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28

“윈도우 7 vs. 맥 OS X" 한눈에 보는 UI 비교

Galen Gruman | InfoWorld
맥 스럽게 변한 윈도우 7의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맥OS X와 요소별로 비교해 상대적으로 우수한 OS를 꼽아보았다.

시작페이지: OS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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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시작페이지에서 사용자가 바로 드라이브나 애플리케이션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한다. 반면, 윈도우 7(아래)의 시작 페이지에는 거의 아무것도 없어서 상대적으로 찾아 들어가기가 힘들다.

파일 창: OS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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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의 폴더는 훌륭한 구성으로 윈도우 7보다 조작이 용이하다. 또한, 사용자 정의에 따라서 언제든지 파일을 검색할 수 있는 맥의 기능은 상당히 우수한데, 윈도우 7 시작 버튼을 누르기 전에는 파일을 검색할 수 있는 방법이 거의 없다.

태스크바: OS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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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의 도크(Dock)는 사용자들이 쉽게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거나 파일을 열 수 있도록 지원한다. 윈도우 7의 태스크바도 많이 향상되어서 사용중인 애플리케이션 콘텐츠 미리보기 기능이 추가됐다. 하지만 맥처럼 폴더의 파일 목록과 애플리케이션 콘텐츠 프리뷰를 동시에 볼 수 없는 것이 아쉽다.

 


가젯: 윈도우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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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모두 최근 OS의 일부로 가벼운 가젯을 만들어왔다. 하지만 스크린 위에 다른 애플리케이션과 동시에 디스플레이할 수 있는 윈도우7의 가젯 기능이 사용중인 창을 덮어 버린 채 디스플레이되는 맥 보다 편리하다고 볼 수 있다.

제어판: 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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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의 시스템 프리퍼런스(System Preference) 애플리케이션은 제어판 이용을 간단하게 만들어준다. 하지만 윈도우 7에서 제어판을 이용하려면 많은 창을 띄어야 하기 때문에 복잡하다.

폴더이용: 윈도우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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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7에서 폴더의 이름을 다시 새로만들고 , 추가하거나 파일의 단계를 설정하기 위해서는 오른쪽 클릭만 하면 이용할 수 있다. 하지만 맥 OS에서는 다이어로그(dialog) 박스를 닫고 파인더(Finder)로 전환해야만 이런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네트워크 관리: 윈도우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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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환경을 보는 것은 부담스러울 수도 있으나 윈도우 7의 새로운 UI에서는 훌륭하게 시각적으로 이를 표현해냈다. 반면, 맥 OS X는 단순한 상황 표시만을 사용하고 네트워크 연결의 전체적인 상황을 보여주지는 않는다.

백업: OS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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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를 백업하는 것은 사소한 일일 수도 있지만, 맥의 타임 머신 (Time Machine)을 이용하면 백업과 복구에 매우 용이하다. 하지만 윈도우 7은 몇 사람밖에 사용할 수 없는 것처럼 보이는 커맨드 라인(command-line)을 채택해 제한된 기능만을 제공한다.

파일 공유 : OS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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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공유를 설정할 때에는 접근 단계를 복수로 만드는 것이 필요한데, OS X는 통합 UI를 통해 이를 직관적으로 만들었다. 이와 대조적으로 윈도우 7은 파일공유 설정과 접근 단계 설정이 분리되어있어 여러 창을 띄어야만 한다.

 


언인스톨:
윈도우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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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7은 손쉬운 시스템 관리를 위해서 모든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지울 수 있는 유틸리티를 제공한다. 하지만 맥 OS에는 이런 기능이 전혀 없어서, 삭제 프로그램을 제공하지 않는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면, 종국에는 오래된 애플리케이션 파일들이 맥에 남아있게 된다. galen_gruman@infoworld.com



2009.01.28

“윈도우 7 vs. 맥 OS X" 한눈에 보는 UI 비교

Galen Gruman | InfoWorld
맥 스럽게 변한 윈도우 7의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맥OS X와 요소별로 비교해 상대적으로 우수한 OS를 꼽아보았다.

시작페이지: OS X

AP4E08.JPGAP7AC2.JPG

 

()은 시작페이지에서 사용자가 바로 드라이브나 애플리케이션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한다. 반면, 윈도우 7(아래)의 시작 페이지에는 거의 아무것도 없어서 상대적으로 찾아 들어가기가 힘들다.

파일 창: OS X

 

AP0D6A.JPGAP40A5.JPG


맥의 폴더는 훌륭한 구성으로 윈도우 7보다 조작이 용이하다. 또한, 사용자 정의에 따라서 언제든지 파일을 검색할 수 있는 맥의 기능은 상당히 우수한데, 윈도우 7 시작 버튼을 누르기 전에는 파일을 검색할 수 있는 방법이 거의 없다.

태스크바: OS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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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의 도크(Dock)는 사용자들이 쉽게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거나 파일을 열 수 있도록 지원한다. 윈도우 7의 태스크바도 많이 향상되어서 사용중인 애플리케이션 콘텐츠 미리보기 기능이 추가됐다. 하지만 맥처럼 폴더의 파일 목록과 애플리케이션 콘텐츠 프리뷰를 동시에 볼 수 없는 것이 아쉽다.

 


가젯: 윈도우7

 

AP0EA9.JPGAP54D6.JPG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모두 최근 OS의 일부로 가벼운 가젯을 만들어왔다. 하지만 스크린 위에 다른 애플리케이션과 동시에 디스플레이할 수 있는 윈도우7의 가젯 기능이 사용중인 창을 덮어 버린 채 디스플레이되는 맥 보다 편리하다고 볼 수 있다.

제어판: 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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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의 시스템 프리퍼런스(System Preference) 애플리케이션은 제어판 이용을 간단하게 만들어준다. 하지만 윈도우 7에서 제어판을 이용하려면 많은 창을 띄어야 하기 때문에 복잡하다.

폴더이용: 윈도우7

 

AP30F1.JPGAP5815.JPG


윈도우 7에서 폴더의 이름을 다시 새로만들고 , 추가하거나 파일의 단계를 설정하기 위해서는 오른쪽 클릭만 하면 이용할 수 있다. 하지만 맥 OS에서는 다이어로그(dialog) 박스를 닫고 파인더(Finder)로 전환해야만 이런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네트워크 관리: 윈도우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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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환경을 보는 것은 부담스러울 수도 있으나 윈도우 7의 새로운 UI에서는 훌륭하게 시각적으로 이를 표현해냈다. 반면, 맥 OS X는 단순한 상황 표시만을 사용하고 네트워크 연결의 전체적인 상황을 보여주지는 않는다.

백업: OS X

 

AP0CE1.JPGAP5A9B.JPG


데이터를 백업하는 것은 사소한 일일 수도 있지만, 맥의 타임 머신 (Time Machine)을 이용하면 백업과 복구에 매우 용이하다. 하지만 윈도우 7은 몇 사람밖에 사용할 수 없는 것처럼 보이는 커맨드 라인(command-line)을 채택해 제한된 기능만을 제공한다.

파일 공유 : OS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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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공유를 설정할 때에는 접근 단계를 복수로 만드는 것이 필요한데, OS X는 통합 UI를 통해 이를 직관적으로 만들었다. 이와 대조적으로 윈도우 7은 파일공유 설정과 접근 단계 설정이 분리되어있어 여러 창을 띄어야만 한다.

 


언인스톨:
윈도우7

 

AP3F9A.JPG


윈도우 7은 손쉬운 시스템 관리를 위해서 모든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지울 수 있는 유틸리티를 제공한다. 하지만 맥 OS에는 이런 기능이 전혀 없어서, 삭제 프로그램을 제공하지 않는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면, 종국에는 오래된 애플리케이션 파일들이 맥에 남아있게 된다. galen_gruman@infowor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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