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13

AMD 라데온 RX 6000, 지포스 RTX 3080과 대등한 성능 깜짝 공개

Brad Chacos | PCWorld
지난주 AMD 행사의 주인공은 젠 3 CPU였지만, AMD는 라데온 팬에게도 먹음직스러운 떡밥을 던졌다. CEO 리사 수 박사는 초고성능 라이젠 9 5900X와 그 외 여러 제품을 발표한 후 4K 해상도에서 라이젠 9 5900X CPU와 미공개 라데온 RX 6000 시리즈 그래픽 카드를 사용해 보더랜드(Borderlands) 3 게임플레이 영상을 시연했다. AMD의 “빅 나비(Big Navi)”는 엔비디아의 무시무시한 지포스 RTX 3080과 비교해도 대등한 성능을 보였다.
 
수수께끼의 라데온 RX 6000 GPU는 고사양을 요구하는 설정에서 게임을 실행했음에도 초당 평균 61프레임을 유지했다(보더랜드 3는 AMD 파트너 타이틀이다). 그 외에도 수 박사는 라이젠/라데온 조합이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Cal of Duty: Modern Warfare, 엔비디아 파트너 타이틀)에서 88fps, 기어스 5(Gears 5) 울트라(Ultra) 시각 효과 프리셋으로 73fps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AMD는 라데온 RX 6000 시리즈 빅 나비 기반 그래픽 카드를 10월 28일에 별도의 행사를 통해 공식 출시할 예정이다.
 
젠 3 이벤트에 앞서 진행된 통화에서 스콧 허켈만은 필자에게 커뮤니티의 정보 공개 요구에 따라 빅 나비의 성능을 살짝 공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확실히 놀랄 만한 공개였다.
 
ⓒ AMD

헥서스(Hexus)는 기어스 5와 보더랜드 3 게임에서 AMD가 라데온 RX 6000 프리뷰에서 사용한 것과 동일한 시각 효과 프리셋을 사용해서 지포스 RTX 3080(700달러)을 테스트했다. RTX 3080은 보더랜드 3에서 59.4fps를 기록했다. 프리뷰의 RX 6000이 기록한 61fps에 조금 못 미친다. 기어스 5에서 RTX 3080은 77fps를 기록해 라데온 RX 6000의 73fps보다 앞섰다. 그러나 프로세서도 테스트 결과에 영향을 미친다. 유로게이머의 지포스 RTX 3080 리뷰에서는 코어 i9-10900K를 사용해서 보더랜드에서 65fps, 기어스 5에서 80fps를 기록했다. (콜 오브 듀티 게임의 경우 표준화된 벤치마크가 없으므로 AMD 결과와 다른 테스트를 비교하기 어렵다. 사용되는 두 장면이 각기 완전히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결과를 보면 AMD의 RX 6000은 사용하는 프로세서에 따라 엔비디아의 고성능 게이밍 카드와 대등한 성능을 낸다. 매우 인상적인 성능이다. 그러나 오늘 AMD가 공개하지 않은 점에 대해서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AMD vs. 엔비디아 대결 해부

가장 중요한 점인데, 허켈만은 AMD가 벤치마크를 실행한 라데온 RX 6000 그래픽 카드의 모델을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최고 사양의 빅 나비 GPU를 사용했는지, 그보다 낮은 모델을 사용해 얻은 결과인지 알 수 없다. (또한 허켈만은 출시에 앞서 여전히 미세하게 조정할 부분이 남아 있다고 말했다.) 프리뷰에 사용된 CPU인 AMD의 라이젠 9 5900X 역시 아직 독립 리뷰어의 테스트는 없는 모델이다.
 
보통 4K 해상도에서 프로세서가 성능 제약 요소는 아니지만 앞서 살펴본 바와 같이 성능 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는 있다. 즉, AMD의 벤치마크를 헥서스, 유로게이머의 벤치마크와 직접적으로 비교하기는 어렵다. 또한 수가 라데온 RX 6000 티저에서 공개한 세 게임 모두 더 일반적인 다이렉트X 11 그래픽 API가 아닌 DX12에서 실행됐다는 점도 주목할 점이다.
 
이 프리뷰 티저가 라데온 RX 6000이 보여줄 수 있는 최상의 성능일 수도 있지만, 엔비디아의 라이벌 카드 RTX 3080과의 비교 효과를 최대화하기 위한 AMD의 약삭빠른 사전 작업일 가능성도 있다.
 
ⓒ AMD

RTX 30 시리즈에 내장된 엔비디아의 새로운 암페어 GPU 아키텍처는 다이렉트X 12, 벌칸(Vulkan)과 같은 최신 API에서 최상의 성능을 낸다. 또한 암페어는 초고해상도에서의 성능 확장성도 매우 뛰어나다. GPU에 내장된 엄청난 수의 쉐이더 코어가 아키텍처의 다른 부분에 의한 제약 없이 성능을 발휘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엔비디아가 지포스 RTX 3090의 마케팅 초점을 8K 게임 성능에 맞추는 듯하다.) PCWorld의 RTX 3080 리뷰 벤치마크에서 볼 수 있고 하드웨어 언박스드(Hardware Unboxed)에도 설명되어 있듯이 해상도를 1440p로 낮추면 지난 세대 RTX 2080 Ti 대비 RTX 3080의 성능 향상 폭은 크게 줄어든다. 4K 미만에서는 암페어의 다른 요소가 병목 요소가 된다.
 
AMD에게 가능한 시나리오는 많다. 라데온 RX 6000 GPU는 우수한 라데온 RX 5700 시리즈에 처음 도입된 RDNA 그래픽 아키텍처 2세대인 RDNA 2를 사용해 제작된다. 1세대 RDNA GPU는 효율성 측면에서 놀라운 개선 효과를 제공해서 당시 지포스의 자랑거리였던 전력 효율성을 마침내 라데온 그래픽 카드가 따라잡는 기점이 됐다. 그러나 AMD는 대형 RDNA 1 다이 또는 실시간 레이트레이싱 기능을 탑재한 소비자용 그래픽 카드는 출시하지 않았다.
 
AMD에 따르면 RDNA 2(이 기술의 최고급 버전의 비공식적 명칭이 ‘빅 나비’다)는 이 2가지 공백을 모두 해결하는 동시에 와트당 성능도 50% 더 높였다. AMD는 이미 새로운 그래픽 카드가 실시간 레이트레이싱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RDNA 2를 사용하는 차세대 X박스 시리즈 X 및 플레이스테이션 5 콘솔도 마찬가지다.
 
ⓒ AMD

RX 6000 그래픽 카드가 실시간 레이트레이싱을 어떤 방식으로 처리하느냐도 중요하다. 엔비디아 RTX GPU는 많은 작업 부하를 광선 계산 전용 하드웨어인 RT 코어와 최종 이미지에서 노이즈를 제거하는 텐서 코어로 덜어내는 방법으로 무거운 최첨단 광선 기술을 구현한다. 이 특수한 하드웨어가 암페어 내에서 귀한 다이 공간을 차지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X박스 시리즈 X에 내장된 AMD 칩이 레이트레이싱을 위한 일종의 하드웨어 가속 기능을 갖고 있다고 이미 밝혔지만 RDNA 2 PC 버전의 세부적인 구성은 다를 수 있다.
 
AMD의 레이트레이싱 솔루션이 엔비디아만큼 다이 공간을 차지하지 않는다면 라데온 카드는 셰이더, ROP, 지오메트리 파이프라인 등 전통적인 렌더링 하드웨어를 그만큼 더 많이 집어넣을 수 있다. 또한 AMD가 빅 나비에 이와 같은 전통적인 하드웨어를 더 많이 얹을 수 있다면(특히 CDNA 덕분에 AMD가 RDNA에서 컴퓨팅을 위한 부가적 요소를 버리고 게임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게 됐으므로) 엔비디아와 본격적인 경쟁이 가능해질 것이다. 특히 암페어가 상대적으로 약한 부분인 일반 해상도에서 경쟁력을 기대할 수 있다. 
 
물론 아닐 가능성도 있다. 라데온 RX 6000 그래픽 카드를 손에 들기 전까지는 확실히 알 수 없다. 그러나 AMD가 공개한 4K 수치를 보면 기대가 된다.
 
ⓒ AMD

이론은 이제 충분하다. 사용자들은 빅 나비가 엔비디아의 지포스 RTX 3080에 견주어 얼마나 좋은 성능을 내는지 궁금해했고 AMD는 이날 그 답으로 RX 6000 벤치마크를 공개했다. 빅 나비는 최근 라데온이 출시한 어느 제품보다 강력해 보이며 엔비디아의 게임용 최상위 카드와 대등한 성능을 낼 가능성도 보인다. 그러나 몇 가지 수치만 공개된 지금 궁금한 점은 오히려 전보다 훨씬 더 많아졌다. 확실한 한 가지는 RTX 3080과 3090의 재고 문제가 지속되며 지친 게임 마니아들에게 AMD가 라데온 RX 6000 그래픽 카드의 성능이 어느 정도인지 기다려볼 충분한 이유를 제공했다는 것이다.

10월 28일, 새로운 형태의 3중 팬 쿨링 솔루션이 적용된 라데온 RX 6000의 완전한 공개를 기대해 보자. editor@itworld.co.kr 


2020.10.13

AMD 라데온 RX 6000, 지포스 RTX 3080과 대등한 성능 깜짝 공개

Brad Chacos | PCWorld
지난주 AMD 행사의 주인공은 젠 3 CPU였지만, AMD는 라데온 팬에게도 먹음직스러운 떡밥을 던졌다. CEO 리사 수 박사는 초고성능 라이젠 9 5900X와 그 외 여러 제품을 발표한 후 4K 해상도에서 라이젠 9 5900X CPU와 미공개 라데온 RX 6000 시리즈 그래픽 카드를 사용해 보더랜드(Borderlands) 3 게임플레이 영상을 시연했다. AMD의 “빅 나비(Big Navi)”는 엔비디아의 무시무시한 지포스 RTX 3080과 비교해도 대등한 성능을 보였다.
 
수수께끼의 라데온 RX 6000 GPU는 고사양을 요구하는 설정에서 게임을 실행했음에도 초당 평균 61프레임을 유지했다(보더랜드 3는 AMD 파트너 타이틀이다). 그 외에도 수 박사는 라이젠/라데온 조합이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Cal of Duty: Modern Warfare, 엔비디아 파트너 타이틀)에서 88fps, 기어스 5(Gears 5) 울트라(Ultra) 시각 효과 프리셋으로 73fps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AMD는 라데온 RX 6000 시리즈 빅 나비 기반 그래픽 카드를 10월 28일에 별도의 행사를 통해 공식 출시할 예정이다.
 
젠 3 이벤트에 앞서 진행된 통화에서 스콧 허켈만은 필자에게 커뮤니티의 정보 공개 요구에 따라 빅 나비의 성능을 살짝 공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확실히 놀랄 만한 공개였다.
 
ⓒ AMD

헥서스(Hexus)는 기어스 5와 보더랜드 3 게임에서 AMD가 라데온 RX 6000 프리뷰에서 사용한 것과 동일한 시각 효과 프리셋을 사용해서 지포스 RTX 3080(700달러)을 테스트했다. RTX 3080은 보더랜드 3에서 59.4fps를 기록했다. 프리뷰의 RX 6000이 기록한 61fps에 조금 못 미친다. 기어스 5에서 RTX 3080은 77fps를 기록해 라데온 RX 6000의 73fps보다 앞섰다. 그러나 프로세서도 테스트 결과에 영향을 미친다. 유로게이머의 지포스 RTX 3080 리뷰에서는 코어 i9-10900K를 사용해서 보더랜드에서 65fps, 기어스 5에서 80fps를 기록했다. (콜 오브 듀티 게임의 경우 표준화된 벤치마크가 없으므로 AMD 결과와 다른 테스트를 비교하기 어렵다. 사용되는 두 장면이 각기 완전히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결과를 보면 AMD의 RX 6000은 사용하는 프로세서에 따라 엔비디아의 고성능 게이밍 카드와 대등한 성능을 낸다. 매우 인상적인 성능이다. 그러나 오늘 AMD가 공개하지 않은 점에 대해서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AMD vs. 엔비디아 대결 해부

가장 중요한 점인데, 허켈만은 AMD가 벤치마크를 실행한 라데온 RX 6000 그래픽 카드의 모델을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최고 사양의 빅 나비 GPU를 사용했는지, 그보다 낮은 모델을 사용해 얻은 결과인지 알 수 없다. (또한 허켈만은 출시에 앞서 여전히 미세하게 조정할 부분이 남아 있다고 말했다.) 프리뷰에 사용된 CPU인 AMD의 라이젠 9 5900X 역시 아직 독립 리뷰어의 테스트는 없는 모델이다.
 
보통 4K 해상도에서 프로세서가 성능 제약 요소는 아니지만 앞서 살펴본 바와 같이 성능 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는 있다. 즉, AMD의 벤치마크를 헥서스, 유로게이머의 벤치마크와 직접적으로 비교하기는 어렵다. 또한 수가 라데온 RX 6000 티저에서 공개한 세 게임 모두 더 일반적인 다이렉트X 11 그래픽 API가 아닌 DX12에서 실행됐다는 점도 주목할 점이다.
 
이 프리뷰 티저가 라데온 RX 6000이 보여줄 수 있는 최상의 성능일 수도 있지만, 엔비디아의 라이벌 카드 RTX 3080과의 비교 효과를 최대화하기 위한 AMD의 약삭빠른 사전 작업일 가능성도 있다.
 
ⓒ AMD

RTX 30 시리즈에 내장된 엔비디아의 새로운 암페어 GPU 아키텍처는 다이렉트X 12, 벌칸(Vulkan)과 같은 최신 API에서 최상의 성능을 낸다. 또한 암페어는 초고해상도에서의 성능 확장성도 매우 뛰어나다. GPU에 내장된 엄청난 수의 쉐이더 코어가 아키텍처의 다른 부분에 의한 제약 없이 성능을 발휘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엔비디아가 지포스 RTX 3090의 마케팅 초점을 8K 게임 성능에 맞추는 듯하다.) PCWorld의 RTX 3080 리뷰 벤치마크에서 볼 수 있고 하드웨어 언박스드(Hardware Unboxed)에도 설명되어 있듯이 해상도를 1440p로 낮추면 지난 세대 RTX 2080 Ti 대비 RTX 3080의 성능 향상 폭은 크게 줄어든다. 4K 미만에서는 암페어의 다른 요소가 병목 요소가 된다.
 
AMD에게 가능한 시나리오는 많다. 라데온 RX 6000 GPU는 우수한 라데온 RX 5700 시리즈에 처음 도입된 RDNA 그래픽 아키텍처 2세대인 RDNA 2를 사용해 제작된다. 1세대 RDNA GPU는 효율성 측면에서 놀라운 개선 효과를 제공해서 당시 지포스의 자랑거리였던 전력 효율성을 마침내 라데온 그래픽 카드가 따라잡는 기점이 됐다. 그러나 AMD는 대형 RDNA 1 다이 또는 실시간 레이트레이싱 기능을 탑재한 소비자용 그래픽 카드는 출시하지 않았다.
 
AMD에 따르면 RDNA 2(이 기술의 최고급 버전의 비공식적 명칭이 ‘빅 나비’다)는 이 2가지 공백을 모두 해결하는 동시에 와트당 성능도 50% 더 높였다. AMD는 이미 새로운 그래픽 카드가 실시간 레이트레이싱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RDNA 2를 사용하는 차세대 X박스 시리즈 X 및 플레이스테이션 5 콘솔도 마찬가지다.
 
ⓒ AMD

RX 6000 그래픽 카드가 실시간 레이트레이싱을 어떤 방식으로 처리하느냐도 중요하다. 엔비디아 RTX GPU는 많은 작업 부하를 광선 계산 전용 하드웨어인 RT 코어와 최종 이미지에서 노이즈를 제거하는 텐서 코어로 덜어내는 방법으로 무거운 최첨단 광선 기술을 구현한다. 이 특수한 하드웨어가 암페어 내에서 귀한 다이 공간을 차지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X박스 시리즈 X에 내장된 AMD 칩이 레이트레이싱을 위한 일종의 하드웨어 가속 기능을 갖고 있다고 이미 밝혔지만 RDNA 2 PC 버전의 세부적인 구성은 다를 수 있다.
 
AMD의 레이트레이싱 솔루션이 엔비디아만큼 다이 공간을 차지하지 않는다면 라데온 카드는 셰이더, ROP, 지오메트리 파이프라인 등 전통적인 렌더링 하드웨어를 그만큼 더 많이 집어넣을 수 있다. 또한 AMD가 빅 나비에 이와 같은 전통적인 하드웨어를 더 많이 얹을 수 있다면(특히 CDNA 덕분에 AMD가 RDNA에서 컴퓨팅을 위한 부가적 요소를 버리고 게임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게 됐으므로) 엔비디아와 본격적인 경쟁이 가능해질 것이다. 특히 암페어가 상대적으로 약한 부분인 일반 해상도에서 경쟁력을 기대할 수 있다. 
 
물론 아닐 가능성도 있다. 라데온 RX 6000 그래픽 카드를 손에 들기 전까지는 확실히 알 수 없다. 그러나 AMD가 공개한 4K 수치를 보면 기대가 된다.
 
ⓒ AMD

이론은 이제 충분하다. 사용자들은 빅 나비가 엔비디아의 지포스 RTX 3080에 견주어 얼마나 좋은 성능을 내는지 궁금해했고 AMD는 이날 그 답으로 RX 6000 벤치마크를 공개했다. 빅 나비는 최근 라데온이 출시한 어느 제품보다 강력해 보이며 엔비디아의 게임용 최상위 카드와 대등한 성능을 낼 가능성도 보인다. 그러나 몇 가지 수치만 공개된 지금 궁금한 점은 오히려 전보다 훨씬 더 많아졌다. 확실한 한 가지는 RTX 3080과 3090의 재고 문제가 지속되며 지친 게임 마니아들에게 AMD가 라데온 RX 6000 그래픽 카드의 성능이 어느 정도인지 기다려볼 충분한 이유를 제공했다는 것이다.

10월 28일, 새로운 형태의 3중 팬 쿨링 솔루션이 적용된 라데온 RX 6000의 완전한 공개를 기대해 보자.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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