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31

LG유플러스, IoT 망 인증 위한 ‘DX플랫폼’ 제공

편집부 | ITWorld
LG유플러스(www.uplus.co.kr)는 언택트 시대에 맞춰 IoT(사물인터넷) 단말의 망 인증 절차를 개선하는 DX(Digital Transformation) 플랫폼을 새롭게 제공한다고 밝혔다.

망 인증은 이동통신업체별로 해당 통신망과 연동하는 IoT 솔루션이 상용화되기 전, 단말과 네트워크 간 발생하는 프로토콜 문제들을 대비하는 필수 절차다.
 


LG유플러스는 이러한 망 인증 과정의 절차를 온라인 방식으로 전환해 IoT 단말 제조업체와의 일하는 방식을 효율적으로 변화시키는 ‘IoT 망 인증 전용 DX플랫폼’을 새롭게 구축했다.

DX플랫폼을 활용하는 경우 망 인증 기간이 1주 이내로 대폭 단축된다. 지금까지 IoT 단말 제조업체에서 테스트 환경을 준비하고, 문제 발생시 원인을 파악하고 해결하는 데 오랜 시간이 소요돼 통신업체별로 IoT 망 인증을 획득하기 위해 평균 1~2개월 정도의 기간이 필요했다.

구체적으로 망 인증 DX플랫폼에서는 ▲원격에서 비대면으로 플랫폼 연동 시험을 진행할 수 있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네트워크 정합성을 자동으로 시험할 수 있는 전용 장비 ▲망 인증의 진행 과정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웹사이트 ▲펌웨어 원격 업그레이드(FOTA) 서버 등을 제공해 IoT 망 인증 업무를 개선한다.

특히, LG유플러스는 IoT 서비스를 구성하는 단말, 통신모듈, oneM2M 플랫폼, 서비스서버의 기능을 모두 재현해 실제와 동일한 환경처럼 테스트할 수 있는 에뮬레이터(emulator) 프로그램과 해당 프로그램의 소스코드를 지원한다. 에뮬레이터 프로그램은 단말, 서비스서버, E2E(end to end) 3종으로 구성된다.

LG유플러스는 기지국 및 네트워크 장비와의 정상 연동 여부와 영향도를 자동으로 확인할 수 있는 제조업체 전용의 ‘PCT(Protocol Conformance Test)’ 장비를 10월까지 구축할 예정이다.

망 인증 과정의 진행 사항과 결과도 웹사이트 상에서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IoT 단말 제조업체는 망 인증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슈 사항을 온라인으로 빠르게 확인하고, 대처할 수 있어 업무 효율을 높인다.

FOTA(Firmware Over The Air) 기능의 개발 비용도 절감한다. LG유플러스는 망 인증에서 요구하는 필수 기능 중에 하나인 FOTA를 구현하는 데 필요한 개발 비용과 서버 구축 부담을 낮출 수 있도록 펌웨어 원격 업그레이드 플랫폼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LG유플러스 전영서 기업서비스개발담당은 “언택트 시대 트렌드에 맞춘 DX플랫폼으로 망 인증에 필요한 기간을 혁신적으로 단축시킬 것”이라며, “편리하고 간편한 DX플랫폼을 통해 중소제조업체에서 경쟁력 있는 모바일 IoT 상품을 출시하고 국내외 IoT 사업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20.07.31

LG유플러스, IoT 망 인증 위한 ‘DX플랫폼’ 제공

편집부 | ITWorld
LG유플러스(www.uplus.co.kr)는 언택트 시대에 맞춰 IoT(사물인터넷) 단말의 망 인증 절차를 개선하는 DX(Digital Transformation) 플랫폼을 새롭게 제공한다고 밝혔다.

망 인증은 이동통신업체별로 해당 통신망과 연동하는 IoT 솔루션이 상용화되기 전, 단말과 네트워크 간 발생하는 프로토콜 문제들을 대비하는 필수 절차다.
 


LG유플러스는 이러한 망 인증 과정의 절차를 온라인 방식으로 전환해 IoT 단말 제조업체와의 일하는 방식을 효율적으로 변화시키는 ‘IoT 망 인증 전용 DX플랫폼’을 새롭게 구축했다.

DX플랫폼을 활용하는 경우 망 인증 기간이 1주 이내로 대폭 단축된다. 지금까지 IoT 단말 제조업체에서 테스트 환경을 준비하고, 문제 발생시 원인을 파악하고 해결하는 데 오랜 시간이 소요돼 통신업체별로 IoT 망 인증을 획득하기 위해 평균 1~2개월 정도의 기간이 필요했다.

구체적으로 망 인증 DX플랫폼에서는 ▲원격에서 비대면으로 플랫폼 연동 시험을 진행할 수 있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네트워크 정합성을 자동으로 시험할 수 있는 전용 장비 ▲망 인증의 진행 과정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웹사이트 ▲펌웨어 원격 업그레이드(FOTA) 서버 등을 제공해 IoT 망 인증 업무를 개선한다.

특히, LG유플러스는 IoT 서비스를 구성하는 단말, 통신모듈, oneM2M 플랫폼, 서비스서버의 기능을 모두 재현해 실제와 동일한 환경처럼 테스트할 수 있는 에뮬레이터(emulator) 프로그램과 해당 프로그램의 소스코드를 지원한다. 에뮬레이터 프로그램은 단말, 서비스서버, E2E(end to end) 3종으로 구성된다.

LG유플러스는 기지국 및 네트워크 장비와의 정상 연동 여부와 영향도를 자동으로 확인할 수 있는 제조업체 전용의 ‘PCT(Protocol Conformance Test)’ 장비를 10월까지 구축할 예정이다.

망 인증 과정의 진행 사항과 결과도 웹사이트 상에서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IoT 단말 제조업체는 망 인증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슈 사항을 온라인으로 빠르게 확인하고, 대처할 수 있어 업무 효율을 높인다.

FOTA(Firmware Over The Air) 기능의 개발 비용도 절감한다. LG유플러스는 망 인증에서 요구하는 필수 기능 중에 하나인 FOTA를 구현하는 데 필요한 개발 비용과 서버 구축 부담을 낮출 수 있도록 펌웨어 원격 업그레이드 플랫폼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LG유플러스 전영서 기업서비스개발담당은 “언택트 시대 트렌드에 맞춘 DX플랫폼으로 망 인증에 필요한 기간을 혁신적으로 단축시킬 것”이라며, “편리하고 간편한 DX플랫폼을 통해 중소제조업체에서 경쟁력 있는 모바일 IoT 상품을 출시하고 국내외 IoT 사업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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