 것이라면서, 15일의 발표를 번복했다.



마이크로소프트 대변인은 16일 아침 “공개 베타의 시기는 공개할 수 없으나, 분명히 한 번은 할 것”이라면서, “이런 오피스 배포 주기는 옛날과 다를 것이 없다. 기술 프리뷰는 수 백~수 천명을 초청해서 비공개로 이뤄지며, 수 백만명이 오피스를 사용해볼 수 있도록 공개 베타를 시행한다”라고 전했다.



하지만 지난 15일, 또 다른 대변인은 마이크로소프트가 공개 베타는 시행하지 않는 대신 2009년 3분기 수 천명을 초대해 비공개 기술 프리뷰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16일 발표한 대변인은 오피스 2010의 베타 공개 일정이나 베타의 수, 또 이름은 정확히 무엇인지에 대해서 명확한 답변을 하지 않고 “아직 정하지 않았다”라고만 말했다.



오피스 2007의 경우에는 두 가지 버전으로 2006년 3월과 9월에 각각 공개됐는데, 이 사이에 일반 사용자들이 1.5 달러를 내면 브라우저에서 오피스 2007를 시범 사용해볼 수 있도록 했다. 대변인은 이런 유료 베타 방식을 오피스 2010에도 적용할 지 아직 결정내리지 않았다고 전했다.



만일,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 2010 2007과 같은 주기로 발표를 한다면, 2010 3분기에나 제조업체에 새로운 스위트가 제공될 것이고 , 2009 11월과 2010 1월에 공개베타가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 gkeizer@ix.netcom.com



2009.04.17

MS, “오피스 2010 공개 베타 시행” 번복

Gregg Keizer | Computerworld

마이크로소프트는 16일 오피스 2010의 공개 베타 테스트가 최소한 한 번은 있을 것이라면서, 15일의 발표를 번복했다.



마이크로소프트 대변인은 16일 아침 “공개 베타의 시기는 공개할 수 없으나, 분명히 한 번은 할 것”이라면서, “이런 오피스 배포 주기는 옛날과 다를 것이 없다. 기술 프리뷰는 수 백~수 천명을 초청해서 비공개로 이뤄지며, 수 백만명이 오피스를 사용해볼 수 있도록 공개 베타를 시행한다”라고 전했다.



하지만 지난 15일, 또 다른 대변인은 마이크로소프트가 공개 베타는 시행하지 않는 대신 2009년 3분기 수 천명을 초대해 비공개 기술 프리뷰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16일 발표한 대변인은 오피스 2010의 베타 공개 일정이나 베타의 수, 또 이름은 정확히 무엇인지에 대해서 명확한 답변을 하지 않고 “아직 정하지 않았다”라고만 말했다.



오피스 2007의 경우에는 두 가지 버전으로 2006년 3월과 9월에 각각 공개됐는데, 이 사이에 일반 사용자들이 1.5 달러를 내면 브라우저에서 오피스 2007를 시범 사용해볼 수 있도록 했다. 대변인은 이런 유료 베타 방식을 오피스 2010에도 적용할 지 아직 결정내리지 않았다고 전했다.



만일,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 2010 2007과 같은 주기로 발표를 한다면, 2010 3분기에나 제조업체에 새로운 스위트가 제공될 것이고 , 2009 11월과 2010 1월에 공개베타가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 gkeizer@ix.netc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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