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15

위세아이텍, ‘AI 기술 고도화 및 사업영역 확대’ 위해 120억 원 규모 투자

편집부 | ITWorld
위세아이텍은 AI 기술 고도화와 사업영역 확대를 위해 12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를 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달 자금의 주요 사용처는 ▲AI 기반 데이터 전처리 소프트웨어 개발(20억 원) ▲기술 문서 텍스트 분석 도구 개발(15억 원) ▲미술품 시장 온라인 서비스 사업 강화(15억 원) ▲AI 기반 교육 개인화 소프트웨어 개발(10억 원) ▲과천지식정보타운 사업부지 시설투자(30억 원) ▲기타 운영자금(30억 원) 등이다.

‘AI 기반 데이터 전처리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해 위세아이텍은 AI 기반 데이터 표준 자동화 지원, 데이터 오류 유형별 DB 구축 및 오류 탐지 알고리즘 기반 데이터 정비 소프트웨어 등을 개발 예정이다.

‘기술 문서 텍스트 분석 도구 개발’을 위해서는 자연어처리를 활용한 기술 계약서, 기술 분야 입찰안내서 분석 및 리스크 탐지 기술을 개발하고 국내 시장 검증을 마친 후 해외 진출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현재 플랜트 엔지니어링 입찰안내서의 독소조항 분석 시제품을 개발 중에 있다.

‘미술품 시장 온라인 서비스 사업’ 강화를 위해서는 미술품 영상 데이터 수집, AI 기반 영상 데이터 판별과 분류 기술을 개발하고 온라인 영상 데이터 보급 유통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위세아이텍은 데이터 3법 본격 시행으로 학습 개인화에 대한 니즈가 증대됨에 따라 AI 기반 교육 플랫폼 기술 개발에 집중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지난 9월 이투스교육과 AI 교육 플랫폼 전문기업 에듀에이아이(Edu-Ai)를 설립했으며, 이번 조달 자금을 ‘AI 기반 교육 개인화 SW’ 개발에도 투자할 예정이다.

위세아이텍 관계자는 “최근 정부가 발표한 디지털 뉴딜 정책, 데이터 3법 본격 시행 등으로 AI 및 데이터 분야에 대한 수요가 가파르게 증대되고 있다”며, “이 같은 상황에서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4회차 CB발행을 결정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2020.10.15

위세아이텍, ‘AI 기술 고도화 및 사업영역 확대’ 위해 120억 원 규모 투자

편집부 | ITWorld
위세아이텍은 AI 기술 고도화와 사업영역 확대를 위해 12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를 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달 자금의 주요 사용처는 ▲AI 기반 데이터 전처리 소프트웨어 개발(20억 원) ▲기술 문서 텍스트 분석 도구 개발(15억 원) ▲미술품 시장 온라인 서비스 사업 강화(15억 원) ▲AI 기반 교육 개인화 소프트웨어 개발(10억 원) ▲과천지식정보타운 사업부지 시설투자(30억 원) ▲기타 운영자금(30억 원) 등이다.

‘AI 기반 데이터 전처리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해 위세아이텍은 AI 기반 데이터 표준 자동화 지원, 데이터 오류 유형별 DB 구축 및 오류 탐지 알고리즘 기반 데이터 정비 소프트웨어 등을 개발 예정이다.

‘기술 문서 텍스트 분석 도구 개발’을 위해서는 자연어처리를 활용한 기술 계약서, 기술 분야 입찰안내서 분석 및 리스크 탐지 기술을 개발하고 국내 시장 검증을 마친 후 해외 진출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현재 플랜트 엔지니어링 입찰안내서의 독소조항 분석 시제품을 개발 중에 있다.

‘미술품 시장 온라인 서비스 사업’ 강화를 위해서는 미술품 영상 데이터 수집, AI 기반 영상 데이터 판별과 분류 기술을 개발하고 온라인 영상 데이터 보급 유통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위세아이텍은 데이터 3법 본격 시행으로 학습 개인화에 대한 니즈가 증대됨에 따라 AI 기반 교육 플랫폼 기술 개발에 집중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지난 9월 이투스교육과 AI 교육 플랫폼 전문기업 에듀에이아이(Edu-Ai)를 설립했으며, 이번 조달 자금을 ‘AI 기반 교육 개인화 SW’ 개발에도 투자할 예정이다.

위세아이텍 관계자는 “최근 정부가 발표한 디지털 뉴딜 정책, 데이터 3법 본격 시행 등으로 AI 및 데이터 분야에 대한 수요가 가파르게 증대되고 있다”며, “이 같은 상황에서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4회차 CB발행을 결정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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