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9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 초소형 초경량 휴대용 프린터 ‘TR150’ 출시

편집부 | ITWorld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이 작고 가벼운 휴대용 프린터 ‘TR15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 TR150은 배터리까지 약 2.3kg의 초소형, 초경량 제품에 분당 최대 9장의 빠른 출력 속도로 영업사원이나 외근, 출장이 잦은 직장인에게 보다 유용한 모델이다. 배터리 기본 제공형과 미포함 등 2가지 옵션을 제공해 소비자가 인쇄 환경에 맞는 제품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제품은 설치가 간단한 무선 LAN 기능(5GHz 대응)을 기본 탑재해 PC,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와이파이(Wi-Fi)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출력할 수 있다. 특히, 배터리 부착 시 전원 케이블이 없어도 카페, 대중교통 이동 중 등 편리하게 인쇄할 수 있으며, 외부에서 배터리가 방전되어도 다양한 배터리 충전 방식을 통해 쉽게 충전할 수 있다. AC 어댑터뿐만 아니라 USB 케이블을 통한 충전도 가능해 휴대용 보조배터리, 차량용 충전기, 노트북 등으로 간편하게 충전할 수 있다.

또한, 브로슈어, 지원서, 동의서 등 자주 사용하는 문서 양식을 최대 5개까지 프린터에 저장해 컴퓨터 없이 프린터 자체에서 출력이 가능해 외부에서 갑작스럽게 자료가 필요한 경우 편리하게 출력할 수 있다. 거기에 구글 클라우드 프린트(GCP), 모프리아(Mopria), 포스터 아티스트(Poster Artist Lite V3), 이지 포토프린터(Easy-PhotoPrint Editor), 크리에이티브파크(Creative Park) 등의 앱을 통한 모바일 출력 대응력을 한층 강화했다.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 박정우 영업본부장은 “이번 신제품은 무게도 가볍고 두께도 얇아 외부에서나 이동 시에 아주 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공간을 작게 차지해 집 한 켠을 홈오피스나 홈스쿨링존으로 만들기에도 적합하다”며, “앞으로도 이용자 비즈니스 환경에 최적화된 다양한 상품을 출시해 이용자의 선택 폭을 넓히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20.05.29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 초소형 초경량 휴대용 프린터 ‘TR150’ 출시

편집부 | ITWorld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이 작고 가벼운 휴대용 프린터 ‘TR15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 TR150은 배터리까지 약 2.3kg의 초소형, 초경량 제품에 분당 최대 9장의 빠른 출력 속도로 영업사원이나 외근, 출장이 잦은 직장인에게 보다 유용한 모델이다. 배터리 기본 제공형과 미포함 등 2가지 옵션을 제공해 소비자가 인쇄 환경에 맞는 제품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제품은 설치가 간단한 무선 LAN 기능(5GHz 대응)을 기본 탑재해 PC,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와이파이(Wi-Fi)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출력할 수 있다. 특히, 배터리 부착 시 전원 케이블이 없어도 카페, 대중교통 이동 중 등 편리하게 인쇄할 수 있으며, 외부에서 배터리가 방전되어도 다양한 배터리 충전 방식을 통해 쉽게 충전할 수 있다. AC 어댑터뿐만 아니라 USB 케이블을 통한 충전도 가능해 휴대용 보조배터리, 차량용 충전기, 노트북 등으로 간편하게 충전할 수 있다.

또한, 브로슈어, 지원서, 동의서 등 자주 사용하는 문서 양식을 최대 5개까지 프린터에 저장해 컴퓨터 없이 프린터 자체에서 출력이 가능해 외부에서 갑작스럽게 자료가 필요한 경우 편리하게 출력할 수 있다. 거기에 구글 클라우드 프린트(GCP), 모프리아(Mopria), 포스터 아티스트(Poster Artist Lite V3), 이지 포토프린터(Easy-PhotoPrint Editor), 크리에이티브파크(Creative Park) 등의 앱을 통한 모바일 출력 대응력을 한층 강화했다.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 박정우 영업본부장은 “이번 신제품은 무게도 가볍고 두께도 얇아 외부에서나 이동 시에 아주 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공간을 작게 차지해 집 한 켠을 홈오피스나 홈스쿨링존으로 만들기에도 적합하다”며, “앞으로도 이용자 비즈니스 환경에 최적화된 다양한 상품을 출시해 이용자의 선택 폭을 넓히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