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25

MS, 오는 9월 새로운 ‘소셜 즐겨찾기’ 툴 발표

Heather Havenstein | Computerworld
MS 21일 새로운 소셜 즐겨찾기 툴을 9월에 배포할 것이라고 밝히고 , 프리뷰 버전에서 업그레이드되는 부분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공개했다.

지나 5월 프리뷰 버전이 배포된 바 있는 소셜 즐겨찾기 애플리케이션은 기능을 업그레이드해 9월 정식으로 첫 번째 버전이 출시된다. 이번에 업그레이드되는 기술은 RSS를 통해 정기적인 즐겨찾기 태그를 구독하고 , 딜리셔스(Delicious, http://delicious.com) 등 기타 즐겨찾기 사이트에 등록된 것을 가져오는 기능 등이다.

MS
는 개발자와 디자이너를 위한 포럼 및 지원을 제공하는 자사 사이트에 소셜 즐겨찾기 애플리케이션을 최적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온라인으로 MS의 서버 및 툴을 홍보하고 있는 존 마틴(John Martin) “MSDN, TechNet, Expression 등에 최적화된 프리뷰 소셜 즐겨찾기 애플리케이션이 발표된 이후, 수 천명이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고 있다라며, “소셜 즐겨찾기 애플리케이션으로 좋아하는 사이트를 즐겨찾기에 등록하고 , 다른 사람과 이를 공유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더해 MS 9월 발표될 애플리케이션에 다음과 같은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다.

*
태그나 사람을 구독하는 기능: 태그나 즐겨찾기를 등록한 사람을 RSS 피드 구독을 통해 추적할 수 있다.
* 등록 툴: MS 인터넷 익스플로러나 딜리셔스에서 즐겨찾기를 가져올 수 있다.
* 즐겨찾기 위젯: 즐겨찾기 위젯을 자신의 사이트나 블로그에 올려, 방문자가 소셜 즐겨찾기인 MSDN에 바로 등록 할 수 있도록 한다. 마틴에 따르면, 방문자의 즐겨찾기에 등록된 페이지가 MS의 글로벌 사이트 소셜 피드에 퍼블리싱 되었을 때마다 위젯을 등록한 사용자의 페이지의 트래픽이 올라간다.

애플리케이션의 첫 번째 버전은 중국어, 체코어, 영어, 프랑스어, 독어, 이탈리아어, 일본어, 한국어, 포르투갈어, 러시아어, 스페인어로 서비스될 예정이다.

소셜 즐겨찾기 애플리케이션의 첫 번째 버전 발표와 함께 MS는 올 여름 프리뷰 버전을 사용해본 이용자들이 포럼에 올린 의견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MS에 따르면, 가자 카난((Gaja Kannan)이라는 사용자는 딜리셔스에 등록돼 있는 모든 사이트와 MSDN 포럼의 모든 것을 한 장소에 모을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소셜 즐겨찾기의 칭찬만 언급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는데, “소셜 북마킹 애플리케이션은 훌륭하고 오래 기다렸던 기능이지만, 의문점은 언제 쉐어포인트(SharePoint) 서버와 통합된 기능이 제공되는가 하는 것이라고 말한 Slash71라는 사용자의 의견은 전혀 언급되지 않았다.

마셔블(Mashable)의 블로거인 아담 오스트로(Adam Ostrow) “MS의 소셜 즐겨찾기는 경쟁사 제품보다 뛰어난 부분은 없지만 잠재적으로 디그(Digg), 딜리셔스(Delicious), 리딧(Reddit)이 독점적으로 기술 뉴스를 제공했던 시절을 그리워하는 사용자들에게 어필했다라고 밝혔다.

더불어 오스트로는 “MS의 유명 기술 사이트 사용자에게 먼저 공개함으로써, 개발자들이 열망하는 콘텐츠 형식으로 사이트에 뿌리내릴 수 있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2008.08.25

MS, 오는 9월 새로운 ‘소셜 즐겨찾기’ 툴 발표

Heather Havenstein | Computerworld
MS 21일 새로운 소셜 즐겨찾기 툴을 9월에 배포할 것이라고 밝히고 , 프리뷰 버전에서 업그레이드되는 부분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공개했다.

지나 5월 프리뷰 버전이 배포된 바 있는 소셜 즐겨찾기 애플리케이션은 기능을 업그레이드해 9월 정식으로 첫 번째 버전이 출시된다. 이번에 업그레이드되는 기술은 RSS를 통해 정기적인 즐겨찾기 태그를 구독하고 , 딜리셔스(Delicious, http://delicious.com) 등 기타 즐겨찾기 사이트에 등록된 것을 가져오는 기능 등이다.

MS
는 개발자와 디자이너를 위한 포럼 및 지원을 제공하는 자사 사이트에 소셜 즐겨찾기 애플리케이션을 최적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온라인으로 MS의 서버 및 툴을 홍보하고 있는 존 마틴(John Martin) “MSDN, TechNet, Expression 등에 최적화된 프리뷰 소셜 즐겨찾기 애플리케이션이 발표된 이후, 수 천명이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고 있다라며, “소셜 즐겨찾기 애플리케이션으로 좋아하는 사이트를 즐겨찾기에 등록하고 , 다른 사람과 이를 공유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더해 MS 9월 발표될 애플리케이션에 다음과 같은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다.

*
태그나 사람을 구독하는 기능: 태그나 즐겨찾기를 등록한 사람을 RSS 피드 구독을 통해 추적할 수 있다.
* 등록 툴: MS 인터넷 익스플로러나 딜리셔스에서 즐겨찾기를 가져올 수 있다.
* 즐겨찾기 위젯: 즐겨찾기 위젯을 자신의 사이트나 블로그에 올려, 방문자가 소셜 즐겨찾기인 MSDN에 바로 등록 할 수 있도록 한다. 마틴에 따르면, 방문자의 즐겨찾기에 등록된 페이지가 MS의 글로벌 사이트 소셜 피드에 퍼블리싱 되었을 때마다 위젯을 등록한 사용자의 페이지의 트래픽이 올라간다.

애플리케이션의 첫 번째 버전은 중국어, 체코어, 영어, 프랑스어, 독어, 이탈리아어, 일본어, 한국어, 포르투갈어, 러시아어, 스페인어로 서비스될 예정이다.

소셜 즐겨찾기 애플리케이션의 첫 번째 버전 발표와 함께 MS는 올 여름 프리뷰 버전을 사용해본 이용자들이 포럼에 올린 의견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MS에 따르면, 가자 카난((Gaja Kannan)이라는 사용자는 딜리셔스에 등록돼 있는 모든 사이트와 MSDN 포럼의 모든 것을 한 장소에 모을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소셜 즐겨찾기의 칭찬만 언급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는데, “소셜 북마킹 애플리케이션은 훌륭하고 오래 기다렸던 기능이지만, 의문점은 언제 쉐어포인트(SharePoint) 서버와 통합된 기능이 제공되는가 하는 것이라고 말한 Slash71라는 사용자의 의견은 전혀 언급되지 않았다.

마셔블(Mashable)의 블로거인 아담 오스트로(Adam Ostrow) “MS의 소셜 즐겨찾기는 경쟁사 제품보다 뛰어난 부분은 없지만 잠재적으로 디그(Digg), 딜리셔스(Delicious), 리딧(Reddit)이 독점적으로 기술 뉴스를 제공했던 시절을 그리워하는 사용자들에게 어필했다라고 밝혔다.

더불어 오스트로는 “MS의 유명 기술 사이트 사용자에게 먼저 공개함으로써, 개발자들이 열망하는 콘텐츠 형식으로 사이트에 뿌리내릴 수 있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