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26

MS, 윈도우 7 베타 다운로드 또 다시 2주 연장

Gregg Keizer | Computerworld

마이크로소프트(MS)가 23일 윈도우 7 베타 다운로드 기한을 2주 연장한 2월 10일까지로 연장했다.

 

공식적으로는 윈도우 7 베타를 다운로드 하려는 소비자들을 만족시키고자 한다고 하지만, 1월 10일 프리뷰를 배포한 이후 아직 250만 명이 이를 이용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MS는 원래 윈도우 7 베타의 기동키를 250만 개만 배포할 것으로 계획했으나, 공개 초반 트래픽 폭주로 공개를 하루 연기하고 후에 1월 24일까지 다운로드해서 사용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23일 MS는 계획을 바꾸면서, "윈도우 7 베타에 대한 높은 관심도 때문에 베타 다운로드를 2월 10일까지로 연장하겠다"라고 밝혔다.

 

MS측은 250만 기동키가 모두 배포됐는지는 언급하지 않았으나, "충분한 베타 테스터를 모았으며, 이에 따라 일반 사용자에게 윈도우 7 베타 배포를 중단할 것을 계획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MS 관계자가 이달 초 언급한 바에 따르면, 이번 연장 결정은 애당초 계획했던 250만 다운로드에 이르지 못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MS 전도자(evangelist)인 케빈 렘데스(Kevin Remdes)는 2주 전, 만일 24일까지 250만 다운로드가 이뤄지지 않으면, 다운로드 기한이 연장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윈도우 7 베타를 다운받고 싶은 사용자는 마이크로소프트 사이트에서 32비트 혹은 64비트 버전을 선택해 다운받을 수 있다. editor@idg.co.kr



2009.01.26

MS, 윈도우 7 베타 다운로드 또 다시 2주 연장

Gregg Keizer | Computerworld

마이크로소프트(MS)가 23일 윈도우 7 베타 다운로드 기한을 2주 연장한 2월 10일까지로 연장했다.

 

공식적으로는 윈도우 7 베타를 다운로드 하려는 소비자들을 만족시키고자 한다고 하지만, 1월 10일 프리뷰를 배포한 이후 아직 250만 명이 이를 이용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MS는 원래 윈도우 7 베타의 기동키를 250만 개만 배포할 것으로 계획했으나, 공개 초반 트래픽 폭주로 공개를 하루 연기하고 후에 1월 24일까지 다운로드해서 사용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23일 MS는 계획을 바꾸면서, "윈도우 7 베타에 대한 높은 관심도 때문에 베타 다운로드를 2월 10일까지로 연장하겠다"라고 밝혔다.

 

MS측은 250만 기동키가 모두 배포됐는지는 언급하지 않았으나, "충분한 베타 테스터를 모았으며, 이에 따라 일반 사용자에게 윈도우 7 베타 배포를 중단할 것을 계획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MS 관계자가 이달 초 언급한 바에 따르면, 이번 연장 결정은 애당초 계획했던 250만 다운로드에 이르지 못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MS 전도자(evangelist)인 케빈 렘데스(Kevin Remdes)는 2주 전, 만일 24일까지 250만 다운로드가 이뤄지지 않으면, 다운로드 기한이 연장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윈도우 7 베타를 다운받고 싶은 사용자는 마이크로소프트 사이트에서 32비트 혹은 64비트 버전을 선택해 다운받을 수 있다. edito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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