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06

베스핀글로벌,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퍼블릭 클라우드 MSP’의 선도업체로 등재

편집부 | ITWorld
베스핀글로벌이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퍼블릭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 공급업체(Gartner Magic Quadrant for Public Cloud Infrastructure Professional and Managed Services, Worldwide) 가운데 선도업체(Leaders)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한국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업 중 처음으로 선도업체에 등재된 사례이고, 동아시아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4년 연속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의 해당 분야에 등재되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IT리서치 전문 가트너에서 매년 발행하는 보고서 중 하나인 매직 쿼드런트는 ‘실행 능력(Ability to Execute)’과 ‘비전 완성도(Completeness of Vision)’에 따라 해당 기술 분야의 기업을 4가지(Niche Players, Visionaries, Challengers, Leaders) 형태의 테이블에 나타낸 것이다.

선도업체에 등재된 10개 기업 중 6개 기업은 액센츄어, 딜로이트 등 수십 만 명의 직원을 보유한 글로벌 컨설팅/SI 업체들이다.

베스핀글로벌은 한국에 본사를 둔 업체이지만, 한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전 세계 시장으로 비즈니스를 확대해 나가면서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점을 가트너로부터 인정을 받았다.

또한, 가트너는 베스핀글로벌이 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구글 클라우드를 비롯, 중국의 알리바바, 화웨이, 텐센트 클라우드 등 다양한 클라우드 선택지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각각의 클라우드에 대해 국내와 아시아를 통틀어 최고의 인력과 파트너십을 보유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데브옵스(DevOps) 환경 구축을 위한 툴과 프로세스를 갖추고, 자체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인 옵스나우(OpsNow)의 기능을 자동화를 통해 개선한 점에 대해서도 높이 평가했다. 

베스핀글로벌 이한주 대표는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의 선도업체 그룹에 등재됐다는 것은 베스핀글로벌의 기술력과 경험, 인적자원이 세계 최고 수준이며, 이 역량들이 베스핀글로벌보다 100배 이상 규모의 글로벌 컨설팅/SI 업체와도 대등하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클라우드 전문업체인 베스핀글로벌이 국내 기업의 성공적인 클라우드 도입과 운영 및 활용을 위해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20.05.06

베스핀글로벌,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퍼블릭 클라우드 MSP’의 선도업체로 등재

편집부 | ITWorld
베스핀글로벌이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퍼블릭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 공급업체(Gartner Magic Quadrant for Public Cloud Infrastructure Professional and Managed Services, Worldwide) 가운데 선도업체(Leaders)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한국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업 중 처음으로 선도업체에 등재된 사례이고, 동아시아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4년 연속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의 해당 분야에 등재되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IT리서치 전문 가트너에서 매년 발행하는 보고서 중 하나인 매직 쿼드런트는 ‘실행 능력(Ability to Execute)’과 ‘비전 완성도(Completeness of Vision)’에 따라 해당 기술 분야의 기업을 4가지(Niche Players, Visionaries, Challengers, Leaders) 형태의 테이블에 나타낸 것이다.

선도업체에 등재된 10개 기업 중 6개 기업은 액센츄어, 딜로이트 등 수십 만 명의 직원을 보유한 글로벌 컨설팅/SI 업체들이다.

베스핀글로벌은 한국에 본사를 둔 업체이지만, 한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전 세계 시장으로 비즈니스를 확대해 나가면서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점을 가트너로부터 인정을 받았다.

또한, 가트너는 베스핀글로벌이 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구글 클라우드를 비롯, 중국의 알리바바, 화웨이, 텐센트 클라우드 등 다양한 클라우드 선택지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각각의 클라우드에 대해 국내와 아시아를 통틀어 최고의 인력과 파트너십을 보유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데브옵스(DevOps) 환경 구축을 위한 툴과 프로세스를 갖추고, 자체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인 옵스나우(OpsNow)의 기능을 자동화를 통해 개선한 점에 대해서도 높이 평가했다. 

베스핀글로벌 이한주 대표는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의 선도업체 그룹에 등재됐다는 것은 베스핀글로벌의 기술력과 경험, 인적자원이 세계 최고 수준이며, 이 역량들이 베스핀글로벌보다 100배 이상 규모의 글로벌 컨설팅/SI 업체와도 대등하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클라우드 전문업체인 베스핀글로벌이 국내 기업의 성공적인 클라우드 도입과 운영 및 활용을 위해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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