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11

노텔, CTO 포함한 구조조정 단행

Jim Duffy | Network World

노텔이 최근 발표한 3분기 실적에 따른 조처로 CTO 존 로즈(John Roese)를 포함한 4명의 임원이 회사를 떠나는 구조조정을 단행한다.

 

1,300명이나 감축하게 된 연속적인 실적 부진으로 노텔은 내년부터 몇몇 기능을 분산시키고, 수직적으로 통합된 사업부 구조로 변환한다. 이를 통해 각 사업부에 대한 재무 및 운영 통제를 강화하고, 책임 강화, 중복 기능 제거 등의 효과를 노린다는 것. 이러한 조치에 따라 CTO 뿐만 아니라 최고 마케팅 임원인 로렌 플래허티, 글로벌 서비스 담당 사장 디에트마 웬드와 글로벌 세일즈 담당 부사장 빌 넬슨이 노텔을 떠난다.

 

노텔의 CEO 마이크 자피로브스키는 성명을 통해 “동료를 떠나보내는 것은 언제나 힘든 일이지만, 임원진의 조직을 공고히 하고 노텔이 재탄생하기 위해 필요한 결단”이라고 밝혔다.

 

CTO 로즈는 근 20년 가까이 네트워킹과 시큐리티, VoIP, 무선 기술 분야에서 일해 왔으며, 정책 관리와 위치 기반 네트워크 등의 분야에 16개의 특허 기술 발명자이기도 하다. 로즈는 엔터라시스의 CTO 겸 부사장 출신으로, 노텔에 합류하기 전에는 브로드콤의 부사장 겸 CTO를 맡고 있었다.

 

노텔은 오는 1월부터 기업, 통신업체, 메트로 이더넷의 3개 사업부로 통합되는데, 메트로 이더넷 사업부는 매각할 가능성이 높다.



2008.11.11

노텔, CTO 포함한 구조조정 단행

Jim Duffy | Network World

노텔이 최근 발표한 3분기 실적에 따른 조처로 CTO 존 로즈(John Roese)를 포함한 4명의 임원이 회사를 떠나는 구조조정을 단행한다.

 

1,300명이나 감축하게 된 연속적인 실적 부진으로 노텔은 내년부터 몇몇 기능을 분산시키고, 수직적으로 통합된 사업부 구조로 변환한다. 이를 통해 각 사업부에 대한 재무 및 운영 통제를 강화하고, 책임 강화, 중복 기능 제거 등의 효과를 노린다는 것. 이러한 조치에 따라 CTO 뿐만 아니라 최고 마케팅 임원인 로렌 플래허티, 글로벌 서비스 담당 사장 디에트마 웬드와 글로벌 세일즈 담당 부사장 빌 넬슨이 노텔을 떠난다.

 

노텔의 CEO 마이크 자피로브스키는 성명을 통해 “동료를 떠나보내는 것은 언제나 힘든 일이지만, 임원진의 조직을 공고히 하고 노텔이 재탄생하기 위해 필요한 결단”이라고 밝혔다.

 

CTO 로즈는 근 20년 가까이 네트워킹과 시큐리티, VoIP, 무선 기술 분야에서 일해 왔으며, 정책 관리와 위치 기반 네트워크 등의 분야에 16개의 특허 기술 발명자이기도 하다. 로즈는 엔터라시스의 CTO 겸 부사장 출신으로, 노텔에 합류하기 전에는 브로드콤의 부사장 겸 CTO를 맡고 있었다.

 

노텔은 오는 1월부터 기업, 통신업체, 메트로 이더넷의 3개 사업부로 통합되는데, 메트로 이더넷 사업부는 매각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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