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17

애플, “맥월드 엑스포 이번이 마지막”

Jim Dalrymple | Macworld

애플은 지난 16일 자사의 맥월드 컨퍼런스 & 엑스포 2009가 마지막 행사가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또한 2009년 행사에는 전통적으로 이루어지던 스티브 잡스의 기조 연설도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애플의 전세계 제품 마케팅 담당 부사장 필 실러가 이번 행사에서 기조연설을 맡을 예정인데, 그 외에 다른 기조 연설도 없을 것으로 보인다.

 

애플은 자사의 웹 사이트를 통해 “애플은 전례없이 다양한 방법으로 고객들과 만나고 있으며, 다른 회사들과 마찬가지로 전시회는 애플이 고객과 만나는 방법 중 아주 작은 부분에 불과하다”며, “날로 방문객이 늘고 있는 애플 매장(Retail Store)에서 매주 350만 명의 사용자를 만나며, Apple.com 웹 사이트를 통해서도 전세계 수백, 수천만 명의 사용자와 직접 만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애플은 최근 몇 년 동안 NAB, 맥월드 뉴욕, 맥월드 도쿄, 파리 애플 엑스포 등을 포함해 전시회의 규모를 축소해 왔다.  editor@idg.co.kr



2008.12.17

애플, “맥월드 엑스포 이번이 마지막”

Jim Dalrymple | Macworld

애플은 지난 16일 자사의 맥월드 컨퍼런스 & 엑스포 2009가 마지막 행사가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또한 2009년 행사에는 전통적으로 이루어지던 스티브 잡스의 기조 연설도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애플의 전세계 제품 마케팅 담당 부사장 필 실러가 이번 행사에서 기조연설을 맡을 예정인데, 그 외에 다른 기조 연설도 없을 것으로 보인다.

 

애플은 자사의 웹 사이트를 통해 “애플은 전례없이 다양한 방법으로 고객들과 만나고 있으며, 다른 회사들과 마찬가지로 전시회는 애플이 고객과 만나는 방법 중 아주 작은 부분에 불과하다”며, “날로 방문객이 늘고 있는 애플 매장(Retail Store)에서 매주 350만 명의 사용자를 만나며, Apple.com 웹 사이트를 통해서도 전세계 수백, 수천만 명의 사용자와 직접 만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애플은 최근 몇 년 동안 NAB, 맥월드 뉴욕, 맥월드 도쿄, 파리 애플 엑스포 등을 포함해 전시회의 규모를 축소해 왔다.  edito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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