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08

델 테크놀로지스, 성능과 유연성 앞세운 ‘델 EMC 파워스토어’ 공개  

편집부 | ITWorld
델 테크놀로지스가 강력한 성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모던 인프라 플랫폼인 ‘델 EMC 파워스토어(Dell EMC PowerStore)’를 공개했다. 



델 EMC 파워스토어는 기업들의 빠른 의사결정과 데이터 접근 및 애플리케이션 성능의 극대화를 위한 솔루션으로 99.9999%의 가용성으로 설계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델 EMC 파워스토어는 블록(block), 파일(file), VM웨어의 ‘버츄얼볼륨(VVols)’을 위한 스케일 업과 스케일 아웃 아키텍처를 통해 기존의 워크로드는 물론, 새로운 워크로드까지 폭넓게 소화하며 IT 인프라를 단순화한다.

엔드투엔드(end-to-end) NVMe 디자인과 듀얼포트 인텔 옵테인 SSD(dual port Intel Optane SSDs)가 장착된 SCM(스토리지 클래스 메모리)를 지원해 이전의 델 EMC 미드레인지 스토리지 어레이 대비 7배 높은 IOPS(초당 입출력 횟수)와 3배 빠른 응답 속도를 제공한다. 

올웨이즈-온(Always-on) 중복제거 및 압축이 지원되며, 데이터 절감율 4:1을 보장해 IT 예산은 줄이고, 스토리지 용량을 추가로 확보할 수 있다.

델 EMC 파워스토어는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의 신속한 제공을 위해 머신러닝과 지능적인 자동화를 제공하며, 관리자가 볼륨(volume) 조절을 위해 할애하는 시간을 99%까지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델 EMC 파워스토어는 VM웨어와의 통합은 물론, 쿠버네티스(Kubernetes), 앤서블(Ansible) 및 VM웨어 v리얼라이즈 오케스트레이터(VMware vRealize Orchestrator) 등 관리 및 오케스트레이션 프레임워크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애플리케이션 개발이 단순화되고, 수일이 걸리던 애플리케이션 배포를 단 몇 초 만에 처리할 수 있다.

또한 머신 러닝 탑재로 초기 볼륨의 배치, 마이그레이션, 로드 밸런싱, 이슈 해결 등 노동 집약적인 업무들을 자동화해 IT 관리자들의 업무 효율성을 향상시킨다.

‘델 EMC 클라우드IQ 스토리지 모니터링 및 분석 소프트웨어(Dell EMC CloudIQ storage monitoring and analytics software)’는 머신 러닝 기능을 바탕으로 사용자가 IT 인프라 상황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스토리지 성능 분석, 용량 분석 등 델 EMC IT 인프라에 대한 각종 분석 자료와 통찰력을 제공한다. 이러한 델 EMC 클라우드 IQ 소프트웨어는 향후 델 테크놀로지스의 모든 IT 인프라 솔루션에 탑재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델 EMC 파워스토어는 비즈니스 요구사항에 따라 데이터센터의 운영과 IT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혁신하고 발전시킬 수 있도록 돕는다.

델 EMC 파워스토어용 ‘델 테크놀로지스 클라우드 인증 디자인(Dell Technologies Cloud Validated Designs for PowerStore)’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서 복잡하고 까다로운 워크로드를 유연하고 효과적으로 배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델 EMC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는 관리 서비스로서 AWS, 애저(Azure), 구글 클라우드 등 주요 퍼블릭 클라우드와 델 EMC 파워스토어를 곧바로 연결할 수 있으며, ‘VM웨어 클라우드 온 AWS(VM웨어 Cloud on AWS)'에 재해복구(DRaaS)’ 서비스 또한 제공한다. 또한 델 EMC 파워스토어는 델 테크놀로지스의 올인원(All-in-One) 자율인프라 플랫폼인 ‘델 EMC 파워원(Dell EMC PowerOne)’ 내에 스토리지 옵션으로 구축할 수 있어서 보다 신속한 클라우드 전환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델 EMC 파워스토어는 유연한 컨트롤러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인 ‘애니타임 업그레이드(Anytime Upgrade)’가 포함된 ‘델 EMC 퓨처 프루프(Dell EMC Future-Proof)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이는 기업들이 더 나은 선택과 예측, 투자 보호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구매일로부터 180일 이후부터 파워스토어 성능과 기능을 자유롭게 확장하거나 향상할 수 있다. 또한 델 EMC 파워스토어의 유연한 아키텍처는 애니타임 업그레이드와 함께 큰 어려움 없이 플랫폼 변경을 가능하게 한다.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 김경진 총괄사장은 “IT 인프라의 복잡성을 제거하고 운영을 간소화하며 기하급수적인 데이터 증가에 대비하는 것이 IT 인프라 현대화에 있어 가장 필수적인 요소”라며, “델 EMC 파워스토어의 유연한 아키텍처와 지능형 자동화를 통해 기업들이 자원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필요한 만큼 확장해 IT 인프라 혁신을 가속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2020.05.08

델 테크놀로지스, 성능과 유연성 앞세운 ‘델 EMC 파워스토어’ 공개  

편집부 | ITWorld
델 테크놀로지스가 강력한 성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모던 인프라 플랫폼인 ‘델 EMC 파워스토어(Dell EMC PowerStore)’를 공개했다. 



델 EMC 파워스토어는 기업들의 빠른 의사결정과 데이터 접근 및 애플리케이션 성능의 극대화를 위한 솔루션으로 99.9999%의 가용성으로 설계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델 EMC 파워스토어는 블록(block), 파일(file), VM웨어의 ‘버츄얼볼륨(VVols)’을 위한 스케일 업과 스케일 아웃 아키텍처를 통해 기존의 워크로드는 물론, 새로운 워크로드까지 폭넓게 소화하며 IT 인프라를 단순화한다.

엔드투엔드(end-to-end) NVMe 디자인과 듀얼포트 인텔 옵테인 SSD(dual port Intel Optane SSDs)가 장착된 SCM(스토리지 클래스 메모리)를 지원해 이전의 델 EMC 미드레인지 스토리지 어레이 대비 7배 높은 IOPS(초당 입출력 횟수)와 3배 빠른 응답 속도를 제공한다. 

올웨이즈-온(Always-on) 중복제거 및 압축이 지원되며, 데이터 절감율 4:1을 보장해 IT 예산은 줄이고, 스토리지 용량을 추가로 확보할 수 있다.

델 EMC 파워스토어는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의 신속한 제공을 위해 머신러닝과 지능적인 자동화를 제공하며, 관리자가 볼륨(volume) 조절을 위해 할애하는 시간을 99%까지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델 EMC 파워스토어는 VM웨어와의 통합은 물론, 쿠버네티스(Kubernetes), 앤서블(Ansible) 및 VM웨어 v리얼라이즈 오케스트레이터(VMware vRealize Orchestrator) 등 관리 및 오케스트레이션 프레임워크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애플리케이션 개발이 단순화되고, 수일이 걸리던 애플리케이션 배포를 단 몇 초 만에 처리할 수 있다.

또한 머신 러닝 탑재로 초기 볼륨의 배치, 마이그레이션, 로드 밸런싱, 이슈 해결 등 노동 집약적인 업무들을 자동화해 IT 관리자들의 업무 효율성을 향상시킨다.

‘델 EMC 클라우드IQ 스토리지 모니터링 및 분석 소프트웨어(Dell EMC CloudIQ storage monitoring and analytics software)’는 머신 러닝 기능을 바탕으로 사용자가 IT 인프라 상황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스토리지 성능 분석, 용량 분석 등 델 EMC IT 인프라에 대한 각종 분석 자료와 통찰력을 제공한다. 이러한 델 EMC 클라우드 IQ 소프트웨어는 향후 델 테크놀로지스의 모든 IT 인프라 솔루션에 탑재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델 EMC 파워스토어는 비즈니스 요구사항에 따라 데이터센터의 운영과 IT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혁신하고 발전시킬 수 있도록 돕는다.

델 EMC 파워스토어용 ‘델 테크놀로지스 클라우드 인증 디자인(Dell Technologies Cloud Validated Designs for PowerStore)’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서 복잡하고 까다로운 워크로드를 유연하고 효과적으로 배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델 EMC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는 관리 서비스로서 AWS, 애저(Azure), 구글 클라우드 등 주요 퍼블릭 클라우드와 델 EMC 파워스토어를 곧바로 연결할 수 있으며, ‘VM웨어 클라우드 온 AWS(VM웨어 Cloud on AWS)'에 재해복구(DRaaS)’ 서비스 또한 제공한다. 또한 델 EMC 파워스토어는 델 테크놀로지스의 올인원(All-in-One) 자율인프라 플랫폼인 ‘델 EMC 파워원(Dell EMC PowerOne)’ 내에 스토리지 옵션으로 구축할 수 있어서 보다 신속한 클라우드 전환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델 EMC 파워스토어는 유연한 컨트롤러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인 ‘애니타임 업그레이드(Anytime Upgrade)’가 포함된 ‘델 EMC 퓨처 프루프(Dell EMC Future-Proof)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이는 기업들이 더 나은 선택과 예측, 투자 보호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구매일로부터 180일 이후부터 파워스토어 성능과 기능을 자유롭게 확장하거나 향상할 수 있다. 또한 델 EMC 파워스토어의 유연한 아키텍처는 애니타임 업그레이드와 함께 큰 어려움 없이 플랫폼 변경을 가능하게 한다.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 김경진 총괄사장은 “IT 인프라의 복잡성을 제거하고 운영을 간소화하며 기하급수적인 데이터 증가에 대비하는 것이 IT 인프라 현대화에 있어 가장 필수적인 요소”라며, “델 EMC 파워스토어의 유연한 아키텍처와 지능형 자동화를 통해 기업들이 자원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필요한 만큼 확장해 IT 인프라 혁신을 가속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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