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4.10

‘노트북 뺨치게 변신’ 넷북용 액세서리 둘러보기

Agam Shah | IDG News Service

2008년 넷북에 대한 광적인 인기의 여파가 미치고 있다. 갑갑한 키보드, 존재하지 않는 DVD 드라이브와 제한된 기능에 대해 사용자들의 불평이 돌출되고 있는 것이다.

 

이를 염두에 두고 넷북용으로 디자인된 몇 가지 소형 액세서리가 그 불편을 덜어줄 수 있다. 이들 장치는 휴대용 키보드, 외부 저장장치와 DVD 드라이브 등이 있으며 작고 더 적은 전력을 소비한다. 그러나 일부 장치는 다소 비싸서 사용자들의 지갑 열기를 주저하게 한다.

 

 애프리콘의 외장형 하드 드라이브

넷북의 크기를 줄이기는 쉽지만 한정된 저장 용량은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애프리콘 사의 에이지스 미니(Aegis Mini) 외장형 휴대용 하드 드라이브는 작은 크기로 우수한 저장용량을 제공한다. 이 1.8인치 휴대용 드라이브는 카드 한벌 크기에 240GB의 저장용량을 제공한다. 이 장치는 무게가 약 104그램으로 가벼우며 USB 포트를 경유하여 넷북에 접속된다. 이 드라이브의 "완충형" 케이스는 넷북 추락 보호를 위한 자재와 비슷한 재료를 사용한다.

애프리콘의 마이크 매캔드리스 판매판촉 담당 부사장은 이 드라이브가 노트북에서 전력을 공급 받으며 짧은 전원 케이블이 배터리 수명 연장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이 장치는 일부 넷북의 초기 가격에 기까운 269달러의 고가다. 매캔드리스 부사장은 그러나 이 가벼운 장치는 넷북 배터리 수명을 연장해 준다고 말했다.

 

 외장형 블루레이/DVD 드라이브

넷북은 보통 DVD 또는 기타 광학 드라이브를 포함하지 않고 있지만 아수스와 같은 제조사들은 최근 광학드라이브를 탑재한 넷북을 선보이기도 했다.

NUI 디지털 사는 DVD를 구울 수 있고 블루레이 영화를 재생할 수 있는 229달러의 외장용 ‘Slim BD Combo Drive EBC100’을 판매하고 있다. 또한 아마존을 통해 69.99달러 가격의 ‘NU Slim USB External SuperMulti 드라이브 DVD Burner ESW860’을 판매하고 있는데 이 장치는 DVD와 CD를 굽고 기록할 수 있다.

이들 드라이브는 USB로 노트북에 접속해서 전력을 공급 받는데 전원 어댑터를 별도로 구입할 수 있다. 일부 넷북 제조사들도 자사 웹사이트를 통해 외장용 DVD 액세서리를 판매하고 있다.

 

 잠금장치, 전원 어댑터와 슬리브

켄싱턴 사는 넷북용으로 디자인된 액세서리를 발표했다.

넷북용 49.99달러짜리 ‘Power Adapter for Netbooks’은 에이서, 아수스, 델, 휴릿 패카드, 레노보,  MSI와 삼성전자 등 상위 노트북 제조자들의 넷북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다.

캔싱턴 사는 또한 24.99달러짜리 잠금장치 ‘Security Lock’과 7인치 ~ 9인치 화면을 가진 넷북을 위한 합성고무 쿠션을 가진 14.99달러짜리 슬리브 ‘Reversible Sleeve’도 공급하고 있다.

 

 접이식 키보드

필자를 비롯한 "치클릿" 키보드라고도 불리는 갑갑한 넷북 키보드를 싫어한다. 필자는 작고 휴대하기 쉬운 접이식 카보드를 이의 대체품으로 고려하고 있다.

태블릿키오스크사의 50달러 짜리 ‘Folding USB Keyboard’는 작고 가벼우며 대략 절반으로 접을 수 있어서 이동용으로 적합하다. 그러나 소프트웨어에서 도움말과 같은 기능을 위해 중요한 F1 또는 F2와 같은 기능 키가 없다.

더 실용적인 접이식 키보드는 ‘Matias Folding Keyboard’다. 이 장치는 433그램의 무게로 태블릿키오스크 사의 키보드보다 크지만 절반 크기로 접히며 모든 키를 제공한다. 이 키보드는 69.95달러로 고가지만 넷북을 휴대하고 잦은 이동을 하는 접촉식 입력자들에게는 꽤 괜찮은 투자가 될 수 있다. 이들 키보드는 USB 포트를 거쳐 PC에 접속된다.

마샤스 키보드는 또한 PC를 위해 무선 연결성을 가진 블루투스 버전도 공급되고 있다.

 

 넷북이 TV로!
TV는 넷북과 궁합이 좋은 분야다. 델은 이미 사용자들이 작업을 하면서 TV를 시청할 수 있도록 미니 10에 TV튜너 카드를 내장했다.

이에 대한 외장형 대체품은 표준 또는 고선명 신호로 TV 프로그램을 재생하는 USB 스틱인 피나클 시스템 사의 ‘PCTV HD Pro Stick’이다. 이 장치는 방송되는 HD 신호를 수신하기 위한 안테나 및 스틱에 직접 연결할 수 있게 하는 TV 케이블을 포함하고 있다. 이 장치는 소형 리모콘도 포함하고 있다.

TV 스틱과 함께 공급되는 소프트웨어는 넷북을 디지털 비디오 녹화기로 전환할 수 있어서 사용자가 프로그램을 녹화, 정지 또는 재생할 수 있도록 한다. 그러나 이 기능은 최소 20GB의 저장 공간을 필요로 하므로 소형인 넷북으로서는 다소 부담이 된다. 이 장치의 가격은 피나클 사 웹사이트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지만 구글 쇼핑에서는 66달러로 가격이 책정되어 있다.

 

USB 허브 추가
너무 많은 외부 액세서리를 가지고 있으며 이들을 넷북에 연결하기 위한 USB 포트가 부족하다면?

벨킨 사의 저렴한 4-Port Ultra Mini Hub가 하나의 USB 포트를 4개의 개별 포트로 바꾸어준다.

15달러인 이 장치는 주머니에 쏙 들어가며 랩톱과 데스크톱 공용으로서 사용하기 편리하다. 이 장치는 벨킨 사 웹 사이트에서 구입할 수 있다. editor@idg.co.kr



2009.04.10

‘노트북 뺨치게 변신’ 넷북용 액세서리 둘러보기

Agam Shah | IDG News Service

2008년 넷북에 대한 광적인 인기의 여파가 미치고 있다. 갑갑한 키보드, 존재하지 않는 DVD 드라이브와 제한된 기능에 대해 사용자들의 불평이 돌출되고 있는 것이다.

 

이를 염두에 두고 넷북용으로 디자인된 몇 가지 소형 액세서리가 그 불편을 덜어줄 수 있다. 이들 장치는 휴대용 키보드, 외부 저장장치와 DVD 드라이브 등이 있으며 작고 더 적은 전력을 소비한다. 그러나 일부 장치는 다소 비싸서 사용자들의 지갑 열기를 주저하게 한다.

 

 애프리콘의 외장형 하드 드라이브

넷북의 크기를 줄이기는 쉽지만 한정된 저장 용량은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애프리콘 사의 에이지스 미니(Aegis Mini) 외장형 휴대용 하드 드라이브는 작은 크기로 우수한 저장용량을 제공한다. 이 1.8인치 휴대용 드라이브는 카드 한벌 크기에 240GB의 저장용량을 제공한다. 이 장치는 무게가 약 104그램으로 가벼우며 USB 포트를 경유하여 넷북에 접속된다. 이 드라이브의 "완충형" 케이스는 넷북 추락 보호를 위한 자재와 비슷한 재료를 사용한다.

애프리콘의 마이크 매캔드리스 판매판촉 담당 부사장은 이 드라이브가 노트북에서 전력을 공급 받으며 짧은 전원 케이블이 배터리 수명 연장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이 장치는 일부 넷북의 초기 가격에 기까운 269달러의 고가다. 매캔드리스 부사장은 그러나 이 가벼운 장치는 넷북 배터리 수명을 연장해 준다고 말했다.

 

 외장형 블루레이/DVD 드라이브

넷북은 보통 DVD 또는 기타 광학 드라이브를 포함하지 않고 있지만 아수스와 같은 제조사들은 최근 광학드라이브를 탑재한 넷북을 선보이기도 했다.

NUI 디지털 사는 DVD를 구울 수 있고 블루레이 영화를 재생할 수 있는 229달러의 외장용 ‘Slim BD Combo Drive EBC100’을 판매하고 있다. 또한 아마존을 통해 69.99달러 가격의 ‘NU Slim USB External SuperMulti 드라이브 DVD Burner ESW860’을 판매하고 있는데 이 장치는 DVD와 CD를 굽고 기록할 수 있다.

이들 드라이브는 USB로 노트북에 접속해서 전력을 공급 받는데 전원 어댑터를 별도로 구입할 수 있다. 일부 넷북 제조사들도 자사 웹사이트를 통해 외장용 DVD 액세서리를 판매하고 있다.

 

 잠금장치, 전원 어댑터와 슬리브

켄싱턴 사는 넷북용으로 디자인된 액세서리를 발표했다.

넷북용 49.99달러짜리 ‘Power Adapter for Netbooks’은 에이서, 아수스, 델, 휴릿 패카드, 레노보,  MSI와 삼성전자 등 상위 노트북 제조자들의 넷북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다.

캔싱턴 사는 또한 24.99달러짜리 잠금장치 ‘Security Lock’과 7인치 ~ 9인치 화면을 가진 넷북을 위한 합성고무 쿠션을 가진 14.99달러짜리 슬리브 ‘Reversible Sleeve’도 공급하고 있다.

 

 접이식 키보드

필자를 비롯한 "치클릿" 키보드라고도 불리는 갑갑한 넷북 키보드를 싫어한다. 필자는 작고 휴대하기 쉬운 접이식 카보드를 이의 대체품으로 고려하고 있다.

태블릿키오스크사의 50달러 짜리 ‘Folding USB Keyboard’는 작고 가벼우며 대략 절반으로 접을 수 있어서 이동용으로 적합하다. 그러나 소프트웨어에서 도움말과 같은 기능을 위해 중요한 F1 또는 F2와 같은 기능 키가 없다.

더 실용적인 접이식 키보드는 ‘Matias Folding Keyboard’다. 이 장치는 433그램의 무게로 태블릿키오스크 사의 키보드보다 크지만 절반 크기로 접히며 모든 키를 제공한다. 이 키보드는 69.95달러로 고가지만 넷북을 휴대하고 잦은 이동을 하는 접촉식 입력자들에게는 꽤 괜찮은 투자가 될 수 있다. 이들 키보드는 USB 포트를 거쳐 PC에 접속된다.

마샤스 키보드는 또한 PC를 위해 무선 연결성을 가진 블루투스 버전도 공급되고 있다.

 

 넷북이 TV로!
TV는 넷북과 궁합이 좋은 분야다. 델은 이미 사용자들이 작업을 하면서 TV를 시청할 수 있도록 미니 10에 TV튜너 카드를 내장했다.

이에 대한 외장형 대체품은 표준 또는 고선명 신호로 TV 프로그램을 재생하는 USB 스틱인 피나클 시스템 사의 ‘PCTV HD Pro Stick’이다. 이 장치는 방송되는 HD 신호를 수신하기 위한 안테나 및 스틱에 직접 연결할 수 있게 하는 TV 케이블을 포함하고 있다. 이 장치는 소형 리모콘도 포함하고 있다.

TV 스틱과 함께 공급되는 소프트웨어는 넷북을 디지털 비디오 녹화기로 전환할 수 있어서 사용자가 프로그램을 녹화, 정지 또는 재생할 수 있도록 한다. 그러나 이 기능은 최소 20GB의 저장 공간을 필요로 하므로 소형인 넷북으로서는 다소 부담이 된다. 이 장치의 가격은 피나클 사 웹사이트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지만 구글 쇼핑에서는 66달러로 가격이 책정되어 있다.

 

USB 허브 추가
너무 많은 외부 액세서리를 가지고 있으며 이들을 넷북에 연결하기 위한 USB 포트가 부족하다면?

벨킨 사의 저렴한 4-Port Ultra Mini Hub가 하나의 USB 포트를 4개의 개별 포트로 바꾸어준다.

15달러인 이 장치는 주머니에 쏙 들어가며 랩톱과 데스크톱 공용으로서 사용하기 편리하다. 이 장치는 벨킨 사 웹 사이트에서 구입할 수 있다. edito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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